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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상세페이지
  • BL 웹소설판타지물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 관심 1,500
  • 강옆금빛소나무 저자
에페Epee 출판
총 106화
연재
  • 매주 월/화/수/목/금 오전 7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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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03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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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4-20260826034.0001
소장하기
  • 0 0원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6화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5화
    • 등록일 2026.09.2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4화
    • 등록일 2026.09.21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3화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2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1화
    • 등록일 2026.09.16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100화
    • 등록일 2026.09.1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99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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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판타지/BL
* 작품 키워드: 서양풍로판느낌판타지물, 인외공, 드래곤공, 미인공, 말없공, 속내를알수없공, 웃상공, 집착공, 제멋대로공, 수에겐다정한것같공, 강공, 싸하공, 서브공다수
평범수, 햇살수, 쾌남수, 불운수, 말랐수, 고아수, 순진수, 단순하지만착한수, 상처수, 자주다치수, 용기사수, 공이인간인줄알수
* 공: 유시(아클라베르유샤크티벨라히리닐) - 인두겁을 둘러쓴 드래곤 로드
* 수: 케일 러쉘 – 사람들을 구하는 용기사가 되고 싶은 소년
*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한 척 연기하는 수상한 인외가 사정 있는 활발햇살쾌남수 훌러덩 잡아먹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설마 로드를 저와 같은 견습 기사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가! 무슨 바보 같은 일이!’
용이 없는 용기사를 위한 반려용 길들이기 지침서

작품 소개

어린 나이에 부모와 고향을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 가진 거라고는 활기찬 웃음뿐인 빈털터리 케일.
성인이 되어 홀로서기를 시작한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인 용기사가 되고자 용기사단 입단 시험을 치른다.
온갖 이들이 모여든 소란스러운 시험장에서 만난 조용한 금발 머리 친구 유시.
단순무식한 케일은 모르지만 이 ‘금색 친구’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는 듯한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우정을 지켜보는 용기사단 관계자들은 부디 무식한 케일이 ‘그분’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노력파에 긍정적이고 활기찬 용기사 지망생과 폴리모프한 조용한 드래곤의 만남.

과연 케일은 인두겁을 둘러쓴 용의 군주를 길들일 수 있을까?

***

“안녕, 키 큰 친구. 만나서 반가워. 여기서 혼자 뭐 해?”

처음 고아원에 와서 긴장한 동생에게 그러는 것처럼 케일이 쾌활하게 인사했다. 사람이 말을 걸어도 그자는 귀가 먹은 것처럼 고개 숙인 그대로 미동이 없었다. 용기사단에서 설치한 조각상인가 싶을 정도다. 진짜 그런 건가 싶었던 케일이 흘러내린 앞머리 사이로 상대방의 얼굴을 확인하려 했다.

케일이 볼 수 있는 건 황금색 긴 앞머리 사이로 언뜻 드러난 콧대뿐이다. 피부에 혈색이 어린 걸 보면 살아 있는 사람 같긴 한데. 키가 너무 큰 나머지 아래 있는 사람을 못 보는 거라 생각한 케일이 용기 내어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좀 더 욕심을 부려 성큼 코앞까지 다가간 케일이 고개를 높게 치켜들었다.

“저기, 괜찮아?”
“…….”

금실이 케일의 눈앞에서 살랑살랑 흔들렸다. 빛을 반사하는 황금 커튼 아래 숨어 있던 금색 눈동자와 케일의 눈이 마주쳤다. 머리색과 똑같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이질적인 눈동자가 케일은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

“자. 이렇게 집는 거야.”

동생에게 가르쳐 주듯 케일은 유시가 포크 손잡이를 잘 잡도록 자세를 교정해 주었다.

케일을 거울처럼 따라 하며 포크 머리에 관통당한 고기 조각을 눈앞에 가져온 유시가 입을 벌렸다.

인간치고는 뾰족한 송곳니가 살짝 드러남과 동시에 고기가 무사히 입안으로 사라진다. 음식을 입안에 담은 유시의 얼굴은 저작 운동 하나 없이 그대로 미소만 짓고 있었다.

“잘했어. 어려울 거 하나도 없지? 근데 포크는 입에서 빼야지. 먹기 불편하잖아.”

칭찬을 먼저 해 주고 지적을 한 케일이 머리가 먹혀들어 간 유시의 포크를 가리켰다. 유시가 시키는 대로 입에서 포크를 빼냈다. 댕겅 잘려 나간 것처럼 포크 머리가 없었다.

작가

강옆금빛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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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2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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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화 읽은 후기 한 90화? 정도 되니깐 갑자기 스토리 진도가 엄청 느려지네요. 1~2화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거의 5화 이상 질질 끄는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그 내용이 중요한 내용인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중요한 내용도 아니고요. 그리고 뭔가 읽으면서도 스토리가 느리깐 걍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bsm***
    2026.09.22
  • 햇살수가 아니라 ㄷ가리 꽃밭수...

    jig***
    2026.09.19
  • 간만에 재밌을꺼 같아서 연재분 읽었는데 읽을수록 수가 답답하고 무능력하고 멍청해서 보기 싫음 공도 인외공인데 전혀 수를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고 수를 도와주는것도 없는거 같음 내용이 사이다가 안 나옴 고구마 답답만 계속됨 내용도 진전되는게 없고 질질 끔 햇살수라더니 이게 무슨 햇살수? 바보 멍청이 수지 남한테 민폐는 다 끼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눈치도 없는 수임 이런 수를 요즘은 햇살수라고 키워드 사기 치나 봐요? 요즘 이게 유행인지 작가들이 다 같이 어디서 지령 받고 쓰는건지 다 이런 류의 소설들이 가득하더라구요? 키워드도 다 안 맞고 까보면 키워드에 안 맞는 캐릭터 수두룩함 진짜 답답하고 재미없음 그리고 뭔 수한테 온갖 불행은 다 몰빵되어 있나봄 하나같이 수한테 괴롭힘이나 따돌림 이런거밖에 없고 온갖 불운은 다 있음 어휴 근데 그렇다고 수가 불쌍하지도 않음 지팔지꼰이고 보면 지가 다 자초한거임 눈치가 없음 왜 저러지 싶음 답답 그 자체. 그냥 현실도 힘든데 내가 왜 소설을 읽으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그게 짜증나서 더 읽고 싶지가 않음 인생이 너무 행복해서 불운한거 피폐한거 보고 싶다는 분들은 이거 보세요 강력추천 게다가 이 작가분은 필력도 좋고 좋은 작품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분인데 소설들이 하나같이 이런거 같더라구요 취향에 맞는게 하나도 없음 인생이 너무 행복하셔서 이런 피폐물 답답물 쓰시는건가? 하....진짜 요즘 좋은 작품이 없네요

    joo***
    2026.09.18
  • 호흡 느린건 상관없지만 다음편이 없음ㅠㅅㅠ 재밌어서 좀 묵혀놓을라함

    jiy***
    2026.09.16
  • AI공과 호구수의 만남 정말 기쁘다

    dor***
    2026.09.14
  • 이 작가님은 후반으로 갈수록 재밌어지는데 이번 건 초반부터 재밌어서 너무 기대돼요 스토리는 말해뭐해 잘 하시겟죠 기간트리카 친쓰알 쓰신 분이니까 믿습니다

    coc***
    2026.09.12
  • 재밌는데요 ㅋㅋ 대체 L은 언제쯤?

    jud***
    2026.09.09
  • 수가 경계성 지능장애로 보입니다. 회사에서 이런분과 일해보면 성장물이라는 태그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게 됩니다. 하차하겠습니다....

    via***
    2026.09.09
  • 작가님의 호흡 긴 소설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나....너무 재미있어요 살짝 유치한 맛이 있는게 진짜 맛도리❣️ 떡밥 넘 잘뿌리셔서 이거 회수되는 날 도파민 터질 것 같아요 그래서 얼른 완결되었으면 vs 5000편 연재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한편 볼때마다 달라짐 진짜 재밌다.. 캐릭터들 다양하고 완벽하지 않고 인간적인 부분이 있어 좋네요!! 입체적인 면이 읽으면서 독자로서 답답할지언정 불쾌하진 않아서 특히 좋아요 급하게 L나오는게 아니라 더더 좋구요 재미있는 판타지물에 bl이 첨가된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극호호호호호포인트입니다

    jin***
    2026.09.09
  • 44화까지 읽어보았습니다 글 자체는 흡입력 있는데 등장인물들이 다 제정신이 아니라서 기가 쭉쭉 빨려요.. 다른 소설이었으면 빌런이었을 히르세가 여기서는 제일 정상인으로 보일 정도 그리고 스토리 진도가 많이 느려서 솔직히 좀 돈이 아깝다고 느껴졌습니다 반절로 줄였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설이라 기다무로 천천히 읽어갈 것 같네요

    qwa***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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