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달과 바다 상세페이지

달과 바다

  • 관심 106
로아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100 ~ 2,900원
전권
정가
4,000원
판매가
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719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달과 바다 외전
    달과 바다 외전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3.4만 자
    • 1,100

  • 달과 바다
    달과 바다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8.9만 자
    • 2,9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달과 바다

작품 정보

“마레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

7년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마레는 회사를 뒤집어엎고 강원도 게스트하우스에서 한 달째 겨울을 버티고 있었다.

“강문혁입니다.”
“윤…….”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이 있던 날 밤. 마레는 일생일대의 일탈을 꿈꾼다.

“그래서 자? 말아요?”

호텔 방문이 닫히고 방 안에는 조용한 숨소리만이 가득했다. 물컹한 혀가 호흡을 뭉개면서 점점 더 헤집어지기 시작했다.

“너 키스 못 해.”
“…….”
“근데 미치겠어.”

넝쿨처럼 엉킨 두 개의 혀가 서로를 잡아먹으려 안달이었다.

그 이후 서울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나랑 밥 먹으러 갈래요?”
“…….”
“알잖아, 내가 원하는 거.”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계속해서 해대는 남자, 문혁.

“연애는 안 해요.”

늘 도망가기 바빴던 그 여자, 마레.

광활한 우주에서 달과 바다가 만났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2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마레 잘 살았다~~~~

    sai***
    2026.08.20
  • 잔잔하고 잘읽혔어요^^ 역시작가님글은 유치함없고 읽기편해좋아요. 재밌게 읽었는데 두번세번읽을정돈 아니라 별하나는 뺐어요TT 최근에 읽은것없었는데 터프한여주말투도 남주도 매력있고 조아조아요♡

    car***
    2026.08.19
  • 좋네요...짧아서 아쉽지만 또 그래서 진행은 빠르니 ...외전이 길었으면 좋겠네요

    lap***
    2026.08.16
  • 작가님 글은 늘 좋네요..재미있고 위트있고..다 너무 좋았어요

    coi***
    2026.08.14
  • 문혁이 정말 좋은남자~♡ 가독성 좋고 외전까지 다 좋았어요~

    red***
    2026.08.13
  • 역시 반작가님 글은 늘 실망시키지않네요^~ 여주가 참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그 사랑을 죄다주는 남주~~ 재미나요~^^

    yjh***
    2026.08.11
  • 안 읽혀요. ㅜㅜㅜㅜㅜㅜㅜ

    pan***
    2026.08.10
  • 더 길게써주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좋아요

    kkk***
    2026.08.10
  • 반자까님 책조아해요..예전 초기작들부터빠짐없이 챙겨보는 작가님중 한분..누군가에겐 가벼운얘기일지도모르겠지만..누군가에겐 제법 가슴찡한 얘기일수도있어요..마레가 짠하고 시크한데 마레를 오롯이품어주는 문혁도 너무좋았어요..단권인게아쉬울정도..외전이있는게 다행

    min***
    2026.08.10
  • 단권이라는게 정말 아쉅네요~즐겁게 순삭 읽었습니다!♡

    chr***
    2026.08.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