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락의 끝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현대물

나락의 끝

소장단권판매가3,800
전권정가7,600
판매가7,600
나락의 끝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소장하기
  • 0 0원

  • 나락의 끝 2권 (완결)
    나락의 끝 2권 (완결)
    • 등록일 2024.05.21.
    • 글자수 약 11.5만 자
    • 3,800

  • 나락의 끝 1권
    나락의 끝 1권
    • 등록일 2024.05.2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나락의 끝작품 소개

<나락의 끝> 삶의 모든 명제를 6년이 넘도록 식물인간으로 살아가는 약혼녀에게 둔 설연진.
그의 모든 순간은 고통과 죄악감으로 물들어 버렸다.
그녀가 일어나던가, 아니면 이대로 죽어버리던가.
둘 중 하나의 결론에 다다르는 날, 연진의 인생도 끝을 맺으리라.
그리만 된다면 이 지리멸렬한 인생을 끝내며 죄책감을 훌훌 털고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연진 앞에 도와주겠다는 한 남자, 차강우.
약혼녀를 살리기 위해 그의 제안 아닌 제안을 받아들인다.
뭐든 못 할 게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다른, 이상한 걸 요구할 줄 알았는데….’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창기가 될 거라 여겼다.
그런데 이건 오히려 차강우가 연진을 떠받드는 모양새였다.

좋아한다고 말하며 다정하게 구는 이 남자가 믿기지 않는다.
그런데 왜 심장은 자꾸 두근거릴까?
본능은 그에게서 도망가라고 말하는데 마음은 본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금보다 더한 나락으로 빠질까 두려운데도 자꾸 믿게 된다.


#그럼 사인부터 하시죠 #내가 설연진 씨를 좋아해서요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으니 #이건 실수입니까? 허락입니까? #아깐 빼지 말라면서요



저자 소개

검은밤

게으른 겁쟁이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