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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세계 구원법 상세페이지

악역의 세계 구원법

  • 관심 2,474
에페Epee 출판
총 107화
연재
  • 매주 월/화/수/목/금 오전 7시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4-20260708099.0001
소장하기
  • 0 0원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7화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6화
    • 등록일 2026.08.18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5화
    • 등록일 2026.08.17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4화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3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2화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1화
    • 등록일 2026.08.11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역의 세계 구원법 100화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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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BL
* 작품 키워드: 착각계 / 실눈캐 / 겜빙의 / 영웅공 / 악역수 / 역키잡
* 공: 테오 – 금발 금안의 화사하고 따스한 미남. 게임 속 설정은 선한 영웅이나, 셰인을 상대로는 쎄하고 집착적인 모습을 보인다.
#미남공 #헌신공 #다정(?)공 #광공기질있공
* 수: 셰인 – 빙의자. 21세기 대한민국의 소시민이었으나 게임 속 악역 실눈캐 '셰인'에게 빙의했다. 잿빛 머리에 붉은 눈동자를 가진, 의뭉스럽고 서늘한 인상의 미남.
#미남수 #연기수 #실눈캐수 #빌런수 #능글수 #다정수 #헌신수
* 이럴 때 보세요: 어딘가 뒤틀린 용사공과, 세상을 위해 악역을 자처하는 선한 수가 서로를 구원하는 여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지만 너는 용사잖아! 용사가 이래도 돼?
악역의 세계 구원법

작품 소개

RPG 게임 속 악역 실눈캐에 빙의했다.

이 세계에서는 암살, 방화, 신성모독 같은 악한 퀘스트를 수행하면 포인트가 주어진다. 모은 포인트로 나와, 내가 선택한 동료를 성장시킬 수 있다.

내가 육성하기로 선택한 동료는 선 진영의 영웅, 테오.
내가 악을 저지를수록 테오는 강해지고, 선 진영이 승리할 확률도 높아진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낮에는 기억을 잃고 어려진 영웅을 돌보는 보호자 ‘리헨’이 되고
밤에는 남몰래 악역다운 악행을 저지르는 이중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용사를 잘못 키운 것 같다.
정의로워야 할 용사가 나에게 지나치게 집착한다.

***

너무 제대로 오해를 샀다. 이 오해를 풀 방법은 딱 하나였다. 밤마다 몸을 판 게 아니라, 마왕군의 악명 높은 군단장이자 첩자로서 살인과 방화와 온갖 악행을 저질러 왔다고 고백하는 것.

시간을 들여 고민해 보면 더 그럴듯한 변명을 떠올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당장 머릿속이 새하얘진 지금의 나에겐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비련의 남창이 되느냐, 피도 눈물도 없는 최악의 마족 군단장으로 밝혀지느냐.

나는 눈물을 머금고서 전자를 선택했다.

“들켜 버렸네…”

나는 고개를 푹 숙였다. 스스로가 한심해 견딜 수 없다는 듯, 허탈한 웃음과 함께 중얼거렸다.

“하면 안 되는 일이라는 건 알고 있었어. 그래서 끝까지 숨기려고 했고.”

나는 잠시 침묵했다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미안해. 이런 보호자라서…”

테오가 내게 몸을 더 단단히 붙였다. 숨결이 닿을 만큼 얼굴이 가까웠다. 금빛 눈동자가 나를 해부할 것처럼 응시하고 있었다.

“살게요.”

“뭐?”

“오늘 밤은 제가 리헨을 사겠다고요.”

작가

설유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4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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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b***
    2026.08.18
  • 한 편을 보게 된 이상 전편소장하게됩니다.

    hya***
    2026.08.18
  • 너무 재밌음 특히 50화 이후로 점점더

    nyj***
    2026.08.17
  • 진짜 연재중인건 잘 안 보는데 망했음 하루하루 기다리는데 지옥임

    dps***
    2026.08.17
  • 아... 슬프다 ㅠㅠㅠㅠ 다음화가 매번 없어 누가 외전완결까지 나올때까지 기절시켜줬으면 좋겠다

    sir***
    2026.08.17
  • 언젠가 용사 협박용으로 꼭 한번은 1군단장한테 끌려간다에 100원 건다ㅋㅋ

    blo***
    2026.08.16
  • 공수 둘 다 진짜 골때립니다. 뽕빨과 함께 적당한 개연성과 스토리도 포기 못 하겠다 싶으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깊생없이 가볍게 보기 좋아 자꾸 손이 갑니다. 너네는 꼭... 너네 둘이서 어디 방생.. 시켜주지도 않겠지만, 둘이서만 행복해라 꼭..

    say***
    2026.08.16
  • 수가 공이 미치는 짓만 (의도치않게)골라서 함

    xcx***
    2026.08.16
  • 역시 설유은님이죠 정말 개재밋습니다

    nan***
    2026.08.15
  • 작가가 진짜 고수인것같음... 어떻게 이렇게 잘말아주지..? 너무 맛있어요

    yhs***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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