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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 관심 70
리인 출판
총 112화
연재
  • 매주 월,화,수,목,금,토,일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7-20260326063.0001
소장하기
  • 0 0원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12화
    • 등록일 2026.05.1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11화
    • 등록일 2026.05.16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10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09화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08화
    • 등록일 2026.05.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07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06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105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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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앙숙 #오해 #삼각관계 #성장물 #능글남 #잔잔물

* 남자주인공 : 체반니 볼겐 (체바니미르 볼겐) - 올가에서 가장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청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실제 성격은 매우 냉소적이며, 특히 자기가 싫어하는 것들에 한해선 가차없다. 자신의 진짜 신분과 감정을 숨기는 데에 능숙하다.

* 여자주인공 : 플로나 모리먼 - 한때 시도르에서 꽤나 이름을 날린 모리먼 가문의 장녀. 그러나 아버지의 연이은 사업 실패로 올가로 내려왔다.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못할 짓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인한 여인이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린 감수성을 지녔다.

* 이럴 때 보세요 : 해묵은 오해를 걷어내고 비로소 마주하게 된 달콤씁쓸한 첫사랑의 기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과하라고 조르는 목소리가 엄청 귀여워서 큰일이야.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안녕. 모리먼 가문의 플로나야. 올가에서 모두와 잘 지내고 싶어.”

아픈 여동생의 요양을 핑계로 바닷가와 가까운 시골, 올가로 이사를 온 플로나.

올가의 하나뿐인 학습원 등교 첫날부터 도시에서 온 자신을 질투하고 괴롭히는 트릴라덕분에 순탄하지 않은 생활이 시작되고.
도를 넘은 트릴라의 악행에 그녀가 짝사랑한다는 남자를 자신의 노동제 연극 무대에 올려 복수하기를 꿈꾸는데.

“저긴 어디야? 산책하기 좋은 곳이니?”

내가 가리킨 방향을 따라 믹과 시본의 시선이 동시에 움직였다. 가르맛길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초록빛이 짙어 검게 보이는 나무들이 울창하니 모여 있었다.

“저 숲엔 가지 않는 게 좋아. 여인 혼자 다닐 수 있는 숲이 아니야.”

하필, 트릴라가 짝사랑한다는 사내는 올가 사람이라면 다들 꺼리는 숲 건너편 오두막에 살고 있었다.
가문의 명예와 복수를 위해 한밤중, 겁도 없이 숲속 사내를 찾기 시작하지만.

“거기 누구 있어요?”

보이라는 오두막은 보이지 않고 자신을 쫓는 인기척에 그제서야 위험을 느낀다.
노골적인 발소리의 추격에 혼비백산 도망치던 플로나는 발까지 헛디뎌 물가로 고꾸라지는데.

“…누구세요?”

나무 그림자에 몸을 숨기려던 사내가 짧은 웃음소리와 함께 걸어 나왔다.
그의 눈동자는 시린 푸른색을 띠었다. 악마의 자식처럼 새까만 머리칼, 어깻죽지 쪽에 새겨진 흉터는 흠칫 떨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는 당신은 누구세요?”

짝짓기하는 반딧불이의 불빛이 그의 얼굴과 팔뚝 옆에 붙었다. 물에 빠진 자신을 내려다보는 사내는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체반니 볼겐 씨… 맞죠.”

플로나는 수상한 숲속 오두막 사내와 순탄한 올가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5.0

구매자 별점
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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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과 세계관이 탄탄하고 주인공들도 매력있어요

    jin***
    2026.04.07
  • 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okr***
    2026.04.07
  • 스토리 좋고 재미있어요

    vnf***
    2026.04.07
  • 재밌고 스토리 마음에 들어요.

    fnf***
    2026.04.07
  • 청년 좀 마음에 드네

    tte***
    2026.04.06
  • 일러스트랑 작품이랑 너무 찰떡이라 보면서 몰입이 잘되네요... 짱이다.

    man***
    2026.04.04
  • 소재가 좋아여 재미나영~!!!!

    dad***
    2026.04.03
  • 제목처럼 풋풋하고 두근거리는 설레임도 느껴지고 고전 소설이 생각나는 듯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어요 잔잔하게 전개되는 스토리도 흥미롭고 강인한 것 같지만 속은 여린 여주와 능글맞지만 냉소적인 남주의 조합도 매력있어요 귀족가 아가씨의 시골 적응기가 기대되네요

    sti***
    2026.04.03
  • 잘 보고 갑니다. 작가님

    dlf***
    2026.04.03
  • 싱그럽고 예쁜 표지만큼 내용도 풋풋하면서 반짝반짝해요~

    ruc***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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