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전권
정가
12,900원
판매가
10%↓
혜택 기간 : 11.5(목) 00:00 ~ 11.13(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15069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 판타지/BL
* 작품 키워드: 빙의물, 환생물, 대형견공, 애교공, 연하공, 햇살공, 헌신공, 얼빠공, 짝사랑공, 무능력공에서_성장공으로, 연상수, 군림수, 성직자수, 상처수, 알고보면_자낮수, 구원물, N00년의_짝사랑
* 공: 카델 유세스(민지환)
시한부 수명의 르노바 왕국 2왕자(의 몸에 빙의한 한국인). 살기 위해서 대신관 세르엔데에 몸을 위탁한다.
밝고 넉살 좋고 자존심도 없고 거창한 꿈도 없는 소시민이지만 자신의 빙의에 얽힌 진실을 알게 된 후로 달라진다.
이제 세르엔데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 수: 세르엔데 클라우스
옛날에 대륙을 구원했다는 샬렘의 현신. 성격은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
겉으로는 위풍당당하고 가차 없지만 속에 누구도 모르는 응어리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것을 건드는 카델에게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한 사람에게 헌신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영혼은 지금 어디쯤 흘러가고 있을까. 너를 내게서 떠나보낸 물길은 언제쯤 다시 돌아올까.
* 작품 키워드: 빙의물, 환생물, 대형견공, 애교공, 연하공, 햇살공, 헌신공, 얼빠공, 짝사랑공, 무능력공에서_성장공으로, 연상수, 군림수, 성직자수, 상처수, 알고보면_자낮수, 구원물, N00년의_짝사랑
* 공: 카델 유세스(민지환)
시한부 수명의 르노바 왕국 2왕자(의 몸에 빙의한 한국인). 살기 위해서 대신관 세르엔데에 몸을 위탁한다.
밝고 넉살 좋고 자존심도 없고 거창한 꿈도 없는 소시민이지만 자신의 빙의에 얽힌 진실을 알게 된 후로 달라진다.
이제 세르엔데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 수: 세르엔데 클라우스
옛날에 대륙을 구원했다는 샬렘의 현신. 성격은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
겉으로는 위풍당당하고 가차 없지만 속에 누구도 모르는 응어리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것을 건드는 카델에게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한 사람에게 헌신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영혼은 지금 어디쯤 흘러가고 있을까. 너를 내게서 떠나보낸 물길은 언제쯤 다시 돌아올까.
사적인 추앙과 구원
작품 정보
시한부에 가진 게 개털도 없는 르노바의 2왕자 카델 유세스의 몸에 빙의한 민지환의 이세계 생존기.
인 줄 알았다.
“예하께 저를 팔고 싶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샬렘의 현신이라 불리는 대신관 세르엔데 클라우스에게 무작정 접근한 카델.
하지만 대신관의 마음을 얻기는커녕 그에게 홀리기만 하는 것 같다.
이래서야 그에게 구원받을 수 있을지 아득하기만 한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알 수 없는 꿈과 환청이 나타나 카델을 괴롭힌다.
우여곡절 끝에 카델은 마침내 진실을 알게 된다.
어디에도 우연은 없었다. 자신은 당연히 이곳에 ‘돌아와야’ 했다.
왜냐면, 자신은 오직 세르엔데를 위해 존재하는 놈이었으니까.
그리고 이제 카델은 세르엔데를 위해 모든 걸 바치고자 한다.
***
“저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달라는 건 아녜요.”
카델이 고개를 숙였다. 이윽고 세르엔데의 발끝이 느리게 젖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지 말라거나 다른 사람을 찾으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먹먹하게 젖은 목소리는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저는, 절대 그럴 수 없어요.”
인 줄 알았다.
“예하께 저를 팔고 싶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샬렘의 현신이라 불리는 대신관 세르엔데 클라우스에게 무작정 접근한 카델.
하지만 대신관의 마음을 얻기는커녕 그에게 홀리기만 하는 것 같다.
이래서야 그에게 구원받을 수 있을지 아득하기만 한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알 수 없는 꿈과 환청이 나타나 카델을 괴롭힌다.
우여곡절 끝에 카델은 마침내 진실을 알게 된다.
어디에도 우연은 없었다. 자신은 당연히 이곳에 ‘돌아와야’ 했다.
왜냐면, 자신은 오직 세르엔데를 위해 존재하는 놈이었으니까.
그리고 이제 카델은 세르엔데를 위해 모든 걸 바치고자 한다.
***
“저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달라는 건 아녜요.”
카델이 고개를 숙였다. 이윽고 세르엔데의 발끝이 느리게 젖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지 말라거나 다른 사람을 찾으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먹먹하게 젖은 목소리는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저는, 절대 그럴 수 없어요.”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전작 재미있게 봤는데 이벤트 하길래 구매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sol***2026.11.05저도 전작 믿고 미리보기 좋고 해서 선리뷰 남깁니다
erm***2026.11.05작가님 전작 재밌게 읽었어요! 신작도 믿고 바로 구매합니다
gru***2026.11.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