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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깊은 곳에 상세페이지

깊은 밤 깊은 곳에

  • 관심 375
로아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5469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깊은 밤 깊은 곳에 3권 (완결)
    깊은 밤 깊은 곳에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6.1만 자
    • 2,000

  • 깊은 밤 깊은 곳에 2권
    깊은 밤 깊은 곳에 2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5.5만 자
    • 2,000

  • 깊은 밤 깊은 곳에 1권
    깊은 밤 깊은 곳에 1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6.5만 자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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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깊은 곳에

작품 정보

“그럼 합격이라는 거야?”
“아니,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고. 꿈에 그린 유치원 7살 학예회 첫 줄 왼쪽에서 두 번째 트라이앵글 나 기억 나?”
“기억 안 나는데.”
“왜?”
“왜긴. 글쎄.”

시종일관 나른해 보였던 천세기의 눈동자에 날카로운 빛이 잠시 떠올랐다 없어졌다.

“그래? 안 되겠다.”
“응? 뭐가?”
“너 면접 떨어졌다고. 다른 동아리 찾아봐.”

***

내 외할머니는 항상 스쳐 지나야 할 인연과 잡아야 할 인연을 잘 구분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18살 정도 되어보니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인연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그럴 때는 일단 한발 물러나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기억이 안 날 리가. 내가 왼쪽에서 첫 번째 트라이앵글이었는데. 두 번째 포스트잇에 정성스럽게 한 자씩 써나갔다.

[반갑다. 세기야. 오랜만이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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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62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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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과 그녀와 나 란 만화가 떠올랐네요 마지막까지 읽으면 남주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읽었던 소설 중 가장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않았을까? 책을 덮고도 맘이 오래도록 아프네요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인데 남주가 비행기타고 발령난 섬에 가야해서 약간 찜찜한 ㅋ 여주쪽 남편들 내력 때문에 "니가 인정을 하든 하지않든 어차피 얘는 내꺼라는 생각을 했지." "이슬이 안들리는 척 하는거야?"

    nan***
    2026.06.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oo***
    2026.06.13
  • 음 건조하고 친절하지않은 문체여서 남주 여주 감정선을 깊이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원앤온리는 맞고 저도 그 부분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감정선이 친절하게 표현되지 않아서 절절함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그래도 남주 천세기는 매력있었어요

    jmh***
    2026.05.30
  • 이기현이기태로 작가님의 츤데레문장에 적응하고나니 사로잡힌 결혼으로 작가님 도장깨기 시작. 이노센트와이프를 피폐가 약간 있지만 실망하지않고 고고~ 깊은밤깊은곳에 만족스럽게 보았네요. 그래도 최애는 사라잡힌 결혼이 취향입니다~^^ 다음은 번견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hya***
    2026.05.18
  • 외전이 필요합니다!!!!!!!!

    egg***
    2026.05.17
  • 글이 너무 불친절합니다. 감기지 못했어요.

    eun***
    2026.05.14
  • 작가의 글이 불친절하다는 평이 있지만 남주여주의 이야기는 흐름이 이해가 됐어요. 다만 주변 인물들의 등장과 설명이 부족해서 언제, 어디서 처음 나왔더라? 하는 부분은 있었네요. 남주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좀 더 말수나 표현에 적극적이었음 하는 아쉬움음 있어요~

    suj***
    2026.05.06
  • 저 정말 리뷰 잘 안쓰는 1인인데요. 이건 안쓸수가없네요. 제가본 로설속 남주 중에 말빨 제일 좋고요. 서로에게 원앤온리 너무 좋고요. 드라마로 나와도 손색없을것같네요. 대사든 설정이든~~ 작가님 작품 도장깨러 갈겁니다~~~

    kor***
    2026.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an***
    2026.04.28
  • 뭔가 ...막 ...아~ 진짜 표현은 안되는데 .... 좋아요 네.....

    tto***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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