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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이긴한데 로판에서는 잘 보던 소재는 아닌것 같아요. 두 남주 버릴게 없네요
삼각형의 덫에 걸리면 다 끝난거야 이제 세같살을 하자
남주 둘 다 너무 매력있고 합법적 양다리인데 여주야 즐겨라!여주 성격도 털털해서 캐디는 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웃긴 요소도 있어요 ㅎㅎ 치료를 해야하는데 의심병과 관심병이라니 정말 엄청난 순애는 정신병이랑 비슷하다는데 여기 남주들이 딱 그러네여
신간 소개 때부터 찜콩 해두고 기다리던 작품이었는데 더 더 재미있어요. 남주 모두 멋있기가 쉽지 않은데 사제냐 성기사냐 골라 먹는 재미를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엘리시아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틀림없어요. 남주들 너무 멋있네요.
튄다고 튀었는데 거기까지 쫓아 왔네요. ㅋㅋㅋ 사제와 성기사라니 피할 수가 없네요
미치겟다 사제님이랑 성기사단장님 둘 사이에 낑기기? 너무 좋음 누굴 잡아도 미식이네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연재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작은 작품 제목부터'트라이앵글 트랩'이더니 역시 삼각관계를 소재로 한 내용이군요. 게다가 그냥 남주 둘과 여주가 어쩌다가 삼각관계가 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두 남자 사이에 양다리를 걸쳐야 살 수 있다니 기본 설정부터 심상치 않네요. 하필이면 여주가 막장 치점 게임 속 여주인공에게 빙의를 하는 바람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요. 무려 육체파 소꿉친구와 통제광 첫사랑 두 사람 둥에 누굴 선택하든 사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그들과 서로 가깝게 얽히기 전에 멀리 떠나려고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생각해서 남자들이 들어올 수 없는 수녀원으로 도망을 친 거라 여주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한 셈이네요. 하지만 여주가 남자들의 출입이 통제되는 수녀원에 들어갔어도 성기사와 사제가 된 두 사람이 결국 여주를 찾아내는 걸 보면 게임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기란 불가능할 일일 것 같습니다. 남주 하나는 통제광에 소유욕과 의심이 강한 인물이고 다른 하나는 과보호만 하면 괜찮은데 분리불안에 질투까지 심하니 둘 다 남주로는 불합격 아닌가요. 그런데 여주는 이들을 피할 수 없으니 결국 힘들어도 눈물을 머금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이 둘과의 양다리 관계를 해나갈려고 하는데 이게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과연 이들이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남주들 성향을 보자니 여주가 양다리를 계속 걸치고 있기도 힘들 듯한데 해피 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사랑이 엘리시아에겐 아이러니하게 돌아가서 자기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혹시 모르는게 아니라 일부러?ㅋㅋㅋ
아니 작가님!!!!!! 왜 연재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이 왜 없는거죠 일단 설정부터 개맛도리입니다 아ㅏㅏㅏㅏㅏ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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