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아트 오브 딜링

  • 관심 23
  • 임다은 저자
몽블랑 출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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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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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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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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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1286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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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계약연애/결혼, 정략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오만남, 집착남, 후회남, 능력녀, 재벌녀, 무심녀, 피폐물

*남자주인공: 최수혁 – 태원그룹의 전무이자 차기 후계자. 타고난 여유로 사람을 부리는 데에 능하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중 서연희의 절박한 얼굴을 보고 유흥거리 삼아 그녀의 결혼 제안을 수락한다. 어차피 제 평생 사랑 따윈 없을 테니까.

*여자주인공: 서연희 – 한제제약 장녀이자 한제 뮤지엄의 관장. 상처입은 마음을 가리기 위해 악착같이 무심함을 흉내낸다. 복수를 위해 최수혁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지만, 미련하게도 짝사랑이란 덫을 밟아 버리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역겨워 하던 감정에 목매게 된 남자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수혁 씨.”
“…….”
“포기하세요. 수혁 씨가 저를 잊지 않는다고 해서 좋을 게 있나요?”
아트 오브 딜링

작품 정보

연희에겐 두 가지의 목표가 있었다.

가족에게 복수하는 것, 그리고 화가였던 엄마의 작품들을 되찾는 것.
그녀가 태원그룹의 유력한 차기 승계자인 최수혁에게 접근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치명적인 소문이 꼬리표처럼 달려 있었는데...

"벌써 여기서 몸부터 던지려는 수작이면 돌아가고."
"……네?"
"취향 지독하다는 내 소문 모르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연희는 모든 걸 감내할 수 있었다.
어차피 제게 더 이상 남은 것은 없었으니까.

최수혁이 적선처럼 던져주는 호의에 휩쓸리기 전까지는.

***

"하아,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연희 씨."

그의 남근이 부딪혀 올 때마다 아찔한 고통과 쾌락이 함께 몰려왔다.
아랫배 깊은 곳을 기어이 끝까지 짓쳐 올린 그가 낮게 으르렁거렸다.

"...그렇지 않았다면, 역겨워서 당신과 몸을 섞을 일도 없었을 테니까."

그 말과 함께, 수혁이 가장 깊은 곳까지 사정없이 짓이기며 속도를 올렸다.
마침내 밀려오는 거대한 파정의 파도에 연희는 허리를 꺾으며 그의 맨살을 더없이 깊게 파고들며 상처를 냈다.
눅진하게 풀어진 연희의 음부에 남근을 깊숙이 꽂아넣은 그는, 오랜 시간 연희를 놓아주지 않았다.

연희는 문득, 자신이 불임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

임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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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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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의 시간동안 남주가 조금씩 변화되는 감정을 보인 것도 아니고 헤어지고 나서야 급변하는 성격이 사실 좀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여주는 엄마에게 사랑 받지도 못하면서 컸으면서 왜 그리 엄마의 그림에 집착하나.. 싶었는데 ‘왜?’ 에 대해서는 이유가 나와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내던질 만큼의 가치가 있나?에 대해서는;; 글쎄요. (뭔가 허무한 감정을 여주 스스로도 느꼈을 듯) 남주의 무너지는 모습은 좋았습니다. 그 후회에 공감이 조금 어려웠다는 점을 빼면요. 잘 봤습니다.

    mag***
    2026.09.12
  • 감정선이 좀 따라가기 힘들고 휙휙 바뀌는 캐릭터들때문에 몰입이 조금 어려웠네요ㅠㅠ 사랑하는 거 맞냐? 진짜? 연희한테 그따구로 하고 하찮게 대해놓고 사랑이라니. 사람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는게 사랑이라고 말하는 소설말고 찐사랑이 보고싶다!!! 진짜 너무 소중해서 아끼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랑!!! 꼭 이런 피폐한 사랑은 정신까지 이상해지는 막장까지 감. 수혁이도 연희도 끼리끼리 싸이언쓰...

    jsy***
    2026.09.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yj***
    2026.09.08
  • 미리보기보고 구매합니다.

    pgs***
    2026.09.07
  • 돈 아끼세요 리뷰 보고 사지 말걸 씬이라도 볼만할까 싶어서 샀더니 걍 내용이 없음 에이아이가 써도 더 잘 쓰겠다 이걸 두편으로 나눠낸게 지독함

    dkr***
    2026.09.07
  • 개연성이랄게 없는 내용.

    vpf***
    2026.09.07
  • 남주의뜬금없는행동과 그걸또 착각하는여주! 후회남은 아닌듯한데 참

    mif***
    2026.09.06
  • 후회남의 구르는 맛이 좀 덜한듯 그래도 무난했어요

    gus***
    2026.09.05
  • 계약결혼 소재는 무난한데 좀 어설펐어요

    njs***
    2026.09.05
  • 남주 이해를 못하겠어요 여주가 아까워요

    gol***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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