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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싱 온 더 케이크 상세페이지

아이싱 온 더 케이크

  • 관심 867
비밀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4,5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0%↓
11,88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7009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외전)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외전)
    • 등록일 2025.09.23
    • 글자수 약 9만 자
    • 3,0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3권 (완결)
    아이싱 온 더 케이크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2권
    아이싱 온 더 케이크 2권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14.7만 자
    • 4,500

  • 아이싱 온 더 케이크 1권
    아이싱 온 더 케이크 1권
    • 등록일 2025.06.14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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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해외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하키 선수공, 마피아수, 미인공, 미남수, 후회공, 짝사랑수, 강수, 자낮수, 능글공, 대형견공, 상처수, 상처공, 연상수, 연하공, 알파알파

* 남자주인공(공) : 체리엇 굿나잇, 193cm, 28세. 북미의 유명한 하키 선수. 남자다운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지도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어도 마음에 들면 플러팅을 날리고, 딱히 여태까지 누굴 사귀지 않고 파트너만 두고 지내는 가벼워 보이는 사람. 그러나 알면 알수록 그의 행동에는 어떤 이유가 있어 보인다.

* 남자주인공(수) : 유리 키셀료프, 185cm, 32세. 과거 마피아.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라났고 부모님의 빚으로 인해 강제로 조직 생활을 하며 살아왔다. 거칠고 묵묵하게 보이지만 사랑하는 이에게는 한없이 인고하며 헌신적이다. 그러나 자신의 과거로 인해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한여름의 영화 같은 사랑, 헌신적인 수의 짝사랑과 그의 헌신을 자각한 공의 애절한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경호원이라는 역할을 벗어난 유리는 체리엇과 친구라고 부를만한 사이도 아니었으며 알게 된 지 고작 일주일이 지난, 막 알게 된 누군가에 가까웠다. 그들 사이에 어떤 강렬한 감정이 스쳤다고 한들, 현재 둘의 관계는 특별한 무언가로 규정되지 않았다.
유리는 체리엇의 어떤 것도 아니었다.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작품 정보

스타 플레이어 하키 선수공 X 전직 마피아수
미인공X미남수
후회공X짝사랑수

*해당 글은 제1계명에 나왔던 등장인물인 유리가 주인공(수)로 나오게 되는 내용이며, 이 부분 유의 부탁드립니다. 연작과는 과거 세계관만 공유할 뿐 이어지지 않습니다.


<불청객이 찾아왔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오며 비슷한 부류만을 상대해 오던 유리 키셀료프의 삶에 어느 날 낯선 일이 생겼다. 혐오스러운 자신과는 거리가 먼, 북미의 유명 스포츠 선수인 체리엇 굿나잇을 경호하는 의뢰를 맡게 된 것이다.

“미남 씨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같은 알파인데도 추파를 던지는 체리엇을 보며 유리는 그와 자신이 무척 맞지 않다고 여기고, 이런 사람과 절대로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유리는 쓰레기였구나.”

그리고 예상대로, 의뢰를 맡기 무섭게 체리엇과 그의 사이는 금세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범죄자를 극도로 싫어하는 체리엇은 유리의 정체를 알자마자 그를 밀어내며 날 선 말을 서슴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던 앞선 모습과 달리 강한 적대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단순한 치정극이라고 생각했던 일은 체리엇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로 변모하고, 유리는 하는 수 없이 그가 새로운 경호원을 찾기 전까지 잠시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나쁜 놈과는 닿고 싶지도 않은 것 아니었나?”
“당신을 싫어하는 것과 만지는 건 별개의 일이야.”

유리가 범죄자라는 걸 분명 알고 있으면서, 체리엇은 처음 보여줬던 태도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유리를 헷갈리게 하는 달콤한 말을 계속 늘어놓기 시작한다.

“날 뭘로 보는 거야, 유리. 당신 정도는 안아 들고도 남지. 하키 선수는 싸움만 잘하는 게 아니라 힘도 좋다고.”
“저런 타입이 좋아? 오메가면 다 되는 건가?”
“아무리 봐도 내가 더 잘생기지 않았나? 예쁜 쪽으로 따져도 나 아닌가?”

그저 가벼운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남자는 유리가 한 번도 쥐어보지 못한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손에 건네주었고,

결국에는 유리가 절대 탐내서는 안 될 마음을 욕심내게 만들어 버렸다.

이어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유리의 마음에는 어느새 불씨가 피어오르고, 체리엇을 지키기 위한 그의 헌신적인 동행이 시작된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6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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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好喜欢尤里和切利特的故事,想要外传的外传🥺🥺🥺🤲🏻

    tua***
    2026.05.05
  • 외전 더 주시면 안될까요 쓰읍... 추가외전... 추추가외전... 최종외전... 최최종외전....

    lak***
    2026.05.05
  • 싱그럽고 아름다운 이야기엿다..

    gdc***
    2026.05.05
  • 체리가 엄청난 댕댕공이고 유리는 엄청난 단단덤덤수네.. 너무맛잇다

    sky***
    2026.05.04
  • 외전...많이주세요 유리 러트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dud***
    2026.04.13
  • 알료사에이어 유리도품엇음다 이시리즈 수들은 진국이네요

    lho***
    2026.04.12
  • 작가님이 쓰신 소설은 몇몇개 빼곤 거의다 소장중인데 망설임없이 구매 갈길 수 있는 몇없는 작가님 중 한분임. 다른 소설들 보다가 하차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플로나님 소설은 전부다 끝까지 읽음 내취향 찰떡쿵 작가님 (오랜만에 알렉세이봐서 죠아따.. 갠적으로 후회공 엄청좋아해서 엄청기대하며 봤는디 체리 저 샛키 유리한테 쓰레기라고했던거 앞구르고 뒷구르고 580도 굴렀어야 하는디 -.- 귀여워서 봐죠따) 파라다이스(빅폭스) 가보고 싶음.. 머릿속에 촤라라락~ 풍경이 연상되는데 호수에 발담그고싶다 ㅜ.ㅜ

    ryu***
    2026.04.08
  • 너무 과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지루해요ㅜ

    eun***
    2026.04.06
  • 수가 아깝다....

    may***
    2026.04.06
  • 좋아하는 키워드라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면서 잘 봤습니다 (^-^) 알오물에 알파X알파 조합은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아온케는 스케일이 엄청 크거나 여운이 강한 작품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 나름의 스릴 넘치는 사건들과 어두운 서사들로 적절히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짝사랑수 자낮수답게 찌르르한 감정이 올라오지만, 엄청 폭풍오열할 정도의 찌통물은 아닙니다 그것보단 오히려 체리엇과 유리의 마음 아픈 과거 이야기가 너무 슬퍼서 눈물이 핑 돌았던 거 같아요...(특히 유리 과거사는 너무 잔인해서 가슴이 찢어졌었음...ㅠ) 저같은 경우는 연작인 제1계명을 보지 않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만약 연작을 감상하고 나서 아온케를 봤다면 전체적인 맥락과 유리의 서사를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유리는 정이 많이 갈 수밖에 없는 인물입니다 겉은 차갑고 무심해보이지만 알고보면 그 누구보다도 온정적이고 올곧은 사람이거든요...그리고 체리엇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헌신적이고도 지독한 사랑을 합니다ㅠㅠㅠㅠㅠ엄청 강인한 미남수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보는 내내 유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라고요 체리엇은 처음에는 행동이 가벼워보이고 어리게만 느껴졌는데 갈수록 배려심도 많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완전 햇살연하공이라서 유리뿐만 아니라 저까지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ㅎㅎ평소에는 순하고 귀여워보이는데 침대에서는 운동선수답게 절륜한 면모를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만족스럽게 외전까지 완독했지만, 만약 제가 외전 나오기 전에 아온케를 읽었다면 작가님한테 큰 배신감을 느꼈을 것 같긴해요ㅋㅋㅋㅋㅋ3권은 미완이고 외전이 진정한 완결인 느낌..? 아무튼 작품 내 배경 묘사도 생생하고 특유의 문체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외전에서 둘이 즐겁게 꽁냥꽁냥 지내는 모습도 달달하니 보기 좋았어요!!! 작가님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을게용♡

    rkd***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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