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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6.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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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2328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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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BL
* 키워드: 계약물, 연예인물, 미인수, 상처수, 전문직공, 까칠공, 삽질물.
* 공 : 사진작가, 김윤혁(31살). 까칠한 저승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유명 사진작가.
피사체를 찾던 중, 나원을 보게 되는데. 알고 보니 대학생때 반했던 첫사랑이었다.
* 수 : 회사원, 이나원(28살). 꿈도 포기하고 가족들을 위해 생계에 뛰어들지만, 매번 일이 풀리지 않아 고생하게 된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심정으로 있던 나원에게 윤혁이 다가와 모델을 제안하지만,
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이것 또한 쉽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유명 사진 작가 윤혁과 완벽한 피사체 나원. 두 사람이 어떻게든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카메라 앞에 설 때보다 더 느낌이 좋군.’
소파에 앉아 대기 중인 나원을 보며 윤혁은 입맛을 다셨다.
윤혁의 성격 같아서는 당장 나원을 데려가 꾸미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세우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겨우 참고 있었다.
제 성격대로 밀어붙인다면 겨우 찾은 피사체가 겁을 먹고 도망칠 것이 뻔했다.
윤혁은 평소에 자신의 성격이 얼마나 까칠하고 안 좋은지 잘 알기에 평소에 쓰지 않았던 인내심을 모두 끌어 올리는 중이었다.
* 키워드: 계약물, 연예인물, 미인수, 상처수, 전문직공, 까칠공, 삽질물.
* 공 : 사진작가, 김윤혁(31살). 까칠한 저승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유명 사진작가.
피사체를 찾던 중, 나원을 보게 되는데. 알고 보니 대학생때 반했던 첫사랑이었다.
* 수 : 회사원, 이나원(28살). 꿈도 포기하고 가족들을 위해 생계에 뛰어들지만, 매번 일이 풀리지 않아 고생하게 된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심정으로 있던 나원에게 윤혁이 다가와 모델을 제안하지만,
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이것 또한 쉽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유명 사진 작가 윤혁과 완벽한 피사체 나원. 두 사람이 어떻게든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카메라 앞에 설 때보다 더 느낌이 좋군.’
소파에 앉아 대기 중인 나원을 보며 윤혁은 입맛을 다셨다.
윤혁의 성격 같아서는 당장 나원을 데려가 꾸미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세우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겨우 참고 있었다.
제 성격대로 밀어붙인다면 겨우 찾은 피사체가 겁을 먹고 도망칠 것이 뻔했다.
윤혁은 평소에 자신의 성격이 얼마나 까칠하고 안 좋은지 잘 알기에 평소에 쓰지 않았던 인내심을 모두 끌어 올리는 중이었다.
피사체
작품 정보
꿈은 일찍이 포기했다.
가족 때문에 그리고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선택하는 것은 내게 사치였다.
빚만 가득한 현실에 치여 숨 가쁘게 달리기만 하던 나에게 녀석의 제안은 달콤한 유혹이자, 비상구였다.
가족 때문에 그리고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선택하는 것은 내게 사치였다.
빚만 가득한 현실에 치여 숨 가쁘게 달리기만 하던 나에게 녀석의 제안은 달콤한 유혹이자, 비상구였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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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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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필력이 단순해서인지 좋게 말하면 술술 잘 읽히고 나쁘게 말하면 가볍고 부족하네요 씬도 밋밋하고 주말연속극 느낌임 차라리 공수에 집중해서 미니시리즈 같은 드라마였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거슬렸던 부분은 카페사장 이름이 수연인데 3권에서는 수영으로 쭉 적혀 있고 2권이었나 메인수 나원이름도 자원? 아무튼 오타가 좀 있었어요 그리고 수 여동생 등장 및 대화들이 불필요하게 많았고 무거운 책임감 짊어지고 살아가게 만든 수의 어머니가 자식 말도 안듣고 화내는 장면은 좀 짜증났음 개인적으로 공과 공의 형 대화캐미 너무 좋음ㅋㅋ
kee***2023.05.05전권구매 재구매 방지용~선리뷰 키워드 취향임
you***2022.09.18무언가 특별하지 않지만 읽는 내내 그냥 마음이 참 행복하고 따뜻했어요. 뭉클하기도 하고 미소지어지기도 하고 잔잔하면서 좋네요 ^^
hap***2022.06.17나원이네 가족은 유전자가 너무 좋아서 고생하는 팔자 ㅎㅎ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마지막 사진 전시회 감동이였음 나원이 동생 근황도 그렇고 나원이 커플의 근황도 궁금해요 외전 부탁 드립니다 ~^^♡
coe***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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