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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상세페이지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 관심 10,008
리인 출판
총 7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7-20260326063.0001
  • 0 0원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70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9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2.9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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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7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6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5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4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63화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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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앙숙 #오해 #삼각관계 #성장물 #능글남 #잔잔물

* 남자주인공 : 체반니 볼겐 (체바니미르 볼겐) - 올가에서 가장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청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실제 성격은 매우 냉소적이며, 특히 자기가 싫어하는 것들에 한해선 가차없다. 자신의 진짜 신분과 감정을 숨기는 데에 능숙하다.

* 여자주인공 : 플로나 모리먼 - 한때 시도르에서 꽤나 이름을 날린 모리먼 가문의 장녀. 그러나 아버지의 연이은 사업 실패로 올가로 내려왔다.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못할 짓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인한 여인이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린 감수성을 지녔다.

* 이럴 때 보세요 : 해묵은 오해를 걷어내고 비로소 마주하게 된 달콤씁쓸한 첫사랑의 기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과하라고 조르는 목소리가 엄청 귀여워서 큰일이야.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작품 소개

“안녕. 모리먼 가문의 플로나야. 올가에서 모두와 잘 지내고 싶어.”

아픈 여동생의 요양을 핑계로 바닷가와 가까운 시골, 올가로 이사를 온 플로나.

올가의 하나뿐인 학습원 등교 첫날부터 도시에서 온 자신을 질투하고 괴롭히는 트릴라덕분에 순탄하지 않은 생활이 시작되고.
도를 넘은 트릴라의 악행에 그녀가 짝사랑한다는 남자를 자신의 노동제 연극 무대에 올려 복수하기를 꿈꾸는데.

“저긴 어디야? 산책하기 좋은 곳이니?”

내가 가리킨 방향을 따라 믹과 시본의 시선이 동시에 움직였다. 가르맛길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초록빛이 짙어 검게 보이는 나무들이 울창하니 모여 있었다.

“저 숲엔 가지 않는 게 좋아. 여인 혼자 다닐 수 있는 숲이 아니야.”

하필, 트릴라가 짝사랑한다는 사내는 올가 사람이라면 다들 꺼리는 숲 건너편 오두막에 살고 있었다.
가문의 명예와 복수를 위해 한밤중, 겁도 없이 숲속 사내를 찾기 시작하지만.

“거기 누구 있어요?”

보이라는 오두막은 보이지 않고 자신을 쫓는 인기척에 그제서야 위험을 느낀다.
노골적인 발소리의 추격에 혼비백산 도망치던 플로나는 발까지 헛디뎌 물가로 고꾸라지는데.

“…누구세요?”

나무 그림자에 몸을 숨기려던 사내가 짧은 웃음소리와 함께 걸어 나왔다.
그의 눈동자는 시린 푸른색을 띠었다. 악마의 자식처럼 새까만 머리칼, 어깻죽지 쪽에 새겨진 흉터는 흠칫 떨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는 당신은 누구세요?”

짝짓기하는 반딧불이의 불빛이 그의 얼굴과 팔뚝 옆에 붙었다. 물에 빠진 자신을 내려다보는 사내는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체반니 볼겐 씨… 맞죠.”

플로나는 수상한 숲속 오두막 사내와 순탄한 올가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디키탈리스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2024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교활한 숲속의 물고기'
2020년 리디 로맨스 대상 로맨스 e북 샛별상 '여러 해를 사는 나무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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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활한 숲속의 물고기 (디키탈리스)
  • 속된 자의 기도문 (디키탈리스)
  •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디키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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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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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보고 궁금해서 읽고 있는데 글이 차분하니 편안하게 읽히네요~

    dud***
    2026.04.02
  • 서양풍 첫사랑 소재좋고 재밌어요

    kmk***
    2026.04.02
  • 와 디키탈리스님 신작 넘 기다렸어요.

    car***
    2026.04.02
  •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ghg***
    2026.04.02
  • 분위기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moo***
    2026.04.02
  •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너무 좋다 ㅎㅎ

    lal***
    2026.04.02
  • 분위기가 따뜻하고 동화같음 ㅎㅎ 여주가 강단있고 사랑스러워 좋네요

    lov***
    2026.04.02
  • 좋아하던 작가님이라 선구매 후 리뷰 남겨요! 읽기전인데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오늘 잠못들고 뜬 눈으로 스토리에 흠뻑 빠져들것 같아요😆

    onl***
    2026.04.02
  • 진짜ㅜㅜ 넘 좋네요

    tmd***
    2026.04.02
  • 이번 작품도 재밌어요

    mrs***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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