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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상세페이지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 관심 26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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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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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21(토) 00:00 ~ 3.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783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3권 (완결)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21
    • 글자수 약 1.7만 자
    • 450(10%)500

  •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2권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2권
    • 등록일 2026.02.21
    • 글자수 약 9.2만 자
    • 2,700(10%)3,000

  •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1권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1권
    • 등록일 2026.02.21
    • 글자수 약 8.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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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로맨틱 스릴러, 구원물

* 작품 키워드 :#고립물 #기억상실 #강공 #계략공 #미인수 #계략수 #서사중심 #사건물 #치유물 #오메가버스 #약피폐 #다공일수

* 공 : 바우 / 깊은 산속에서 깨어난 정체불명의 남자. 이름도 과거도 기억나지 않지만, 몸에 감긴 수의를 보며 자신이 탈옥수임을 직감한다. 짐승 같은 생존 본능으로 버티던 그를 산 아래로 끌어내린 건, 이성을 마비시키는 황홀한 체향이었다.

* 수 : 심영수 / 폐션계의 아이돌에서 추락한 천재 디자이너.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재해석한 ‘보더룩’ 영상 하나로 SNS를 뒤흔들며 패션계의 판도를 바꾼 천재 디자이너. 어린 나이에 독보적인 명성을 쌓았으나,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치정 사건에 휘말리며 돌연 자취를 감췄다.

* 이럴 때 보세요 :
-고립된 공간에서 피어나는 서늘하면서도 뜨거운 긴장을 느끼고 싶을 때.
-감각적인 묘사와 묵직한 여운이 남는 로맨틱 스릴러를 선호할 때.
-하염없이 추락하며, 생각의 수챗구멍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 공감 글귀 : “지금 내 몸은 모순덩어리야. 원하면서 밀어내. 그게 우리 섹스를 망칠 거야.”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작품 정보

이웃은커녕 휴대폰 신호조차 흐릿한 오지의 산장.
화려했던 유명인의 삶을 뒤로한 채,
영수는 그 완전한 적막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살아간다.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눈이 쏟아지던 날,
기억을 잃고 조난당한 알파가 그의 산장에 나타난다.
폭설이 만든 고립 속에서,
본능에 이끌린 둘은 당장의 욕정을 채운다.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나른한 여흥의 시간.
좁은 침대 위, 겹친 살결 사이로
낡은 단파 라디오의 잡음이 끼어들었다.

“치지직…… 수피 마을 이장입니다. 오늘 오전, 46번 국도를 지나던 죄수 호송 차량이 전복되었답니다. 차량은 전소됐고, 사람도 많이 죽었다네요. 그리고 죄수 한 명이 현재 탈주 중이랍니다.
도주자는 올 초 뉴스를 뒤덮었던 흉악범, ‘박정오’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별명이 한둘이 아니지요. ‘오메가 슬레이어’, ‘오메가 백정’, ‘리퍼’… 아주 슝한 걸로 많어요. 신체적 특징이 큰 키, 다부진 체격, 친절한 말투.
뭐 여기 사진을 봐도 사람은 멀끔하게 생겼습니다.”

작가

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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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죄수복을 입고 찾아왔다 (섭동)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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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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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보 보고 일단 삽니다

    rla***
    2026.02.22
  • 시놉시스가 마음에 들어서 일단 질러봅니다ㅎㅎ 잘 읽을게요!

    kru***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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