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7-20260519140.0001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재회물 #원나잇 #동거 #동거 #베이비메신저 #일상물 #첫사랑 #우성알파공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재벌공 #천재화가공 #우성오메가수 #단정수 #미인수 #상처수 #임신수 #육아물
*공: 이현(32) 그림을 찢고 나온 듯 아름답고 우아한 미인. 재벌 4세이자 천재 화가. 페로몬을 색으로 느낀다. 윤서우의 히트사이클에 휘말려 하룻밤을 보낸 후 색을 잃어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된다. 재회 후 서우 곁에 있으면 색이 보인다는 걸 발견한다.
*수: 윤서우(28) 단정하고 청초한 사람. 페로몬의 색은 핑크 레몬이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순간 아이가 찾아왔다. 자존감이 낮아 이현과 정상적인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어떻게든 숨기고 싶었는데, 아기는 너무나 이현과 똑같이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 솔직해지는 게 무서운 답답이와, 제 감정이 무언지도 모르는 둔탱이 둘이 붙어 삽질하는 느린 연애가 보고 싶을 때. 3살 아기가 때론 어른들보다 현명한 귀엽고 말랑한 베이비메신저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시작은 네가 했어도 끝은 내가 정해.”
*작품 키워드: #재회물 #원나잇 #동거 #동거 #베이비메신저 #일상물 #첫사랑 #우성알파공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재벌공 #천재화가공 #우성오메가수 #단정수 #미인수 #상처수 #임신수 #육아물
*공: 이현(32) 그림을 찢고 나온 듯 아름답고 우아한 미인. 재벌 4세이자 천재 화가. 페로몬을 색으로 느낀다. 윤서우의 히트사이클에 휘말려 하룻밤을 보낸 후 색을 잃어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된다. 재회 후 서우 곁에 있으면 색이 보인다는 걸 발견한다.
*수: 윤서우(28) 단정하고 청초한 사람. 페로몬의 색은 핑크 레몬이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순간 아이가 찾아왔다. 자존감이 낮아 이현과 정상적인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어떻게든 숨기고 싶었는데, 아기는 너무나 이현과 똑같이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 솔직해지는 게 무서운 답답이와, 제 감정이 무언지도 모르는 둔탱이 둘이 붙어 삽질하는 느린 연애가 보고 싶을 때. 3살 아기가 때론 어른들보다 현명한 귀엽고 말랑한 베이비메신저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시작은 네가 했어도 끝은 내가 정해.”
A와 O 사이 B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3년 전, 서우는 이현과 단 한 번 히트사이클을 보냈다.
그리고 뒤늦게 알았다.
제 안에 그의 아이가 생겨났다는 것을.
기대조차 해본 적 없는 재회.
서우는 아이의 정체를 숨기고만 싶은데,
이현은 어째서인지 서우의 일상을 파고든다.
그의 아이라는 걸 눈치챈 것 같지도 않은데…….
같은 시기에 발병한 페로몬 신경증을 가진 두 사람.
급기야 두 사람은 ‘페로몬 치료’를 빙자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이건 연애일까, 가족 놀이일까?
“전화는 왜 안 받았습니까?”
“……실수할까 봐요.”
“왜요, 나한테는 실수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차갑고 예민했던 화가, 이현이 변했다.
서우가 내어 주지 않는 바로 옆,
배우자의 자리를 탐내는 알파로.
“네가 나 말고 누구랑 히트사이클을 보내.”
서우는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그가 싫지만은 않다.
하지만 버거운 현실 탓에 제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없다.
물러설 생각이 없는 𝑨lpha와, 솔직해지는 게 두려운 𝑶mega.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𝑩aby.
달아나려는 서우와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현.
끝난 줄 알았던 3년 전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아니 세 사람은 결국 가족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뒤늦게 알았다.
제 안에 그의 아이가 생겨났다는 것을.
기대조차 해본 적 없는 재회.
서우는 아이의 정체를 숨기고만 싶은데,
이현은 어째서인지 서우의 일상을 파고든다.
그의 아이라는 걸 눈치챈 것 같지도 않은데…….
같은 시기에 발병한 페로몬 신경증을 가진 두 사람.
급기야 두 사람은 ‘페로몬 치료’를 빙자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이건 연애일까, 가족 놀이일까?
“전화는 왜 안 받았습니까?”
“……실수할까 봐요.”
“왜요, 나한테는 실수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차갑고 예민했던 화가, 이현이 변했다.
서우가 내어 주지 않는 바로 옆,
배우자의 자리를 탐내는 알파로.
“네가 나 말고 누구랑 히트사이클을 보내.”
서우는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그가 싫지만은 않다.
하지만 버거운 현실 탓에 제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없다.
물러설 생각이 없는 𝑨lpha와, 솔직해지는 게 두려운 𝑶mega.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𝑩aby.
달아나려는 서우와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현.
끝난 줄 알았던 3년 전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아니 세 사람은 결국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9
구매자 별점
5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저 작가님 전작 엄청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좋네요!! 무엇보다 O, A, B에서 B가 베타가 아니라 베이비라고 적으신 것을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캬bbbbb 달달한 가족물 최고예요❤️
ari***2026.08.09얼굴부터 재밌어서 진짜좋습니다
dle***2026.08.07기승전결 깔끔했습니다 매력적인 요소가 많아서 읽는데 즐거웠어요
gls***2026.08.06사랑스러운 단오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어요^^*
red***2026.08.06자낮수라 답답할줄 알았는데 작가님이 잘 풀어나가셔서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jam***2026.08.03소재가 독특하고 스토리도 시원해서 재밌게 봤어요!
ell***2026.08.03키워드 맞아서 읽었는데 재밌어요 잘 읽히고 달달합니다
sei***2026.08.03초반부터 전개가 빠르고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전개라 술술 읽히네요. 서우와 이현 사이 케미가 좋고 아기도 넘 귀여워서 한층 몰입됩니다ㅋㅋㅋㅋ 서우가 넘 자낮이고 이현도 솔직하질 못해서 답답하긴 하지만 이 둘이 어떻게 쌍방의 마음을 확인하게 될지 넘 궁금하네요. 완결 축하드려요!
enl***2026.08.03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ㅋㅋ
weh***2026.08.03키워드부터 느낌이 좋아요
han***2026.05.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