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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싱 온 더 케이크 상세페이지

아이싱 온 더 케이크

  • 관심 1,276
비밀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4,5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0%↓
11,88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7009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외전)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외전)
    • 등록일 2025.09.23
    • 글자수 약 9만 자
    • 3,0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3권 (완결)
    아이싱 온 더 케이크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2권
    아이싱 온 더 케이크 2권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14.7만 자
    • 4,5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1권
    아이싱 온 더 케이크 1권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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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해외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하키 선수공, 마피아수, 미인공, 미남수, 후회공, 짝사랑수, 강수, 자낮수, 능글공, 대형견공, 상처수, 상처공, 연상수, 연하공, 알파알파

* 남자주인공(공) : 체리엇 굿나잇, 193cm, 28세. 북미의 유명한 하키 선수. 남자다운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지도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어도 마음에 들면 플러팅을 날리고, 딱히 여태까지 누굴 사귀지 않고 파트너만 두고 지내는 가벼워 보이는 사람. 그러나 알면 알수록 그의 행동에는 어떤 이유가 있어 보인다.

* 남자주인공(수) : 유리 키셀료프, 185cm, 32세. 과거 마피아.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라났고 부모님의 빚으로 인해 강제로 조직 생활을 하며 살아왔다. 거칠고 묵묵하게 보이지만 사랑하는 이에게는 한없이 인고하며 헌신적이다. 그러나 자신의 과거로 인해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한여름의 영화 같은 사랑, 헌신적인 수의 짝사랑과 그의 헌신을 자각한 공의 애절한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경호원이라는 역할을 벗어난 유리는 체리엇과 친구라고 부를만한 사이도 아니었으며 알게 된 지 고작 일주일이 지난, 막 알게 된 누군가에 가까웠다. 그들 사이에 어떤 강렬한 감정이 스쳤다고 한들, 현재 둘의 관계는 특별한 무언가로 규정되지 않았다.
유리는 체리엇의 어떤 것도 아니었다.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작품 정보

스타 플레이어 하키 선수공 X 전직 마피아수
미인공X미남수
후회공X짝사랑수

*해당 글은 제1계명에 나왔던 등장인물인 유리가 주인공(수)로 나오게 되는 내용이며, 이 부분 유의 부탁드립니다. 연작과는 과거 세계관만 공유할 뿐 이어지지 않습니다.


<불청객이 찾아왔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오며 비슷한 부류만을 상대해 오던 유리 키셀료프의 삶에 어느 날 낯선 일이 생겼다. 혐오스러운 자신과는 거리가 먼, 북미의 유명 스포츠 선수인 체리엇 굿나잇을 경호하는 의뢰를 맡게 된 것이다.

“미남 씨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같은 알파인데도 추파를 던지는 체리엇을 보며 유리는 그와 자신이 무척 맞지 않다고 여기고, 이런 사람과 절대로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유리는 쓰레기였구나.”

그리고 예상대로, 의뢰를 맡기 무섭게 체리엇과 그의 사이는 금세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범죄자를 극도로 싫어하는 체리엇은 유리의 정체를 알자마자 그를 밀어내며 날 선 말을 서슴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던 앞선 모습과 달리 강한 적대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단순한 치정극이라고 생각했던 일은 체리엇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로 변모하고, 유리는 하는 수 없이 그가 새로운 경호원을 찾기 전까지 잠시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나쁜 놈과는 닿고 싶지도 않은 것 아니었나?”
“당신을 싫어하는 것과 만지는 건 별개의 일이야.”

유리가 범죄자라는 걸 분명 알고 있으면서, 체리엇은 처음 보여줬던 태도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유리를 헷갈리게 하는 달콤한 말을 계속 늘어놓기 시작한다.

“날 뭘로 보는 거야, 유리. 당신 정도는 안아 들고도 남지. 하키 선수는 싸움만 잘하는 게 아니라 힘도 좋다고.”
“저런 타입이 좋아? 오메가면 다 되는 건가?”
“아무리 봐도 내가 더 잘생기지 않았나? 예쁜 쪽으로 따져도 나 아닌가?”

그저 가벼운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남자는 유리가 한 번도 쥐어보지 못한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손에 건네주었고,

결국에는 유리가 절대 탐내서는 안 될 마음을 욕심내게 만들어 버렸다.

이어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유리의 마음에는 어느새 불씨가 피어오르고, 체리엇을 지키기 위한 그의 헌신적인 동행이 시작된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7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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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와 유리 베리 영사해🍒

    gee***
    2026.08.18
  • 으니 작가님!!!!!! 외전 더주세요ㅠㅠㅠㅠㅠ

    961***
    2026.08.17
  • 내용 자체는 아는맛에 재미는 있는거 같은데…뭐랄까 전작이랑 억지로 연결시키는 느낌. 근데 전작 몰라도 읽는데 아무 이상 없을듯. 단지 주인수가 본편+외전까지 내용 전개가 좀 될건가 싶으면 혼자 과거회귀 해버리는데 나중엔 짜증나서 그냥 휙휙 넘겨버림. 그것도 비슷+같은 얘기가 몇십번 나오는지 이것만 빼도 책 한권은 없어질듯함.

    hed***
    2026.08.17
  • 외전2가 필요해요!! 표지와 제목과 다르게 꽤나 유리와 체리의 각각 과거가 있어 슬펐지만 둘이서 서로 기대어주는 사이가 되어 다행이에요

    dab***
    2026.08.16
  • 전개는 별게 없고 느린데 수의 자아 성찰과 자기혐오가 너무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처음에 공감이 가던 것도 나중엔 또? 싶어지더라고요 연작이던데 전작을 보고 오면 더 이해가 가려나요

    wsf***
    2026.08.15
  • 플로나님 작품중에 안읽은 작품이 있어서 지릅니다! 읽고 나서 또 오겠습니다! 건필하십시오!

    pos***
    2026.08.15
  • 한동안 벨테기에 허우적대다 한동안 좀 멀리해야겠다 싶었는데 제게 한줄기의 빛이네요.. 존잼 순삭이예요... 유리 너무 멋지고 체리는 진짜 무해함..ㅠㅠ 말투 너무 예뻐... 4권보는데 아까운 마음이 든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ㅜㅜㅜㅜ 외전 더 주세요 작가님.. 웹툰도 나왔던데 ㅜㅜㅜㅜㅜㅜ 외전 더 주십쇼..

    seh***
    2026.08.08
  • 외전 더 주세요ㅜㅜ 부족해요....

    hyh***
    2026.08.07
  • Es hora de leer,

    277***
    2026.08.07
  • 너무해 외전1권인게 너무해 솔직히 외전까지 합쳐서 본편 완결난 느낌임 진짜 외전 부족해서 죽을 것 같아요 외전 2권만 더줘요 작가님

    dag***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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