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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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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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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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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811110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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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 키워드: 현대물, 몸정>맘정, 독점욕, 삼각관계, 피폐물, 갑을관계, 소유욕, 재벌남, 후회남, 상처녀, 철벅녀
* 남자주인공: 최선결 - 매일 같이 방탕한 생활로 연맹하다 눈 속에 불꽃을 품고사는 연이를 만나 끌리게된다.
8억의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연이에게 자신과 동침할 것을 제안하면서 연이 옆에 있는 쌍둥이를 떨쳐내기 위해 애쓴다.
* 여자주인공: 연 (유 서연)- 부모에게 버러져 쌍둥이 혁과 단 둘이 세상을 험하게 살아와 입에 욕을 달고 살았다.
그러던 중 빚을 갚아준다는 선결의 개같은 제안을 무시하다 혁이 크게 다치면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린 겨울같은 마음이 들 때
* 공감 글귀: 우리는 모두 결핍되어있다.
“내기하는 거지?”
“그래. 당연히 내가 이길 거니까.”
“그럼 일주일 뒤에 보자. 자기야.”
쪽.
선결은 연이의 볼에 짧게 입 맞췄다 떨어졌다.
그러곤 성큼성큼 걸어 밖으로 나가버렸고 뒤늦게 입술의 감촉을 인지한 연이 소매로 볼을 벅벅 닦아냈다.
“저 개씨발놈이.”
***
“아으-”
“제대로 닿지도 않았다. 머시마 엄살은.”
“아픈 것 보다 닿는 기분이 이상하다. 오래된 냄새도 나고.”
“이 집에 오래된 냄새 안 나는 게 어딨다고.”
“니 있잖아.”
“…….”
“니한테는 항상 좋은 냄새만 나는….”
혁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다 아차, 입을 꾹 닫고 눈을 떴다.
* 키워드: 현대물, 몸정>맘정, 독점욕, 삼각관계, 피폐물, 갑을관계, 소유욕, 재벌남, 후회남, 상처녀, 철벅녀
* 남자주인공: 최선결 - 매일 같이 방탕한 생활로 연맹하다 눈 속에 불꽃을 품고사는 연이를 만나 끌리게된다.
8억의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연이에게 자신과 동침할 것을 제안하면서 연이 옆에 있는 쌍둥이를 떨쳐내기 위해 애쓴다.
* 여자주인공: 연 (유 서연)- 부모에게 버러져 쌍둥이 혁과 단 둘이 세상을 험하게 살아와 입에 욕을 달고 살았다.
그러던 중 빚을 갚아준다는 선결의 개같은 제안을 무시하다 혁이 크게 다치면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린 겨울같은 마음이 들 때
* 공감 글귀: 우리는 모두 결핍되어있다.
“내기하는 거지?”
“그래. 당연히 내가 이길 거니까.”
“그럼 일주일 뒤에 보자. 자기야.”
쪽.
선결은 연이의 볼에 짧게 입 맞췄다 떨어졌다.
그러곤 성큼성큼 걸어 밖으로 나가버렸고 뒤늦게 입술의 감촉을 인지한 연이 소매로 볼을 벅벅 닦아냈다.
“저 개씨발놈이.”
***
“아으-”
“제대로 닿지도 않았다. 머시마 엄살은.”
“아픈 것 보다 닿는 기분이 이상하다. 오래된 냄새도 나고.”
“이 집에 오래된 냄새 안 나는 게 어딨다고.”
“니 있잖아.”
“…….”
“니한테는 항상 좋은 냄새만 나는….”
혁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다 아차, 입을 꾹 닫고 눈을 떴다.
결핍자들
작품 정보
연과 혁, 남매이자 쌍둥이는 돈이 필요했다.
빚쟁이에게 얻어맞지 않고 배 굶지 않고 살아가려면.
빌어먹을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뭐든 했다. 그게 사람을 죽이는 일이래도.
뒷골목의 생활이 길어지면서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지고 있는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한 남자.
“내가 그 돈 갚아 줄게.”
연이 앞에 선결이 나타났다.
“대신 몸으로 갚아.”
“미친놈. 내한테 와 이러는데.”
“당당한 네가 내 밑에서 우는 게 보고 싶어졌거든.”
빚을 갚을 기회에 흔들리는 연이와 어떻게든 연이를 막아서는 혁.
“연아 제발. 차라리 내가 심장을 팔게. 눈이고 신장이고 다 팔 테니까 제발 가지마라.”
사랑에 결핍된 세 사람의 이야기.
빚쟁이에게 얻어맞지 않고 배 굶지 않고 살아가려면.
빌어먹을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뭐든 했다. 그게 사람을 죽이는 일이래도.
뒷골목의 생활이 길어지면서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지고 있는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한 남자.
“내가 그 돈 갚아 줄게.”
연이 앞에 선결이 나타났다.
“대신 몸으로 갚아.”
“미친놈. 내한테 와 이러는데.”
“당당한 네가 내 밑에서 우는 게 보고 싶어졌거든.”
빚을 갚을 기회에 흔들리는 연이와 어떻게든 연이를 막아서는 혁.
“연아 제발. 차라리 내가 심장을 팔게. 눈이고 신장이고 다 팔 테니까 제발 가지마라.”
사랑에 결핍된 세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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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3***2021.11.10사투리가 넘사벽... 사투리에다 욕지꺼리...몰입도 안되고 ...저두 1권에서 하차합니다... 전권구매 안하길 천만다행...
moy***2021.11.06사투리에서부터 흠칫했으나 그래도 쌍둥이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음...그런데 까보니 작중인물들이 주는 관계성이나 텐션이 부족함. 한마디로 다음이 별로 궁금하지가 않달까. 그래서 1권에서 하차함.
rig***2021.11.05꽈배기처럼 꼬다가 급하게 해피엔딩. 선결이 지갑은 마르지 않는 샘물..☆
sbr***2021.11.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mw***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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