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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상세페이지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 관심 17,579
총 1,643화
연재
  • 매주 월~금 17시~17시 30분 연재
공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331013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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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41화 : 가지치기 (6)
    • 등록일 2026.09.01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40화 : 가지치기 (5)
    • 등록일 2026.08.28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9화 : 가지치기 (4)
    • 등록일 2026.08.27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8화 : 가지치기 (3)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7화 : 가지치기 (2)
    • 등록일 2026.08.25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6화 : 가지치기 (1)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5화 : 경고 (11)
    • 등록일 2026.08.2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1634화 : 경고 (10)
    • 등록일 2026.08.20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2화(1~20화,1419화,1502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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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판타지 웹소설 수상작]
'2022 RIDI AWARDS'에서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작품 소개

국민망겜 최종장을 클리어했더니 게임 속 이름 없는 조연이 되었다.
규격 외 측정불가, 미지의 등급인 EX급 조연이.

작가 프로필

기월월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최우수상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2022년 RIDI AWARDS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리뷰

4.7

구매자 별점
4,9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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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nn화까지 읽었고 앞으로도 계속 읽기는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학창시절에 읽던 추억 때문에 완결을 보려는 거라 다른 분들은 아예 시작조차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등장인물들은 죄다 평면적입니다. 어떤 설정값이 하나 정해져있으면 그것밖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게다가 다른 분들 말씀처럼 ai마냥 영원히 한 가지 서술만 반복됩니다. @@@이란 캐릭터가 등장하면 무조건 비슷한 얘기가 반복해서 나와요. 이런 분량 잡아먹기가 엄청나게 심합니다. 또 여성캐릭터의 활용이 지나치게 떨어집니다. 작가가 로맨스 전개를 너무너무 피하고 싶어 일부러 주인공 주변에 여캐를 만들어두지 않았다고는 칩시다. 그렇더라도 등장하는 여캐들이 너무나도 수동적이고 멘탈도 약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혼자서 해결하고자하는 남캐들과 비교됩니다. 그리고 주인공 진영은 무조건적으로 선한 측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완벽하고 무결한 내플캐 어쩌구로 어떻게든 감싸안습니다. 마치 극성 아들맘 감성 같습니다. 우리 사랑스런 아들내미가 무슨 행동을 하던 다 오냐오냐 이해해주니까요. 라노벨+참교육 감성으로 방윤섭 빵셔틀로 부려먹는 것부터 엥 싶었는데 계이담이 나오니 저건 별것도 아니더군요. 그나마 방윤섭은 처음부터 반 아이들과 동떨어져있던 인물이 새롭게 인간관계를 쌓으며 성숙해지고 있다 이런식으로 포장이나마 할 수 있지 계이담은 원래 원만하던 인간관계 조의신에게 경멸받는단 이유만으로 파탄납니다. 이런걸 집단따돌림이라 일컫지 아님 대체 무엇을 집단따돌림이라 부르겠습니까? 그토록 훌륭하고 멋있다는 학생회장이 가장 앞서서 다른 수많은 학생들 앞에서 왕따를 조장하는걸요. 그리고 계이담은 조의신을 보자마자 바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영원히 독자들에게 까이던데 왜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겼던 호랑이들은 아직도 사과하지 않습니까? 그런 주제에 왜 일 똑바로 하지 않았냐고 도리어 꼽주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조별과제에서 싫다고 거부하는 학생을 강제로 조장 자리에 앉혀놓고 본인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죄다 잠수탄 거나 다름없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총수물 감성이 너무 심합니다. 진족들끼리 은인 싸움하고 친구들이 주인공 열과 성을 다해 챙겨주는 동안 주인공은 되도않는 자낮 땅굴파기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렇게나 똑똑하고 여러 사건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 결론을 도출해나는 주인공이 참 희한하게도 다른 인물들이 대놓고 퍼붓는 애정은 절대 자신을 향한 게 아니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럼 주변 인물들은 그런 주인공을 안타까워하며 다시 애정공세를 하고 주인공은 또 아니야 나를 그렇게 아낄 리 없어 이러는 패턴만 무한반복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지나치게 오글거립니다. 내가 읽고있는 게 판소가 아니라 부둥부둥 역하렘 육아로판물인 것만 같습니다. 이와중에 은호란 캐릭터는 가스라이팅 장인에 백호는 인면수심 철면피고 황호는 주인공에게 지능을 빼앗겼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읊어도 역시 은인이라며 높이높이 비행기를 태워줍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말뿐인 설정을 갖고있습니다. 마치 로판에서 짱짱센 천재기사 여주인공이 암살자 올때마다 죽음의 위기에 처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말뿐인 냉철함, 카리스마, 현명함, 신화계 호족다운 힘… 이젠 언급만 되도 지겨울 지경입니다.

    sea***
    2026.08.27
  • 주인공이 혼자 희생하다 동료들과 같이 씨우기 세작하면소 나아감 세계관 진짜 방대해서 읽다보면 이게 떡밥이구나도 깨닫게 됩니다 정말 술술 읽힘

    och***
    2026.08.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y***
    2026.08.23
  • 전혀아깝지않은16만원

    eva***
    2026.08.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m***
    2026.06.28
  • 아직도 퇴근 못 했니…?

    sxx***
    2026.06.27
  • 1593편까지 2주만에 몰아본 뉴비입니다 한번에 읽어서 그런지 반복, 지겨움 등은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작가님도 주인공처럼 체스하듯이 수많은 캐릭터, 떡밥을 유기적으로 움직여 엮어나가는게 잘 느껴져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초반부에는 주인공이 이렇게까지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싶었는데 똑같이 10년된 망겜하는 입장에서... 세자릿수 캐릭터 올컬렉, 공략쓰기하던 고인물이라는 거 알고나니까 공감되더라구요 ㅋㅋ큐ㅠ 개인적으로 게임요소를 섞어서 풀어가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듯요 다만 체스처럼 유기적으로 스토리전개하는 건 장점이지만, 캐릭터들의 선악구분도 흑백논리로 나누고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아서 위화감을 느끼네요. 초반엔 떡밥인가했는데 1500화 넘도록 별 언급없는거보니 떡밥일거같진않고... 작가님 성향이신거같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부분에서 불호를 느끼는 분들도 많을거같아요 앞으로 남은 부분은 하루한편씩 읽어야한다는게 슬프네요 ㅠ 1500화까지왔는데 아직 완결은 한참남은거같아서... ㅋ ㅋ ㅋ ㅋㅋ 좋으면서도 슬퍼욧

    rwd***
    2026.06.15
  • 하... 스토리 전개랑 복선 회수나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독자분들께서 꾸준히 지적한 평면적인 캐릭터, 원패턴 일상생활 다 참을 수 있어요...하지만... 주인공의 자존감 낮음이 1400화 이상 지속되니까 이젠 안타까운게 아니라 짜증나요. 자존감 낮은걸 슬쩍슬쩍 내비치다가 한 번 확 크게 터트려서 해결하는 것도 아니고, 사고방식 내내 깔려있어서 자존감 낮은 문장 나오면 한숨부터 나오고, 자낮+달래기 또는 칭찬 원패턴 몇 줄 넘기면 그 날 연재분 절반 이상은 다 본거예요 하.. 비슷하게 자존감 낮은 김신록 비중 정도면 그래도 조연이니까 넘기겠는데 얘는 주인공에다가 1인칭 서술이라 좀 힘드네요. 제일 윗줄에 적은대로 복선회수+전체 스토리 라인이 좋아서 하차는 안할거지만 주인공... 주인공만 좀 어떻게 극복을 해야...

    bla***
    2026.06.12
  • 황지호백호조의신사랑해

    hy0***
    2026.06.09
  • 로맨스 파트에 귀신같이 개노잼되고 몰입 다 깨지는 전형적 판소 중 하나임. 남작가들 특인지 모르겠는데 나이많은 남자(사람 드나드는 실내에서 흡연하는 놈) 좋다고 쫓아다니는 고딩 여캐가 꼭 나옴ㅋㅋ 그런 고딩을 나이 때문에 안 돼. 하고 밀어내고, 그런 늙은 실내흡연충에게 상처받아 기죽는 여캐 묘사에 유치한 라노벨식 망상 도식대로 굴하지않고 들이대는 묘사까지 다 나옴. 이딴 걸로 전개를 질질 늘이며 재미 다 떨어트림. 그럼 동갑들의 연애는 재밌게 잘 푸냐? ㄴㄴ.. 안다인이랑 주수혁 쌍방짝사랑 공식커플 설정은 둘이 삽질하고 주변 캐릭터들이 이어주려고 하고 답답해하는 원패턴이 계속됨 그냥 글자수 늘이기용 설정같음

    lun***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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