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러브 베놈 상세페이지

러브 베놈

  • 관심 1,150
에페Epee 출판
총 13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4-20260309127.0001
소장하기
  • 0 0원

  • 러브 베놈 130화 (완결)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5.2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9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8화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7화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6화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5화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4화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러브 베놈 123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미인공 #대형견공 #능글공 #집착공 #상처공 #나안아공 #미남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계략수 #신경안정제수
* 공: 이지우 – 늘 피곤해 보이고 비밀스러운 구석이 많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지녔다. 허서운에게 좋아한다며 플러팅을 하고 있지만 진심인지는 미지수.
* 수: 허서운 –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친척들도 사고로 사망하여 아픈 사촌 동생만 남았다. 병원비에 허덕이던 중 어쩌다 알게 된 형님에게서 1억을 줄 테니 이지우에게 접근해 비밀을 파헤치라는 임무를 받아, 타깃인 이지우와 친밀한 관계가 되기 위해 접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진심을 숨기고 서로에게 다가갔던 두 사람이 진심이 되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뽀뽀도 못 하게 할 거면서 왜 이렇게 친절하게 구는 거야?”
러브 베놈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미성년 학대와 관련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고와 아픈 사촌 동생 때문에 빚이 많았던 허서운은 우연히 알게 된 형님과 수상쩍은 거래를 한다. 바로 형님의 사촌 동생인 이지우에게 접근하여 비밀을 파헤쳐 달라는 것. 허서운은 선불로 입금된 1억을 보고 덜컥 거래를 수락해 버리고, 이지우와 친밀한 관계가 되기 위해 그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잠입한다.
이지우가 나타나길 기다리던 중 무심코 고개를 돌리자 눈앞으로 얼굴이 불쑥 들어온다.
“저기요.”
형님이 보여 줬던 사진 속의 그놈이었다. 티끌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현실이 아닌 것 같은 외모는 사진 속의 모습과 똑같았다.
“안녕하세요?”
이지우. 22세. 생일은 12월 29일. 양성애자. 애주가, 애연가, 쾌락주의자, 조울증 의심, 마약도 할 가능성 다분….
“혹시 여자 친구 있으세요?”
“…….”
“아니면 남자 친구….”
형님의 사촌 동생인 이지우는 먼저 다가갈 새도 없이 허서운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느닷없이 돌진한다. 허서운은 자신이 벌써 형님이 심은 스파이인 것을 들킨 건 아닐까 걱정하며 이지우의 속내를 알아보려 하지만, 상식적이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이지우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그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

“내가 생각을 해 봤는데 다음에 만날 때는 우리 서로 선물 교환하는 거 어때?”
말을 할 때마다 목덜미에 딱 붙은 입술이 움직여서 간지러워 죽겠다. 근데 이 정도면 그냥 뽀뽀 아니야? 어휴, 씨발. 진짜 돈 벌기 존나 힘들다.
“그래요, 뭐가 갖고 싶은데요?”
처음부터 나한테 받고 싶은 게 있었던 걸까? 그게 아니면 갑자기 저런 말을 할 리가 없었다.
“네 머리카락.”
나는 그의 어깨를 붙잡고 확 떼어 냈다. 이지우는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다.
“지금 줘도 되고. 혹시 모르니까 가위로 자른 거랑 뽑아서 모근까지 붙어 있는 거랑 두 종류로 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대체 이게 무슨 소리지?
“머리카락은 좀 그런가? 그럼 손톱이나 발톱도 괜찮아.”
내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어정쩡하게 있자 이지우가 고개를 옆으로 젖히며 끔찍한 소리를 했다.
이지우가 내 목덜미에 비비적거릴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당황스러웠다.
“그건 왜요?”
“너하고 계속 같이 있고 싶어서.”
“…네?”
“네 일부를 가지고 있으면 그래도 계속 같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은 낼 수 있잖아.”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8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공이 초반엔 의문스럽긴 했는데 .... 그거 말고는 뭐가없어용.. 중방이라 그런가

    lpm***
    2026.07.19
  • 재밌게 보고 있어요.ㅎ외전 기다립니다.~♡

    hot***
    2026.07.19
  • 중반쯤 봤는데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ㅋㅋ

    you***
    2026.07.19
  • 초반 장벽이 좀 있었는데 둘이 계속 붙어지내면서 재밌어지네요ㅋㅋㅋ 완결까지 달려볼게요!

    sky***
    2026.07.19
  • 재밌을 것 같아요! 기대중

    win***
    2026.07.19
  • 공 시점이 나오면서부터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soy***
    2026.07.19
  • 외전주세요제발...

    yan***
    2026.07.19
  • 완전 또라이공이 있다길래 달려왔습니다

    121***
    2026.07.18
  • 완결 축하드려요! 처음엔 지우의 진짜 속을 알 수 없는 행동들에 진입장벽이 좀 있다 싶어서 묵혀뒀다 몰아서 봤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캐릭터의 행동을 이해하는 과정들이 자연스럽고 개연성 있어서 몰입이 잘 됐고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

    tkf***
    2026.07.18
  • 공이랑 수 다 귀여움

    fle***
    2026.07.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