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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아가씨 [삽화본] 상세페이지

못된 아가씨 [삽화본]

  • 관심 4
원스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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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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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5.8(금) 00:00 ~ 5.18(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8018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못된 아가씨 [삽화본] 2권
    못된 아가씨 [삽화본] 2권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7.6만 자
    • 2,430(10%)2,700

  • 못된 아가씨 [삽화본] 1권
    못된 아가씨 [삽화본] 1권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7.7만 자
    • 2,430(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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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외국인/혼혈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신분차이 #능력남 #절륜남 #상처남 #존댓말남 #재벌녀 #계략녀 #동정녀 #상처녀 #엉뚱녀 #유혹녀 #고수위 #씬중심

* 남자주인공 : 한국적인 외모에 푸른 눈동자를 가진 남자. 이안은 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출생엔 비극적인 사건이 끼어있었고, 이를 알게 된 H그룹의 한주호 회장이 그를 거뒀다. 이안은 자신에게 새 삶을 준 한 회장을 아버지로,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 한 회장이 그에게 숨겨진 딸 한지수의 경호와 감시를 맡기며 그는 처음으로 은인을 배신을 위기에 놓이게 된다.

* 여자주인공 : H 그룹 한주호 회장의 외도로 태어난 아이. 몸이 약했던 어머니는 지수를 낳다 세상을 떠났고, 그녀는 태어나자마자 외국으로 보내졌다. 지수는 정략결혼 상대와 약혼식을 하기 위해 22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엔 아버지 계획과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들어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자극적이고 도파민이 터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주어진 현실을 거스르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운명적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한다고 해 줘.”
“…….”
“거짓말이라도 좋아. 딱 한 번만 사랑한다고 말해 줘. 부탁이야.”

지수는 집요하게 사랑을 갈구했다.

거짓말뿐인 사랑 고백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녀는 거짓으로라도 그 말을 듣고 싶은 것일까?

지수의 눈을 바라보던 이안은 괴로운 듯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잠시 후, 천천히 떠진 이안의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

한없이 깊은 눈으로 지수를 바라보던 이안이 마침내 입술을 열었다.

“사랑합니다.”

그것은 그녀는 끝끝내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그의 진심이었다.
못된 아가씨 [삽화본]

작품 정보

※ 《못된 아가씨》 고수위 삽화 5장 포함 ※

H 그룹 한 회장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정이안은 어느 날 의외의 지시를 받게 된다. 한 회장의 숨겨진 딸 한지수를 보호하고 감시하라는 것.

정략결혼을 앞두고 한국에 온 그녀가 한 회장의 계획에 변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이안과 지수는 짧은 기간 가평의 별장에 함께 머무르게 된다.

하지만 명령으로 시작된 짧은 동거는 예상보다 위태로운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지수의 행동은 언제나 예측 불가였고, 이안은 점점 그런 그녀에게 휘둘리고 만다.

그러던 중 이안은 지수가 품고 있는 다른 마음을 알게 되고, 그 계획의 중심에 자신이 놓여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감시와 이용.

정해진 운명과 선택의 갈림길.

과연 못된 아가씨는 누군가의 계획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까?


< 본문 발췌 >

“내게 키스해 줘.”

이안은 순간적으로 머리가 멍해졌다. 그리고 자신의 청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그가 잘못 들은 것이 아니라면, 조금 전 지수의 입술 사이로 내뱉어진 말은 분명 ‘키스해 줘.’였다.

그리고 그 말은 두 사람 사이에 결코 나와선 안 될 말이기도 했다.

이안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한 지수가 발꿈치를 들고 그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어 놓았다.

눈물에 젖어 촉촉한 지수의 입술이 서툴게 이안의 굳은 입술 위를 지분거렸다.

키스라고 볼 수 없는 수줍고 어색한 입맞춤이었지만, 이안의 가슴에 불을 지피기엔 충분한 도발이었다.

오늘은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야하고 격정적인 비밀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었다.

두 사람은 그 누구와도 나눈 적 없었던 마음의 상처를 하나씩 꺼내 주고받았고, 독한 술에 적당히 취해 버린 덕분에 충동적인 행동을 하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이안의 커다란 몸이 지수의 몸을 덮쳐 왔다. 지수는 그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숨을 헐떡였다.

첫 경험의 두려움에 잔뜩 몸을 굳힌 그녀를 품에 가둔 채 이안의 입술은 긴장한 목덜미와 귓가를 연신 오가고 있었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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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만 못된이었네요 삽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았어요

    njs***
    2026.05.12
  • 고수위 삽화덕에 눈호강했어요

    gus***
    2026.05.12
  • 아바돈 애정 독자입니다!(안 보신분들 추천.화끈한 소재)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기대중♡

    dbd***
    2026.05.09
  • 삽화가 궁금해서 1권만 구매하고 확인후 바로 2권 소장합니다 글은 아직 제대로 보지않아서 모르겠지만 고수위삽화 5장만으로 소장가치는 있어보여요 일단 주말동안 글도 읽고 리뷰 수정하려고요

    som***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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