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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6.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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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92566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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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6화 ~ 62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6화 ~ 62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사내연애, 능력남, 재벌남, 존댓말남, 능력녀, 직진녀, 엉뚱녀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장준혁(33)
“머릿속까지 이상한 여자야.”
DK 기업 사장이자 유미의 시선 추행에 골머리 앓는 남자, 장준혁. 저만 만났다 하면 가슴을 탐색하기에 바쁜 그녀가 어디까지 기어오르는지 지켜보는 중.
* 여자주인공: 전유미(27)
“이 넓은 가슴에 손 한 번 대봤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의 넥타이라도 입에 물어봤으면.”
DK 디자인 2팀 1년 차 사원이자 남자 가슴에 남다른 페티시가 있는 여자, 전유미. 그녀가 세계적인 패션기업 DK에 칠전팔기로 입사한 이유는 4년 전 입사설명회에서 만난 준혁 때문이라는데?
* 이럴 때 보세요: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장님의 가슴은 정말 세기적인 가슴이거든요.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장준혁(33)
“머릿속까지 이상한 여자야.”
DK 기업 사장이자 유미의 시선 추행에 골머리 앓는 남자, 장준혁. 저만 만났다 하면 가슴을 탐색하기에 바쁜 그녀가 어디까지 기어오르는지 지켜보는 중.
* 여자주인공: 전유미(27)
“이 넓은 가슴에 손 한 번 대봤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의 넥타이라도 입에 물어봤으면.”
DK 디자인 2팀 1년 차 사원이자 남자 가슴에 남다른 페티시가 있는 여자, 전유미. 그녀가 세계적인 패션기업 DK에 칠전팔기로 입사한 이유는 4년 전 입사설명회에서 만난 준혁 때문이라는데?
* 이럴 때 보세요: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장님의 가슴은 정말 세기적인 가슴이거든요.
만져도 좋아
작품 정보
“고것 참 탐스럽구나.”
보는 사람의 양 뺨을 후려치는 외모, 이마로 살짝 흘러내린 앞머리에 차디찬 미소까지.
그러나 마음을 잡아끄는 건 단연 완벽한 저 가슴!
“저 넓은 가슴에 손 한번 대봤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의 넥타이라도 입에 물어봤으면.
남자 가슴에 남다른 페티시가 있는 여자, 전유미.
그녀는 한눈에 봐도 신입임을 눈치챌 수 있을 만큼 어리숙해 보였다.
짤따랗게 자른 단발머리나 멍하니 벌어진 입술이 그 증거였다.
하지만 그녀의 시선은 다른 이들처럼 존경이나 동경 따위가 아니었다.
“어디를 보는 겁니까?”
어찌나 강렬한 눈빛인지, 하마터면 제 가슴을 내려다볼 뻔했다.
하늘이 내린 가슴을 소유한 남자, 장준혁.
가슴 페티시가 있는 유미와 가슴이 멋진 사장 준혁이 만나 벌어지는 엉뚱발랄 로맨틱 코미디.
***
[회장님이 디자인 확인하고 퇴근하시겠다는데 언제 됩니까?]
준혁은 시간을 확인했다. 디자인을 상부로 올려야 하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머릿속으로 시간 계산을 해보던 그는 결국 제가 서둘러야 할 때임을 인정했다. 준혁은 그에게 ‘십 분 후’라는 답장을 보내고 목을 채우고 있던 단추를 푸르며 입을 열었다.
“시간이 없으니 피팅부터 합시다.”
“예?!”
그러자 줄자를 이곳저곳에 대고 비교하던 유미가 눈을 휘둥그레 뜨고 돌아보았다.
“그것만큼 빠르고 정확한 건 없으니까요.”
뭐, 뭐라고요?
유미는 귀를 의심했다. 하지만 되물을 필요는 없었다. 준혁이 알아서 셔츠 단추를 끌러 내리고 있었으니까.
오, 세상에!
보는 사람의 양 뺨을 후려치는 외모, 이마로 살짝 흘러내린 앞머리에 차디찬 미소까지.
그러나 마음을 잡아끄는 건 단연 완벽한 저 가슴!
“저 넓은 가슴에 손 한번 대봤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의 넥타이라도 입에 물어봤으면.
남자 가슴에 남다른 페티시가 있는 여자, 전유미.
그녀는 한눈에 봐도 신입임을 눈치챌 수 있을 만큼 어리숙해 보였다.
짤따랗게 자른 단발머리나 멍하니 벌어진 입술이 그 증거였다.
하지만 그녀의 시선은 다른 이들처럼 존경이나 동경 따위가 아니었다.
“어디를 보는 겁니까?”
어찌나 강렬한 눈빛인지, 하마터면 제 가슴을 내려다볼 뻔했다.
하늘이 내린 가슴을 소유한 남자, 장준혁.
가슴 페티시가 있는 유미와 가슴이 멋진 사장 준혁이 만나 벌어지는 엉뚱발랄 로맨틱 코미디.
***
[회장님이 디자인 확인하고 퇴근하시겠다는데 언제 됩니까?]
준혁은 시간을 확인했다. 디자인을 상부로 올려야 하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머릿속으로 시간 계산을 해보던 그는 결국 제가 서둘러야 할 때임을 인정했다. 준혁은 그에게 ‘십 분 후’라는 답장을 보내고 목을 채우고 있던 단추를 푸르며 입을 열었다.
“시간이 없으니 피팅부터 합시다.”
“예?!”
그러자 줄자를 이곳저곳에 대고 비교하던 유미가 눈을 휘둥그레 뜨고 돌아보았다.
“그것만큼 빠르고 정확한 건 없으니까요.”
뭐, 뭐라고요?
유미는 귀를 의심했다. 하지만 되물을 필요는 없었다. 준혁이 알아서 셔츠 단추를 끌러 내리고 있었으니까.
오, 세상에!
리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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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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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2018.06.26내용 없어요 무슨 가슴내용만 남주도 무매력이구만 여주도 별루고 여튼 잼 없음
dus***2018.06.22안만져도 좋아요..
eun***2018.06.19유치해요.....인소같은 느낌이에요ㅜㅜ
dlg***2018.06.19여주 무매력에 고구마 돈 아까워요 ㅠ
car***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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