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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환율전쟁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제일반

新 환율전쟁

환율이 경제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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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환율전쟁

책 소개

<新 환율전쟁> 환율전쟁은 다시 시작된다
베스트셀러『환율전쟁』의 2013년 개정판

한 나라의 환율정책은 그 나라의 성장잠재력과 국가경쟁력을 반영한다. 1920~30년대의 영국, 동시대의 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이들의 성공과 실패는 환율변동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교훈을 준다. 환율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성장잠재력 및 국제경쟁력과의 전쟁이다. 내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향상되느냐 저하되느냐가 성패를 좌우하고, 외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우세하냐 혹은 우세하게 만드느냐에 의해 성패가 좌우된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역사 속에서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둘러싼 환율정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경제패권을 잡았던 나라들이 하나같이 쇠락의 길로 들어섰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 경제도 지속적인 번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 최용식 소장은『新환율전쟁』을 통해 환율이 세계경제에서 가지는 의미와 환율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환율변동의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국제경쟁력이 강화되는지 약화되는지를 알면 경상수지의 향후 추이를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다. 그리고 성장잠재력이 상승하는 하락하는지를 알면 자본수지의 향후 추이도 비교적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외환시장에서 손해를 보는 일을 피할 수 있고, 우리 국부가 허무하게 외국인의 손에 넘어가는 일도 예방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국가의 흥망성쇠는 환율정책에 달려 있다

경제패권을 잡았다는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우월한 지위를 차지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경제패권을 잡았던 나라들이 하나같이 쇠락의 길로 들어섰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 경제도 지속적인 번영을 누릴 것이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보는 환율정책의 실패와 성공!

한 나라의 환율정책은 그 나라의 성장잠재력과 국가경쟁력을 반영한다. 1920~30년대의 영국, 동시대의 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이들의 성공과 실패는 환율변동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교훈을 준다.

한국의 그린스펀, 최용식 소장의 환율로 읽는 경제이야기

환율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성장잠재력 및 국제경쟁력과의 전쟁이다. 이 전쟁은 내부에서도 진행되고 외부에서도 진행된다. 내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향상되느냐 저하되느냐가 성패를 좌우하고, 외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우세하냐 혹은 우세하게 만드느냐에 의해 성패가 좌우된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역사 속에서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둘러싼 환율정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 최용식 소장은『新환율전쟁』을 통해 환율이 세계경제에서 가지는 의미와 환율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객관적으로 전하며, 일반 독자들에게 환율변동의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이 책은 자칫 지나치기 쉬운 환율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엔저가 부른 새로운 환율전쟁

2013년 봄, 우리 경제를 뜨겁게 달궜던 화두는 일본의 ‘양적 완화와 엔저’였다. 엔저가 우리 수출산업에 미칠 악영향을 언론은 연일 중요 뉴스로 대문짝만하게 다뤘다. 일본의 엔화 가치가 크게 떨어져서 우리 원화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우리 수출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게 언론보도의 핵심적인 내용이었다. 이로 인해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산업들의 주가는 30% 정도 폭락하였다. 실제로 엔화 환율은 아래 표에서 보듯이 2012년부터 대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더욱이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2013년 1/4분기에 3.5%로 급상승했다. 이것은 일본으로서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높은 실적이었다. 그러니 11년째 경기부진에 시달리던 우리나라로서는 부럽기도 하고 질투가 날만 했다.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환율을 끌어올리면 혹시 국내경기가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만약 엔저가 일본 성장률을 크게 높였다면, 우리나라도 이런 방법으로 경제를 살려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보는 것은 무리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아베 총리의 국민지지율이 과거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70%를 훌쩍 넘어서기도 했으니 그 유혹은 뿌리치기 어려울 것이
빤했다.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엔저는 뜨거운 화두였다. 엔화 환율이 90엔을 돌파했던 때부터 세계 각국은 경계감을 나타냈다. 2월 중순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는“경쟁적인 목적으로 자국 환율을 정책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같은 달 유럽의회 연설에서“유로 환율이 현실 경제와 무관하게 시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더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며 일본을 겨냥했다. 2월 20일에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회의에서도 한국과 중국은 일본의 엔저 유도정책을 문제 삼았다.

제대로 된 환율정책이 필요하다

환율정책은 환율변동에 대한 대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환율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 경제변수들에 대한 대응이라는,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다. 특히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국제수지에 대한 대응은 어느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제수지는 크게 경상수지와 자본수지로 나뉘는데, 경상수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국제경쟁력이고, 자본수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성장잠재력이다. 간단히 말해, 국제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이 환율정책의 핵심인 셈이다.
현실적으로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추이만 잘 살펴도 누구나 비교적 정확하게 환율변동을 읽어낼 수 있다. 국제경쟁력이 강화되는지 약화되는지를 알면 경상수지의 향후 추이를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다. 그리고 성장잠재력이 상승하는 하락하는지를 알면 자본수지의 향후 추이도 비교적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이것만 이해하면 외환시장에서 손해를 보는 일을 피할 수 있고, 우리 국부가 허무하게 외국인의 손에 넘어가는 일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국제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 경제의 쇠락을 막을 수 있고, 오히려 더 융성해지게 만들 수도 있다.
환율 문제는 이론적인 뒷받침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만 이론에 집착하면 지나치게 딱딱해지고 재미없어질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이론적인 접근보다는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접근하여 환율변동의 메커니즘과 흥망성쇠를 설명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외환시장을 한결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환율변동에 대한 예측력 역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외환시장에서 더 이상 손실을 보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환율은 국가경제의 흥망성쇠까지 좌우한다

세계 각국 정부는 환율의 동향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기울인다. 외국과의 거래를 본격화한 옛날부터 모든 나라는 매일매일 환율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환율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들은 경제적 번영을 누렸고, 패퇴한 나라들은 심각한 경제난을 감내해야 했다. 한 나라가 자국 통화의 대외가치, 즉 환율을 대상으로 치르는 전쟁에서 이겨내는 일은 한 나라의 경제적 명운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물론 경제의 흥망성쇠가 환율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경제변수들이 함께 작동하여 국가경제를 흥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하며, 성장하게도 하고 쇠락하게도 한다.
이제는 환율전쟁의 시대다!
일본 경제는 다른 나라들, 그중에서도 특히 미국과의 환율전쟁에서 이겼을 때 초장기 번영을 누렸다. 한때는 1인당 국민소득이 미국을 훌쩍 넘어선 적도 있다. 1980년대까지는 환율정책이 그런 결과를 가져왔던 것이다. 당시에 일본 기업은 미국 경제의 상징인 록펠러 빌딩을 매입하기도 했고, 미국 문화의 상징인 영화사들을 상당수 사들였으며, 세계적인 미술품이나 골동품을 매집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에는 미국과의 환율전쟁은 물론이고 환율을 상대로 국내에서 치른 전쟁에서조차 패퇴했고, 그 결과 초장기 경기침체를 겪어야 했다. 잠시 경기가 살아나는 것 같다가 다시 고꾸라지곤 했다. 지금도 일본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나라에 속한다.
이처럼 세계적인 경제패권을 쥐었던 나라들은 예외 없이 환율정책에 성공했으며, 경제패권을 다른 나라에 넘겨준 것은 환율정책이 실패했기 때문이었다. 세계대공황도 환율정책의 실패로 초래되었고, 세계대전이 발발한 것도 환율정책 때문이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와 같은 역사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환율이 세계경제는 물론이고 한 나라의 경제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과 기업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대표적인 환율정책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길을 찾아라

역사적으로 환율정책은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했다. 따라서 이런 역사적 사례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다. 특히 국가경제의 미래나 환율의 변동을 읽어내는 데 실전적인 교훈을 줄 것이다. 그런 사례들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환율변동을 결정하는 경제원리를 이해하는 일이다.
환율정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정확하게 추정해야 한다. 만약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과소평가하거나 과대평가할 경우에는 환율정책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다. 환율정책은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정확하게 추정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 경제는 곧 탈진한다. 반면에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낮은 성장률을 장기간 기록하면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킨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보자. 마라톤 선수가 자신의 능력(체력)보다 더 빨리 뛰려고 한다면, 곧바로 탈진하여 더 이상 달릴 수 없게 된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능력보다 더 느리게 뛰려고만 한다면, 그의 실력은 점점 더 떨어지고 만다. 마라톤 실력은 최대한 빨리 뛰려고 노력하는 가운데에서 향상되기 때문이다. 환율정책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환율전쟁의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경제학자들은 난해한 용어를 사용하여 일반인을 당황시키곤 한다. 그런 대표적인 용어 중 하나가‘두꺼운 꼬리’다. 일반적인 확률분포에서는 꼬리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경제에서는 확률분포 상의 꼬리가 두꺼워지는 일이 종종 벌어지며, 이런 현상을 경제학자들은‘두꺼운 꼬리’라고 부른다. 쉽게 말해, 좀처럼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경제에서는 생각보다 자주 벌어지곤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에서 이런 일이 비교적 자주 벌어지는데, 그 파괴력은 범인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나타나곤 한다. 그 파괴력이 파국적 경제위기로 몰아갈 정도로 엄청나게 큰 만큼, 금융시장 투자자이든 금융시장을 관리하는 정책당국이든‘두꺼운 꼬리’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의미로 경제학자들은‘두꺼운 꼬리’라는 용어를 흔히 쓴다.
정책당국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를 거듭한다면 우리 기업과 국민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우선은, 환율이 국민경제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 다음으로, 환율변동의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환율변동을 미리 예측할 수 있고, 그래야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증가시킬 수 있다. 끝으로, 국내 사례들은 물론이고 세계사적인 사례들을 두루 살펴서 교훈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만약 이상 세 가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환율전쟁의 와중에서도 얼마든지 생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경제적인 번영을 이끌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아울러, 실패가 빤히 눈앞에 보이는 정책을 국민의 힘으로 변경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목적으로 쓰였다.


저자 프로필

최용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2년
  • 학력 1971년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경력 KOTRA
    신호제지 경영고문
    한전산업 감사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 : 최용식

애널리스트이자 펀드매니저이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또한〈이코노미 21〉〈팍스넷〉〈서프라이즈〉 등 수많은 미디어에 연재하는 칼럼과 EBS-TV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을 통해 수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다. 최신 정보로 무장한 소위 ‘돈 있는 사람들’과 외국인 및 기관세력들에게 당하는 소시민을 위해 주식 및 부동산 전문가들과 연합하여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시시각각 움직이는 시장을 분석하는 그의 경제학 패러다임은 쉽다. 또한 과학적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통찰과 예측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다. 실제로 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대와 1400포인트대 사이에서 장기간 정체하며 비관적인 전망이 난무하던 2006년 하반기부터 2007년 상반기에 그는 폭발적 상승세를 전망했고, 폭발적 상승세를 보이던 2007년 하반기에는 적정 주가지수를 1800포인트대로 추정하고 이후 장기간의 하락장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경고해 경제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기존 경제학에 대한 비판과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희망을 이야기한다. 현재 세계경제의 미래가 암담한 상황에 놓여 있지만, 여전히 ‘어두운 전망이 쏟아질 때가 바로 돈 벌 시기다, 모두가 환호할 때 경계하고, 모두가 공포에 떨 때 낙관하라,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싹튼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서로 『돈 버는 경제학』,『거짓말 경제학』,『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대한민국 생존의 속도』,『일본경제 뛰어넘기 프로젝트, 꿈은 이루어진다』,『경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 경제병리학』,『환율전쟁』,『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1 왜 환율인가?

환율이 경기의 향방을 가른다
환율은 금융시장의 신용경색도 부른다
환율은 국가경제의 흥망성쇠까지 좌우한다
이제는 환율전쟁의 시대다
엔저가 부른 새로운 환율전쟁
더 뜨거웠던 2010년의 환율분쟁
국제 기축통화의 조건
지금이 진짜로 엔저일까?
엔저가 일본경제를 살려냈을까?
누구를 위한‘엔저 타령’인가…
우리나라도 환율전쟁에 휩쓸리지는 않을까?
환율전쟁의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 환율,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결정하나?

환율변동을 결정하는 자본수지와 경상수지
자본수지는 성장률, 이자율, 환차익 등이 결정한다
경상수지는 가격경쟁력이 결정한다
품질경쟁력도 경상수지를 결정한다
국제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경제의 악순환과 선순환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은 어떻게 추정하는가
넓은 의미의 환율정책

3 환율전쟁의 역사

세계 최초의 경제패권 국가 몽골
환율전쟁의 이야기 속으로
나침반, 인쇄술, 화약 그리고 유럽의 발흥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의 발흥과 쇠락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제패권 획득
스페인의 융성과 쇠락
네덜란드의 경제패권 획득과 쇠락
프랑스의 도전과 실패
영국의 경제패권 지배와 쇠락
독일의 도전과 제1차 세계대전
미국 경제의 발흥

4 대표적인 환율정책의 성공과 실패

영국, 과대평가된 파운드화로 잃어버린 10년
프랑스 환율정책에 따라 웃고 울다
세계 대공황과 환율정책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환율정책과 세계적인 경제호황
1970년대 이후 미국 환율정책
일본 경제 초장기 번영의 비밀
국제수지 흑자가 일본 초장기침체의 단초다
일본 경제의 20년 침체, 왜 일어났나?

5 우리나라의 환율정책

김대중 정권, 위기설 속의 눈부신 성장
노무현 정권, 잘못 평가된 잠재성장률
이명박 정권의 국제경쟁력과 성장잠재력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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