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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여행인문학 22권 아마존강에서 태양을 보다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어린이여행인문학 22권 아마존강에서 태양을 보다> 《현지어와 함께 떠나는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는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①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② 미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③ 네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④ 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⑤ 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⑥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⑦ 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⑧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정창현 감수
⑨ 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이토 소노에 일문
⑩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⑪ 인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⑫ 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레티뒈한 베트남어 옮김
⑬ 톤레사프호에서 태양을 보다 박현숙 지음 | 이주미 그림 | 공완넛 크메르어 옮김
⑭ 라플란드에서 태양을 보다 김해우 지음 | 이은미 그림 | 마리아 칸톨라 핀란드어 옮김
⑮ 아바나에서 태양을 보다 이규희 지음 | 염지애 그림 | 리엔 에스피노사 벨트란 스페인어 옮김
⑯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 박정훈․김선아 지음 | 이미란 그림 | 박정훈 스페인어 옮김
⑰ 몽골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냠다바 인드라닐 몽골어 옮김
⑱ 발리에서 태양을 보다 이동미 지음 | 이미란 그림 | 락스미 인도네시아어 옮김
⑲ 부탄에서 태양을 보다 백승자 지음 | 일공 그림 | 윌리엄 리 종카어 옮김·감수
코르출라섬에서 태양을 보다 류호선 지음 | 이주미 그림 | 아이다 주조 크로아티아어 옮김 | 네라 유드리즈 감수
㉑ 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그림 | 락스미 인도네시아어 옮김 ㉒ 아마존강에서 태양을 보다 류호선 글 | 염지애 그림 | 성효정 포르투칼어 옮김

인터넷에서 내인생의책 을 검색하세요.
http://bookinmylife.com


출판사 서평

지구 산소량의 20퍼센트 이상을 공급하는 곳,
분홍돌고래 보토가 사는 유일한 강, 아마존강

아마존강을 여행하는 것은 우리가 단순히 남반구의 어떤 대륙을 여행하는 것과 차원이 달라요. 아마존은 우리나라 면적의 35배가 넘고 또 듣도 보도 못한 동식물이 많지만, 지구 산소량의 20퍼센트 이상을 공급하는 곳이자 분홍돌고래 보토가 사는 곳이기도 해요.
이곳에 사는 소년이 길례르미이에요. 브라질의 작은 도시 마카파에 살지요. 마카파에 가면 사람들이 그어놓은 적도선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길례르미는 하루에 몇 번씩 북반구와 남반구를 왔다 갔다 해요. 그 먼 거리(?)를 말이에요.
아마존강은 안데스산맥에서 시작해 대서양으로 흐르면서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콜롬비아, 페루, 프랑스령 기아나 등 총 아홉 나라를 지나가요. 정말 크고 넓어서 바다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어요. 심지어 한 강인데도 어떤 강은 검은색 물이 흐르고 어떤 강은 하얀색이 흘러요. 검은 강의 이름은 네그로강, 하얀 강의 이름은 솔리몽에스강이에요. 네그로강은 4페하(pH4) 정도의 산성 강물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검은색을 띠지만 솔리몽에스강은 안데스산맥에서부터 흘러오는 동안 여과 작용을 거쳐 중성화되어 하얀색을 띠지요. 검은색의 산성 강물에선 플랑크톤과 수생 곤충이 성장하기 어려워 물고기가 잘 자라지 못해요.
아마존강을 떠다니는 유람선을 탈 때 여러분은 헤이즈라는 그물을 갖고 있어야 해요. 헤이즈는 우리의 해먹과 비슷해요. 헤이즈에 몸을 누이고 있으면 베에 탄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어요. 밤이 되면 유람선 위로 별들이 소나기처럼 쏟아져요.
아마존에는 아직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원주민 부족들이 존재해요. 그러나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으로 인해 매년 우리나라 면적만큼 열대 우림이 사라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원주민들의 터전도 점차 좁아지고 있죠. 자급자족하기도, 시장에서 생필품을 사 오기도 어려운 원주민을 위해 원주민 거주지 인근을 지나는 사람들이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도 해요.

이 책이 브라질에 수출되거나 한국에 사는 브라질 어린이가 이 책을 보면 말할 수 없는 자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될 거에요. 이 글을 포르투칼어로 옮겨준 성효정 선생님은 어릴 때 브라질에서 살았다고 해요.


저자 소개

어릴 때 방 한가득 책을 쌓아 놓고 읽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지금 소원은 제가 쓴 동화책을 아이들이 방 한가득 쌓아 놓고 아이들과 함께 읽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의 기적》 《사랑방 손님과 아이들》 《비가 와도 괜찮아!》 《달마시안 선생님》 《웰컴 투 코리아 알렉스》 《우리 선생님을 돌려주세요》 등등 많은 책을 썼습니다. 《담배 피우는 엄마》는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언제나 칭찬》은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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