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0.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05507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계략적 원나잇
작품 정보
#몸정->마음정 #선결혼->후사랑 #원나잇 #임신튀#계약결혼 #외쿡남주
결혼은 싫지만 아이는 가지고 싶은 21세기 여성. 장한나.
아직 마흔도 안 된 서른다섯 살의 나이에 폐경이 진행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혼에 대한 로망은 이미 버렸고 얼마 전 비혼주의를 선언했지만 아이는 갖고 싶었다.
그 후, 미친 짓인 줄 알지만, 그녀는 아이를 갖기 위해 계략적 원나잇을 시도하기로 결심하고 아이의 아빠가 될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
이태리 밀라노의 핫플레이스라 불리는 한 클럽
["제가 술 한잔 사드려도 될까요?"]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이상형의 남자를 본 한나는 겁도 없이 남자에게 제안했다.
[“내게 술을 사주려는 이유가 뭔지 물어도 될까?”]
어딘지 모르게 도도함이 물씬 풍겼지만, 그것조차 한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남자였다.
[“당신이 마음에 들었어요.”]
[“훗. 재미있군.”]
남자가 피식 웃는데 한나의 심장이 쿵 하고 떨어졌다. 꿈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이목구비와 굵은 저음이었다.
이렇게 생긴 남자도 실존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한나는 초조하게 손안에 고인 땀을 남자 몰래 닦았다.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남자가 원나잇 제안을 받아들일까?
처음 해보려니 긴장감으로 인해 등줄기에 땀이 흘러내릴 정도였다.
[“마음에 들었다는 말은 나하고 자고 싶다는 말로 들리는데, 맞나?”]
한나가 원했던 바를 그 남자가 먼저 말해주자 한나는 얼른 고개를 끄덕였다.
검은색의 머리카락에 밤색 눈동자를 가진 남자는 동양인처럼 보였지만 이목구비와 신체 비율은 확실한 외국인이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젠 끝까지 가야 한다.
***
“오랜만이군, 재회가 기쁘지 않은 모양이지? 난 꽤 기쁜데 말이야.”
임신 7주라는 희소식을 접한 한나는 하루하루를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하는 기대 속에 지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눈앞에 나타난 아이 아빠로 인해 온몸이 굳어 버렸다.
“우리 그날 밤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좀 해볼까?”
“무, 무슨…. 그건 성인 남녀가 합의하에 이루어진 원나잇이었잖아요.”
“그렇긴 하지. 그런데 그게 계략적인 원나잇이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 않을까?”
남자의 말에 심장까지 멈추는 듯 바짝 얼어붙은 한나였다.
정녕 들켜버린 것인가?
결혼은 싫지만 아이는 가지고 싶은 21세기 여성. 장한나.
아직 마흔도 안 된 서른다섯 살의 나이에 폐경이 진행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혼에 대한 로망은 이미 버렸고 얼마 전 비혼주의를 선언했지만 아이는 갖고 싶었다.
그 후, 미친 짓인 줄 알지만, 그녀는 아이를 갖기 위해 계략적 원나잇을 시도하기로 결심하고 아이의 아빠가 될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
이태리 밀라노의 핫플레이스라 불리는 한 클럽
["제가 술 한잔 사드려도 될까요?"]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이상형의 남자를 본 한나는 겁도 없이 남자에게 제안했다.
[“내게 술을 사주려는 이유가 뭔지 물어도 될까?”]
어딘지 모르게 도도함이 물씬 풍겼지만, 그것조차 한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남자였다.
[“당신이 마음에 들었어요.”]
[“훗. 재미있군.”]
남자가 피식 웃는데 한나의 심장이 쿵 하고 떨어졌다. 꿈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이목구비와 굵은 저음이었다.
이렇게 생긴 남자도 실존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며 한나는 초조하게 손안에 고인 땀을 남자 몰래 닦았다.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남자가 원나잇 제안을 받아들일까?
처음 해보려니 긴장감으로 인해 등줄기에 땀이 흘러내릴 정도였다.
[“마음에 들었다는 말은 나하고 자고 싶다는 말로 들리는데, 맞나?”]
한나가 원했던 바를 그 남자가 먼저 말해주자 한나는 얼른 고개를 끄덕였다.
검은색의 머리카락에 밤색 눈동자를 가진 남자는 동양인처럼 보였지만 이목구비와 신체 비율은 확실한 외국인이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젠 끝까지 가야 한다.
***
“오랜만이군, 재회가 기쁘지 않은 모양이지? 난 꽤 기쁜데 말이야.”
임신 7주라는 희소식을 접한 한나는 하루하루를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하는 기대 속에 지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눈앞에 나타난 아이 아빠로 인해 온몸이 굳어 버렸다.
“우리 그날 밤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좀 해볼까?”
“무, 무슨…. 그건 성인 남녀가 합의하에 이루어진 원나잇이었잖아요.”
“그렇긴 하지. 그런데 그게 계략적인 원나잇이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 않을까?”
남자의 말에 심장까지 멈추는 듯 바짝 얼어붙은 한나였다.
정녕 들켜버린 것인가?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2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권샀는데.. 내가 뭘본거지하고.. 1권후반부터 말투나 문체가 인소스러워져요. 1권만사서 다행.여기서 중단합니다;
apo***2021.10.26너무길지만 잘읽었어요 남주의복수들이 사이다스러워서좋네요
kis***2021.10.26스카이 작가님은 차~암 장편엔 긴 소설인데 잼나긴한데 넘 길어요 ㅠㅠ
dus***2021.10.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