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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Time)

  • 관심 231
몽블랑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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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81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타임 (Time) 2권 (완결)
    타임 (Time)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8.4만 자
    • 3,150(10%)3,500

  • 타임 (Time) 1권
    타임 (Time) 1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9.1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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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능력남, 재벌남, 후회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애잔물, 신파, 고수위

*남자주인공: 한도영. 형을 제치고 태경그룹을 물려받을 차기 후계자. 여느 사람과 달리 도도한 표정으로 자신을 지나치는 은설에게 승부욕을 느낀다. 기나긴 구애 끝에 은설과 연애를 시작하지만 그렇게 말리던 은설의 연예계 데뷔로 끝이 나고 만다. 그리고 6년 후, 광고주와 광고 모델로 다시 은설을 마주한다.

*여자주인공: 강은설. 어린 시절부터 제 곁에 있는 사람에게는 안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왔다. 이로 인해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대학 시절 한도영을 만나 그와 깊은 사이가 되고 싶었지만 도영에게 자꾸 사고가 생기고 은설은 그를 위해 헤어짐을 고한다. 6년 뒤 도영과 재회하지만 아이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또 한 번 그에게서 도망쳐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시련을 이겨 낸 연인의 애절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도 아이도 다 가질 거라는 말이야.”
타임 (Time)

작품 정보

대학 시절, 태경그룹의 차기 후계자 한도영에게 강은설은 유일한 숨구멍이었다.
오만한 그를 무릎 꿇린 채 지나치던 여자.
기나긴 구애 끝에 얻어 낸 그녀의 온기는 도영의 세계를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하지만 그 대가는 처참했다.
연예인과 결혼한 후 불행해진 형을 보며
도영은 은설에게 연예계 데뷔만은 하지 말아 달라 애원했지만
은설은 그 말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그를 버리고 연예계 데뷔를 선택했다.

6년 후, 광고주와 모델로 재회한 두 사람.
서로에 대한 여전한 감정을 숨긴 채 몸을 섞지만
은설은 또 한 번 도영과의 관계를 먼저 끊어내려 하고

‘이제 그만 만나죠, 우리.’

그때 도영은 그 말의 진짜 의미를 알지 못했다.

***

도영의 눈을 피해 그의 아이를 출산한 은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아이의 몸 상태에 서둘러 병원으로 향하고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남자, 한도영과 재회한다.

“우리 관계는 이미 끝이 정해져 있고, 서로 가는 길이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덕분에 졸지에 애만 싸지르고 내뺀 파렴치한이 된 거네.”

은설은 파르르 떨리는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저었다.

“어떤 경우에도 그쪽 집안과 엮이지 않게 할 테니까……. 그러니까 아이도 나도 모르는 척해 줘요.”
“잘 들었어. 근데 지금부터 우리가 처한 현실을 말해 줄게. 나는 내 피를 물려받은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도 부정하지도 않을 거야."
“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너도 아이도 다 가질 거라는 말이야.”

작가

브루니
국적
대한민국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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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의 늪 (브루니)
  • 독점 (브루니)
  • <비긴 러브 (Begin Love)> 세트 (브루니)
  • 아직 못다 한 (브루니)
  • 너를 사랑한 시간 (브루니)
  • 우아한 도발 (브루니)
  • 처음부터 너였어 (브루니)
  • 덫에 걸린 신부 (브루니)

리뷰

4.3

구매자 별점
2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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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흥미롭게 읽히지가 않네요

    iam***
    2026.05.01
  • 책값에 비해 짧지만 가독성일 좋아요~

    sea***
    2026.04.26
  • 재회물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jji***
    2026.04.21
  • 정통멜로를 좋아하는데 이번작품이 옛향수를 불러올지 궁금하네요.

    dun***
    2026.04.21
  • 애잔한 신파 잘봤어요

    lec***
    2026.04.13
  • 아는 맛이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kig***
    2026.04.08
  • 순애 맛있다... 눈물나게 맛있다...

    cho***
    2026.04.04
  • 뻔한 스토리지만 울고웃게 만드네요~~

    gon***
    2026.03.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on***
    2026.03.29
  • 여주가 연기자라 그런가 약간 드라마퀸스러운 감정선을 보여주긴 했지만 나쁘지는 않았어요. 크으으으은 기대없이 킬타로 보기엔 괜찮음..

    dbd***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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