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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월동, 이두희 상세페이지

곤월동, 이두희

  • 관심 25
몽블랑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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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 3,600원
전권
정가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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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2(일) 00:00 ~ 8.12(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121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곤월동, 이두희 2권 (완결)
    곤월동, 이두희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15만 자
    • 3,600(10%)4,000

  • 곤월동, 이두희 1권
    곤월동, 이두희 1권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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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조직/암흑가, 카리스마남, 무심남, 츤데레남, 다정남, 절륜남, 사이다녀, 직진녀, 상처녀, 성장물

*남자주인공(34): 정태협. 피도 눈물도 없는 곤월동의 관리자이자 조직 청광의 2인자. 하지만 어쩐지 이두희에게만큼은 한없이 무르다. 이두희를 향한 감정은 동정이었고, 동질감이었으며 책임감이었다. 분명 그랬던 감정인데, 이두희가 둘 사이의 암묵적인 선을 허물고 다가오기 시작한다. 여러 가지로 사람 골 때리게 만드는 이두희 때문에 어른과 남자의 경계에서 번민한다.

*여자주인공(22): 이두희. 욕구에 충실한 동네, 곤월동에서 나고 자랐다. 매일 무언가에 취해 살던 엄마를 보며 엄마처럼은 그리고 곤월동 사람처럼은 되지 않겠다 결심한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그때 마침 곤월동의 관리자인 정태협이 손을 내민다. 사는 곳을 보살펴 주고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끼니를 챙기는 태협을 꼰대라고 생각하지만 그가 주는 온기에 익숙해져 있다. 그런 태협에게 '여자 친구'라는 것이 생기고 두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이럴 때 보세요: 서툰 내면을 가진 어른 아이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평범함을 되찾아 주고 싶어 하는 남주의 달콤 살벌한 연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너랑 이러고 있는 게 맞냐, 두희야.”
곤월동, 이두희

작품 정보

벌레 곤(䖵)에 달 월(月), 곤월동.
달 뜨면 모여드는 게 벌레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욕망이 돈이 되고, 본능이 법보다 앞서는 동네.

그곳에 이두희가 있다.
성질 더럽기로 유명한 년.
쌈박질에 몸 쓰는 일까지 몸 파는 것 빼고는 돈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이런 이두희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남자, 정태협.
그는 틈만 나면 밥 먹자고 이두희를 데리고 나가고,
시간만 생기면 곁을 지킨다.

보호자인지, 애인인지 아무도 이름을 붙이지 못하는 관계.
이 애매함은 두희에게도 익숙했다.
정태협에게 '여자 친구'라는 것이 생기기 전까지는.

“아저씨 여친이나 챙겨. 다른 여자 집에 막 오는 거 여친이 싫어해.”
“네가 여자니.”
“그럼 내가 남자야? 아저씨, 나도 나올 거 다 나왔어. 근데… 나이 많아 보이던데 왜 만나? 연상이 취향이야?”
“좋대, 내가.”

정태협을 더 오래 안 것도 이두희고 정태협을 먼저 좋아한 것도 이두희인데.
눈앞에서 타인에게 빼앗겨 버린 이 상황이 심히 고깝다.
그래서였다.

“아저씨, 그 여자 좋아하는 거 아니라며, 그럼 나랑도 자.”
“뭐?”
“나도 아저씨 좋아하는 거 같으니까.”

***

머리카락이 꽉 붙들렸다.
기둥 절반으로 가득 찼던 입안을 비집고 정태협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밀려 들어왔다.

“똑바로 빨아. 감당할 수 있다며.”

절로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두희야, 제대로 해 봐. 어느 면에서 네가 나은지, 나도 동질감 좀 느끼자.”
“케흑…!”
“애새끼가 어른 무서운 줄 모르고 겁대가리 없이 저질러.”

작가

정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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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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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가 특이해보여서 구매합니다 다 읽고 후기 남길게요ㅎ

    smi***
    2026.08.03
  • 소개글 읽고 구입합니다 잼나길

    gkz***
    2026.08.03
  • 새로보는 작가님! 기대해볼께요^^

    jjw***
    2026.08.03
  • 새로와보여요 읽고나서 리뷰 다시 쓸게요

    suk***
    2026.08.02
  • 미리보기재밌어서 구매합니다 재미있을것같아요

    fly***
    2026.08.02
  • 1권 읽고 맘에 들어서 2권도 구입 완료! 외전 보고싶어요~

    ham***
    2026.08.02
  • 재미없으면 안되는데 소재개 개취요

    clc***
    2026.08.02
  • 외전이 필요해요..외전주세요!!네??!!

    jen***
    2026.08.02
  • 처음에는 여주가 왜케 까칠한가했는데 사연을 읽고 나니 넘 안쓰러워졌어요ㅠㅠ 표지 속 새장을 뚫고 나가는 까마귀처럼 두희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qpd***
    2026.08.02
  • 어 이거 뭐지 특이해서 구매해 봅니다 재밌길!! ***** "섞이기 전에 빼 주고 싶었어. 때 타기 전에 새 옷 입히고 배 채워 주고 싶었다고. 아직 창창한 게 지저분한 곳에 엉덩이 붙이려 드는 게 그게 좆같게 마음 쓰여서." 요 대사 하나로 아저씨가 설명되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제 외전 주세요

    d6o***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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