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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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신관수/능욕/다공일수/금단의관계/추리스릴러/고수위/호모밀실치정극/독자의 선택에 따른 여러 가지 엔딩
청렴하고 고결한 언행으로 존경받는 신관 에다는 스승인 대사제가 병환으로 쓰러지자 대신 특별 세례식을 집행하게 된다.
의식을 위해 12일간 패쇄되는 낡은 수도원에는 세례를 받을 난폭한 황자, 나라 제일의 고귀한 기사, 속 모를 공작, 그리고 에다를 돕기 위해 홀로 남은 그의 친우인 성자 요한뿐.
그 첫날밤, 에다는 얼굴 모를 사내에게 능욕당한다.
다음 날 아침 마주한 네 명의 남자. 그러나 누구도 그런 끔찍한 짓을 벌일만한 사람인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범인은 누구지? 공포와 수치심, 죄책감에 번민하는 에다에게 다시 두 번째 밤이 찾아오는데....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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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긴했는데 솔직히 갇혀있는 상황이 끝나면 공은 수를 안사랑할것같음ㅋㅋ 수의 매력이 너무 없음 앙칼진데… 걍 보고있으면 약간 불쾌한골짜기를 보는 느낌임 정이안감 그리고 공은… 그냥 딱 몸 맘에드는 상대 잠깐 가지고 놀고싶어서 들이대는 딱 그정도의 마음같음 근데 이거 다 감안해도 나름 재밌었움 근데 사랑은 아님 몸정에 의한 호감까지는 될수있어도 사랑이라고 하기엔 설득력이 없음
kol***2026.09.10소재에 편견 없고 거부감 없는데 그런걸 떠나서 이 글은 허술한 부분이 너무 많음.. 처음부터 누가 범인인지 너무 잘 알겠었지만 뭐 힌트가 너무 많아서 그런건 그럴수 있다고 침. 근데 아무리 허구라도, 발목에 흉터도 보이고 씩 웃는 입도 보이는데 범인이 누군지 전혀 모른다는게 너무 사실성이 없음 머리길이, 목소리 전혀 숨기지 않는데다가 복면을 쓰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낮에 눈 가린게 풀렸는데 고개만 돌리면 볼수있는데 키스는 하는데 얼굴은 안 본다? 이게 말이 되는지.. 좀 더 성심성의껏 상황을 묘사해서 사실성있게 표현하면 좋았을걸.. 몰입할 수가 없음
xjp***2026.07.301권 보고서.. 시바 언넘이 범인이야.. ?? 2권 보고서.. 시바 그니까 언 넘이냐고.. !!! 3권 지금보고있음...
bea***2026.06.21너무 피폐… 진짜 범인놈 진짜 와…
lad***2026.06.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ej1***2026.06.02
이랬다가 통수맞았다가 찜질했다가 이랬다리 저랬다리 정말 재밌네요
tio***2026.05.26전 메인공도 죽었으면 싶었음. 구해줄 때까지만 해도 좋은 놈인가 싶었는데 어휴 공 넷 다 쓰레기.
wal***2026.05.13아니 왜 외전이 없죠? 씬 넘 잘쓰셔요
ent***2026.04.11전 쏘쏘했습니다 흥미롭긴 한데 수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lil***2026.04.09매우 만족스러움! 범인으로 생각한 사람이랑 메인공으로 생각한 사람 다 맞아서 기분좋음 근데 왜 외전이 없죠...?
yun***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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