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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11.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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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13758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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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비서물, #신파, #오해/복수, #소유욕/독점욕/질투 #상처남 #순정남 #츤데레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애잔물, #피폐물
▷ 남주인공: 차강준 – 33세. 블루호텔 대표이자, B&E그룹의 후계자. 차가워 보이는 외향과는 반대로 가슴은 뜨겁다.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부와 명예 따위 버릴 수 있는 남자.
▷ 여주인공: 이하루 – 29세. 블루호텔 수석비서실장. 자신을 증오하는 차강준으로부터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져 삶을 통째로 빚졌다. 사랑하는 그를 위해 사랑 따위 포기할 수 있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애절하고 가슴 아픈, 한없이 맹목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해. 그러니까, 널 가져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내게는 있어.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비서물, #신파, #오해/복수, #소유욕/독점욕/질투 #상처남 #순정남 #츤데레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애잔물, #피폐물
▷ 남주인공: 차강준 – 33세. 블루호텔 대표이자, B&E그룹의 후계자. 차가워 보이는 외향과는 반대로 가슴은 뜨겁다.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부와 명예 따위 버릴 수 있는 남자.
▷ 여주인공: 이하루 – 29세. 블루호텔 수석비서실장. 자신을 증오하는 차강준으로부터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져 삶을 통째로 빚졌다. 사랑하는 그를 위해 사랑 따위 포기할 수 있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애절하고 가슴 아픈, 한없이 맹목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해. 그러니까, 널 가져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내게는 있어.
젖어 드는 하루
작품 정보
* 본 소설은 다소 강압적,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증오해야만 살 수 있었던 남자,
그런 증오로 구원을 받게 된 여자,
끝과 끝에 서 있는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나만 묻자, 이하루. 너도 원하는지.”
내 몸을 너도 원하는지.
아니면 내 마음을 원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그 모두를 원하는지.
궁금했고, 하루의 입으로 듣고 싶었다.
하지만.
“저는…… 그럴 자격이 없어요. 단지, 대표님이 즐거우시다면 저도 즐거울 수 있어요. 진심으로요.”
원한다. 간단한 그 한 마디면 되었다.
끝내 속이 뒤틀렸다.
“내가 즐거우면 너도 즐겁다?”
강준이 하루를 갑자기 뒤돌려 세웠다.
“그래, 과연 네가.”
그녀의 치골쯤에 어설프게 걸쳐져 있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 내렸다.
무얼 하려는지 대강 짐작한 하루가 빈 벽을 잡았다.
“어디 이래도 즐거울 수 있을까?”
증오해야만 살 수 있었던 남자,
그런 증오로 구원을 받게 된 여자,
끝과 끝에 서 있는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나만 묻자, 이하루. 너도 원하는지.”
내 몸을 너도 원하는지.
아니면 내 마음을 원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그 모두를 원하는지.
궁금했고, 하루의 입으로 듣고 싶었다.
하지만.
“저는…… 그럴 자격이 없어요. 단지, 대표님이 즐거우시다면 저도 즐거울 수 있어요. 진심으로요.”
원한다. 간단한 그 한 마디면 되었다.
끝내 속이 뒤틀렸다.
“내가 즐거우면 너도 즐겁다?”
강준이 하루를 갑자기 뒤돌려 세웠다.
“그래, 과연 네가.”
그녀의 치골쯤에 어설프게 걸쳐져 있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 내렸다.
무얼 하려는지 대강 짐작한 하루가 빈 벽을 잡았다.
“어디 이래도 즐거울 수 있을까?”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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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여주는 자아가 전혀 없는 호구.. 남주는 자기 마음 제대로 전달 못하는 심술궂은 초딩.. 다 커서 만난 이복동생한테 이용만 당하고 자기 인생 남한테 저당 받아 살면서 그래도 감사하다 사는 여주가 너무 답답해서 못 읽겠어요. 그리고 하나같이 주변 악역들은 다 일차원적으로 나쁘네요…. 휴
chi***2023.10.10탁란이 너무 좋아서 믿고 읽는 작가님 책 이번에도 애절합니다. 늘늘 애정합니다.
ueg***2020.12.092권까지는 재밌었는데 3권에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서 안타까웠네요
wkt***2020.12.01일러에 한번 반했어요~^^ 이제 내용에 반하러 갈께요^^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믿고 바로 갔다올께요^^
shi***2020.11.30너무너무 재미있어요.잘 읽었습니다
bny***2020.11.27표지 속의 하루 표정이 참으로 안타깝고 애틋하다 느꼈는데 정말 찌통 제대로입니다. 너무 착하고 능력있고 후배 배려도 잘하고 좋아하는 마음 숨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 주변엔 왜 하루를 못 살게 구는 나쁜 암세포들이 많은 건지 읽으며 참으로 안타까웠어요. 뒤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어 약간 황당하기는 했지만 덕분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피폐물 원하시는 분들 얼른 보셔요.
ksm***2020.11.27끝도 없는 예측불허 막장의 연속.. 해피엔딩인게 그저 신기. 3권까지 좀 늘어지네요
lov***2020.11.27한동안 발랄한 분위기의 글만 보다가, 오랜만에 찌통 신파물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 사건은 감정 흐름을 위한 장치일 뿐이라 느꼈는데... 반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슬프고 따뜻하고 짠하고..작가님이 글을 잘 쓰시는 듯하네요^^
flo***2020.11.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kl***2020.11.25
오랜만에 제 취향이네요
wja***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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