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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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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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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816359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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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회차, 곧 죽습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화 ~ 25화
2권: 26화 ~ 59화
3권: 60화 ~ 90화
4권: 91화 ~ 외전 5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화 ~ 25화
2권: 26화 ~ 59화
3권: 60화 ~ 90화
4권: 91화 ~ 외전 5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궁정물,
* 관계 : 애증
* 인물(공) : 황태자공, 미남공, 냉혈공, 무심공, 후회공, 입덕부정공
* 인물(수) : 황족수, 미인수, 병약수, 적극수, 까칠수, 짝사랑수, 상처수, 후회수, 시한부수
*소재: 회귀물, 왕족/귀족
*분위기: 애절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알렉시스 윈터 그레이엄(공) : 베르카 제국의 황태자. 정적인 세실을 경계하나 자꾸만 곁을 맴도는 세실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세실 아드리안(수) : 알렉시스를 짝사랑하여 반역을 저지르고 감옥에서 쓸쓸한 최후를 맞이했다. 그를 가여워한 신의 은혜로 두 번째 생을 부여받는다. 천 일의 시간 동안 알렉시스를 황제로 만들고자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수에 대한 마음을 외면하는 입덕부정공과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공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알렉시스. 나는 당신의 승리를 기원한다. 더러운 오명은 내가 전부 감수할 테니 당신은 언제나 영광 속에 살길 바란다.
* 관계 : 애증
* 인물(공) : 황태자공, 미남공, 냉혈공, 무심공, 후회공, 입덕부정공
* 인물(수) : 황족수, 미인수, 병약수, 적극수, 까칠수, 짝사랑수, 상처수, 후회수, 시한부수
*소재: 회귀물, 왕족/귀족
*분위기: 애절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알렉시스 윈터 그레이엄(공) : 베르카 제국의 황태자. 정적인 세실을 경계하나 자꾸만 곁을 맴도는 세실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세실 아드리안(수) : 알렉시스를 짝사랑하여 반역을 저지르고 감옥에서 쓸쓸한 최후를 맞이했다. 그를 가여워한 신의 은혜로 두 번째 생을 부여받는다. 천 일의 시간 동안 알렉시스를 황제로 만들고자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수에 대한 마음을 외면하는 입덕부정공과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공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알렉시스. 나는 당신의 승리를 기원한다. 더러운 오명은 내가 전부 감수할 테니 당신은 언제나 영광 속에 살길 바란다.
인생 2회차, 곧 죽습니다
작품 정보
#입덕부정공 #황태자공
#황족수 #개과천선수 #시한부수 #공한정다정수
세실 아드리안. 그의 짧은 생은 차디찬 감옥 속에서 끝이 났다.
〈나의 불쌍한 아이에게 천 일의 시간을 주도록 하지.〉
세실의 비극적인 삶을 가엾게 여긴 가이아 여신이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베풀었다. 세실은 비밀을 간직한 채, 다시 알렉시스를 마주하는데.
“적당히 기어올라. 내가 널 어디까지 봐줘야 하지? 옆에서 얼쩡거리는 걸로는 부족해?”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수없이 노력하지만, 알렉시스의 마음속에 깊이 박힌 증오와 불신은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이미 예상했다. 세실은 거듭된 적대감에 상처받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알렉시스를 돕는다. 마침 미래에 벌어질 일은 훤히 꿰고 있었다.
〈비밀을 누설하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젠장, 그래도 이렇게 아플 거란 말은 없었잖아요.
세실은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까?
#황족수 #개과천선수 #시한부수 #공한정다정수
세실 아드리안. 그의 짧은 생은 차디찬 감옥 속에서 끝이 났다.
〈나의 불쌍한 아이에게 천 일의 시간을 주도록 하지.〉
세실의 비극적인 삶을 가엾게 여긴 가이아 여신이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베풀었다. 세실은 비밀을 간직한 채, 다시 알렉시스를 마주하는데.
“적당히 기어올라. 내가 널 어디까지 봐줘야 하지? 옆에서 얼쩡거리는 걸로는 부족해?”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수없이 노력하지만, 알렉시스의 마음속에 깊이 박힌 증오와 불신은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이미 예상했다. 세실은 거듭된 적대감에 상처받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알렉시스를 돕는다. 마침 미래에 벌어질 일은 훤히 꿰고 있었다.
〈비밀을 누설하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젠장, 그래도 이렇게 아플 거란 말은 없었잖아요.
세실은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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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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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2026.09.27진짜 간만에 안 넘기고 정독하는 소설 찾음 이 작가님 소설은 다 사려고요 너무 내 취향임
for***2026.09.27눈물 한바가지 흘림...... 재밋게봣어요 외전 필요해요 제발
hl2***2026.09.27수가 회귀하고 공도 회귀하는건 다 이해할 수 있는데 황후가 개과천선 하는건 진짜 별로다... 세실이 어느순간 1000일의 시간을 다 깨닫고 그랬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천일의 세실은 정말로 여신님이 들고 튀었어 ㅠㅠ
fru***2026.08.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he***2026.07.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j6***2026.07.30
후루륵 읽기 좋았어요
kan***2026.07.21모드엔드 기존 작품들이랑은 약간 결이 달라요. 다른 사람이 쓴 줄 알았습니다ㅜㅜ
sou***2026.06.06모드엔드님 싸랑해여 ㅋㅋㅋㅋ
pum***2026.04.22킬링타임용으로 읽었어요. 공 감정선이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 수가 씩씩해서 완결까지 염병천병러브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cie***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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