• 로맨스 e북현대물

임이 간 김에

  • 관심 20
  • 비급 저자
몽블랑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4,200원
전권
정가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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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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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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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80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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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동거,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상처남, 동정남,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잔잔물

*남자주인공: 임건열
국민적 영웅이자 언디스퓨티드 챔피언을 달성한 헤비급 복서.
모친의 사망일과 자신의 출생일이 같다는 이유로 부친에게 평생 존재를 부정당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인정받기 위해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끝내 제 존재를 인정받지 못한 채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녹경도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난 여자 김미봄. 자신과 달리 평범을 신념처럼 여기는 그녀의 삶이 거슬리지만 동시에 끌리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김미봄
녹경도 주민 모두가 인정하는 책임감 넘치고 친절한‘신해 늘푸른 작은 도서관’의 사서.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만들어 놓은 세계에 갇혀 완벽히 따르는 삶을 살아왔다. 그건 일종의 ‘규칙’이자 ‘시늉’이었다. 부모님을 여읜 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봄은 그 ‘시늉’을 철저히 유지해 왔다. 그러나 미친 사내 임건열을 집에 들인 순간부터 미봄의 세계가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먼 친척 행세’를 조건으로 한 집에 살게 된 두 남녀의 달콤 쌉싸름한 동거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김미봄 씨, 우리 잘하는 거 하자. 계속하자고. 키스.”
임이 간 김에

작품 정보

임건열.
P4P 1위 프로 복서.
헤비급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남들의 인정으로 삶을 채워 온 남자.

그는 어느 날, 한평생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부친의 부고를 받는다.
방황하는 그에게 사부님이 내린 청천벽력 같은 명령.

‘내가 너만 했을 적에 묵었던 민박집이다. 휴가는 여기서 보내. 가서 뭐든 채워.’

제자에게는 복종뿐.
건열은 곧바로 해월시에 속한 녹경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자신과 달라도 너무 다른 이상한 여자를 만난다.

폐업한 민박집의 주인.
신해 늘푸른 작은 도서관 사서.
남들의 인정을 삶에서 비워 낸 여자.
김미봄.

“죄송하지만, 민박은 이제 안 해요.”

그렇다 한들, 그건 댁 사정이고.
녹경도에 널린 게 숙박업소라 해도 건열은 미봄의 집에 꼭 묵어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그에게 그녀가 내건 조건은 단지, 하나.

‘저희 집에서 묵는 동안 임건열 씨는 제 먼 친척으로 사셔야 해요.’

지나치게 소박해 김이 빠졌다.
재미없고, 따분하고, 놀 줄 모르는 고루한 여자가 한심했다.
하지만 웬걸, 링 위에서보다 치열한 미봄과의 동거 생활에
건열은 속이 활딱활딱 뒤집히기 시작한다.

***

“제가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설마, 벌써 고백하려는 건가.
그래도 지금은 좀 곤란하다.
김미봄과 임건열은 휴가 내내 한집에서 살아야 하는
집주인과 투숙객의 관계이지 않은가.

“나란히 걷지는 말죠.”
“뭐?”

건열은 마음속에 물음표를 백만 개나 넘게 그렸다.
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미봄의 상태를 파악했다.

창백한 얼굴, 덤덤한 목소리….
떨리는 주먹?

그 순간, 건열은 깨달았다.
김미봄은 그런 상대가 아니다.

“나란히 걷지 말자고요.”

잘못 짚었네.

“그래. 그러자.”

그것도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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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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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서 남주 처음 보는데 연하남이라서 바로 구매~!

    yuj***
    2026.03.21
  •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외전이 기대됩니다.

    jjy***
    2026.03.20
  • 소재가 재밌어보였는데 뭐지.. 뭐지 뭘까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 하고 흐린눈으로 읽고 말았네요;;

    mw1***
    2026.03.12
  • 무슨말이 하고싶은걸까요...

    nic***
    2026.03.11
  • 주인공들이 자기만의 세상이 강한거 같아요 뭔가 생각하는게 보편적이지 않은?? 예상했던 느낌의 작품이 아니라 1권에서 하차합니다

    kbb***
    2026.03.11
  • 흐린눈으로 본게 더 많은것 같아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를 모르겠어요..하아..

    pjy***
    2026.03.10
  • 읽고나서 리뷰 다시 쓸게요

    suk***
    2026.03.10
  • 작소 보고 귀여워서 시작했는데 여주한테 빠지는 게 댕맛도리~~

    yes***
    2026.03.10
  • 소개글 보고 구매합니다~!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y2j***
    2026.03.10
  • 친척 행세를 조건으로 하는 동거물이라는 소재 보고 바로 구매 여주를 만만히 봤던 남주가 여주한테 감기는 모습이 귀여웠음 남주가 연하인데 확실히 매력 있음ㅇㅇ

    qpd***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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