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상세페이지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 관심 49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원
전권
정가
16,500원
판매가
10%↓
14,850원
혜택 기간 : 8.25(월) 00:00 ~ 8.3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71625
ECN
-
소장하기
  • 0 0원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5권 (완결)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5권 (완결)
    • 등록일 2025.08.25.
    • 글자수 약 10만 자
    • 2,970(10%)3,300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4권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4권
    • 등록일 2025.08.25.
    • 글자수 약 11만 자
    • 2,970(10%)3,300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3권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3권
    • 등록일 2025.08.25.
    • 글자수 약 11.8만 자
    • 2,970(10%)3,300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2권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2권
    • 등록일 2025.08.25.
    • 글자수 약 10.3만 자
    • 2,970(10%)3,300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1권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1권
    • 등록일 2025.08.25.
    • 글자수 약 10.9만 자
    • 2,970(10%)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시대물

* 작품 키워드 : 애증, 감금, 구원, 시리어스물, 피폐물, 강공, 광공, 냉혈공, 무심공, 미인공, 상처공, 절륜공, 집착공, 굴림수, 소심수, 순진수, 평범수, 서양풍, 시대물

* 공 : 사무엘. 최연소 치안총감이자 도시의 적을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당의 번견. 아름다운 외모와 눈부신 백색 제복 아래 끔찍한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다.
반군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그의 앞에 정체를 종잡을 수 없는 아이작이 나타난다. 불분명한 직감은 이내 확신이 되고, 호기심은 집착과 사랑이 되었다. 그 주변을 모두 말살하더라도, 아이작만 가둘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 수 : 아이작. 반군 캠프에서 아무짝에도 필요 없는 심부름꾼으로 길러진 고아. 오직 친구를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도시로 왔으나, 정작 만난 건 잔인한 치안총감 사무엘이었다.
그에게 붙들려 갖은 고통을 겪게 되지만, 이상하게 마음의 추는 자꾸만 사랑으로 기운다. 모든 걸 잊은 채 속박당하고만 싶다. 하나, 자신을 둘러싼 무수한 진실들이 아이작을 가만 놔두지 않는다. 그를 사랑하지만, 미워할 수밖에 없도록.

* 이럴 때 보세요 : 머리를 들끓게 만드는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호기심이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애증이 되는 과정이 궁금할 때. 집착공이 집착을 버리게 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이작. 이 도시가 수많은 목이 떨어져 나간 폐허가 되더라도, 우리의 새장은 안전할 거야. 그렇지?”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작품 정보

장벽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도시의 끝자락, 28구역.

‘아이작’은 하수도를 이용해 어렵사리 도시, 그것도 28구역에 잠입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임 치안총감과 조우하게 된다.

치안총감 ‘사무엘’.
도시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 당이 키우는 번견, 학살자.

‘…천사?’

그러나 아이작은 새하얀 제복을 입은 그를 처음 본 순간,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천사라고 오해한다.

물론 그건 잠깐의 착각이었다.
치안총감 사무엘은 사람의 거죽을 뒤집어쓴 백색의 악마이자,
지옥의 간수장이 확실했으니까.

“살려 줄까?”

그가 묻는다. 살려 줄 마음도 없으면서.

“…네에….”

그럼에도 아이작은 어떻게든 살아야 했다.

“착하네.”

도시 어딘가에 있는 친구를 찾기 위해.
그리고 그 애에게 사과하기 위해.

“자, 이제부터 최선을 다해 울어 봐. 내가 널 살려 줄 마음이 들도록.”

작가 프로필

강마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회색 비가 내리는 도시 (강마리)
  • 비터, 스위트, 비터 (강마리)
  • 현해 (강마리)
  • 문성 서원록 (강마리)
  • 귀왕과 나그네 (강마리)
  • 업화 (강마리)

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소재가 재밌어보여요

    hee***
    2025.08.26
  • 작가님 신작 기다렸어요! 소개글부터 취저😋

    rip***
    2025.08.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세컨드 하프 (후추스파클링)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리오퍼 (Reoffer) (몽구볼)
  • 합법 연하 (아르곤18)
  • 청화진 (채팔이)
  • 토끼굴 (소조금)
  • 짝사랑을 포기한 날부터 (엘르니앤)
  • 결별 조정 기간 (탄재)
  • 보건실에서 연애하지 말 것 (경매장)
  • 장 회장과 박 집사의 사정 (외전증보판) (국산파이어팅커BL)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바크베)
  • 장마 (누파)
  • 사랑하는 아저씨의 (똑박사)
  • 하드 테이밍(Hard Taming) (모드엔드)
  • 뻔뻔한 세계 (오키프A)
  • 마피아 패밀리의 신부 (천연과즙)
  • 디스 러브 (하태진)
  • 트래쉬(Trash) (앰버)
  • 자가당착(自家撞着) (꾸밍크)
  • 저속한 기류 (로체니콥 Rocheni-cob)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