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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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정, 사파가 은밀하게, 끊임없이 찾던 칠살대행문의 힘은?
그리고 모두가 두려워하는 진정한 검선은 누구인가.
십 년 만에 열린 칠살대행로로 이제 무림에 새로운 폭풍이 불어오는데…….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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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거의 다 읽었는데 주인공이 아직까지 무공 한번 쓰는게 안나옴 ㅡㅡ 포기
kil***2020.05.24음...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더 읽어지지가 않네요... 재도전 방지용
gom***2020.01.25이 시기의 소설들은 알게 모르게 비뢰도의 영향을 받았다. 내용적으로는 아닐지라도, 이런 말장난스러운 이름들은 당시 비뢰도에서 시작된 트렌드였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개그때문에 다소 글이 유치해보인다. 예전 그 당시의 감성으로는 참 유쾌하고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추억보정으로 4점
cal***2018.11.03권리장전... 통화권 이탈... 대포곤3... 소설에 전혀 안어울리는 아재 말장난 뭔가요 ㅋㅋㅋ 아무튼 소설은 아주 좋습니다. 믿고보는 조진행
cw9***2016.06.07꼭 보세요 ㅎㅎ 나만 당했나 ㅠ
goo***2016.04.18너무허무하게끝난다...괜히본듯 ..아쉬움만
flu***2015.12.05어느 순간에 주인공에게 다시 힘을 불어 넣어야 하나 고민이 있었을거르 짐작 됩니다. 다시 무공을 얻는 시간이 지루하다 느껴 진건 모든 관심은 주인공에게 가있는데 한참 망설이다 결국 극적인 순간에 얻는 (꽤 지루한 시간이 흐른 후 ) 누구나 예상하는 순간이 너무 늦게 온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마지막권에 동방의 도(무술?무공?깨달음?)가 뛰어남을 내포 했는데 그냥 그렇게 끼워 넣은듯 한순간 나왔다 여운을 남기듯 사라진건 차라리 낳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동방의 위대한 무를 넣고 싶었다면 주인공이 좀더 빨리 무공을 찾고 뜻하는 바를 이루고 나아가 전하고 싶던 동방의 무에 관해 더 이야기가 전개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뭔가 서둘러 이야기을 마친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칠살도/칠정검 제목의 뜻은 잘 풀어 주었으나 결국 의문과 훨씬 더 남겨진 이야기가 더 있을 텐데 불구하고 이렇게 마무리 되는 모습은 실망이 큽니다. 작품은 높이 평가 합니다. 아쉬움이 남아 주재 넘게 몇자 적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per***2015.06.16비추! 사람이름 계속 틀리는 정도는 애교고 억지설정은 짜증을 유발할 정도네요 특히 주인공 꼬마에 대한 특혜가 도가 지나칠 정도인데 선배조원들은 물론이거니와 후배조원들은의 태도는 정파의 제자들이라고 해도 비교가 안될정도로 정신수양이 깊은것 같네요 참네
ofd***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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