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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상세페이지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 관심 9,264
리인 출판
총 11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7-20260326063.0001
소장하기
  • 0 0원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11화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10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9화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8화
    • 등록일 2026.05.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7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6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5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104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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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앙숙 #오해 #삼각관계 #성장물 #능글남 #잔잔물

* 남자주인공 : 체반니 볼겐 (체바니미르 볼겐) - 올가에서 가장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청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실제 성격은 매우 냉소적이며, 특히 자기가 싫어하는 것들에 한해선 가차없다. 자신의 진짜 신분과 감정을 숨기는 데에 능숙하다.

* 여자주인공 : 플로나 모리먼 - 한때 시도르에서 꽤나 이름을 날린 모리먼 가문의 장녀. 그러나 아버지의 연이은 사업 실패로 올가로 내려왔다.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못할 짓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인한 여인이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여린 감수성을 지녔다.

* 이럴 때 보세요 : 해묵은 오해를 걷어내고 비로소 마주하게 된 달콤씁쓸한 첫사랑의 기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과하라고 조르는 목소리가 엄청 귀여워서 큰일이야.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작품 소개

“안녕. 모리먼 가문의 플로나야. 올가에서 모두와 잘 지내고 싶어.”

아픈 여동생의 요양을 핑계로 바닷가와 가까운 시골, 올가로 이사를 온 플로나.

올가의 하나뿐인 학습원 등교 첫날부터 도시에서 온 자신을 질투하고 괴롭히는 트릴라덕분에 순탄하지 않은 생활이 시작되고.
도를 넘은 트릴라의 악행에 그녀가 짝사랑한다는 남자를 자신의 노동제 연극 무대에 올려 복수하기를 꿈꾸는데.

“저긴 어디야? 산책하기 좋은 곳이니?”

내가 가리킨 방향을 따라 믹과 시본의 시선이 동시에 움직였다. 가르맛길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초록빛이 짙어 검게 보이는 나무들이 울창하니 모여 있었다.

“저 숲엔 가지 않는 게 좋아. 여인 혼자 다닐 수 있는 숲이 아니야.”

하필, 트릴라가 짝사랑한다는 사내는 올가 사람이라면 다들 꺼리는 숲 건너편 오두막에 살고 있었다.
가문의 명예와 복수를 위해 한밤중, 겁도 없이 숲속 사내를 찾기 시작하지만.

“거기 누구 있어요?”

보이라는 오두막은 보이지 않고 자신을 쫓는 인기척에 그제서야 위험을 느낀다.
노골적인 발소리의 추격에 혼비백산 도망치던 플로나는 발까지 헛디뎌 물가로 고꾸라지는데.

“…누구세요?”

나무 그림자에 몸을 숨기려던 사내가 짧은 웃음소리와 함께 걸어 나왔다.
그의 눈동자는 시린 푸른색을 띠었다. 악마의 자식처럼 새까만 머리칼, 어깻죽지 쪽에 새겨진 흉터는 흠칫 떨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는 당신은 누구세요?”

짝짓기하는 반딧불이의 불빛이 그의 얼굴과 팔뚝 옆에 붙었다. 물에 빠진 자신을 내려다보는 사내는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체반니 볼겐 씨… 맞죠.”

플로나는 수상한 숲속 오두막 사내와 순탄한 올가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디키탈리스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2024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교활한 숲속의 물고기'
2020년 리디 로맨스 대상 로맨스 e북 샛별상 '여러 해를 사는 나무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9

구매자 별점
1,85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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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작가님 작품은 섬세함이 달라요 아껴서 읽고 있어요 완결이 아니게 슬퍼요!!~~

    sim***
    2026.05.10
  • 지금 다 읽어가고 있어서 눈물이 정말 나는 분 계신가요

    kac***
    2026.04.21
  • 무난하게 읽혀요 빨머 그 감성? 디키님이 잘 하실만한거 낋여오셨다..

    mih***
    2026.04.21
  • 스토리는 매우 재밌습니다. 캐릭터도 매력적이구요. 그런데 문체가 좀 이상해요. 너무 많은 장식이 있어서 문장들이 어색하고 비문도 많습니다. 그냥 바람이 부는 들판이라고 하면 되는데 떠돌이 바람이 부는 들판… 이런식으로 꾸밈이 많이 들어가서 문장이 잘 안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묘사를 조금만 덜어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기는 할거에요.

    swe***
    2026.04.21
  • 역시 디키님. 장면이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jcr***
    2026.04.21
  • 보통 연재작은 기다렸다 완결되면 읽는데.... 너무 재밌어서 그냥 다 읽어버렸네요...ㅠㅜ 작가님... 기다리기 힘들어요...

    ttr***
    2026.04.20
  • 너므너므 재밌어여 ㅠㅠ 글 수준도 높고 재밌고...연재중인게 유일한 단점...

    sop***
    2026.04.17
  • 오랜만에 지문을 필사하고 싶어지는 작품을 만났네요. 단순히 재미있다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문장이 유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읽다 보면 마치 작품 속 올가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들어요.

    zir***
    2026.04.17
  • 디키탈리스 작가 좋아해서 교활숲, 내벽해일, 여러해, 난초, 그리고 최근작 마침표들과 짧은 한때의 연애담까지 읽었는데 이번 작품은 잘 읽히지 않는 문체와 너무 많은 비문 때문에 읽기 힘드네요. 열정 많아서 다작하는 건 좋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지켜주셨으면..

    del***
    2026.04.16
  • 작가님 작품은 믿고 봅니다

    yan***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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