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10.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9만 자
-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37797
UCI
-
음란한 과외
작품 소개
가난한 취업준비생 은지는 엄마의 인맥으로 부잣집 아들인 형준의 과외 선생님이 된다. 그런데 그는 그녀에게 흑심을 품고 있는데…….
돈이 필요한 은지는 그의 제안을 뿌리치지 못한다.
**
“누나가 좀 만져줘 봐.”
“뭐라고?”
“나 혼자 하려니까 이제 재미가 없어. 누나 손으로 좀 만져줘. 돈 더 줄게.”
“너 정말……. 어디까지 갈 셈이야?”
“끝까지 가면 좋고.”
“농담하는 거 아니야.”
“나도 아니야.”
그가 만져보라는 듯이 흉흉한 모습의 성기를 쥐고 가까이 들이밀었다.
“빨아 달라는 것도 아니잖아.”
그는 그녀가 돈을 거절하지 못할 상황이란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더욱 뻔뻔한 요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 분명했다.
“아, 정말…….”
은지가 눈을 질끈 감고 손을 뻗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작은 손에 쥐기에는 너무 버겁게 크고 굵은 그의 기둥을 그러쥐었다.
# 잘생겼지만 미친 엄마 친구 아들# 이런 과외를 하게 될 줄 몰랐어# 누나 아니 선생님 만져주세요# 돈이 웬수다# 왜 너랑 할 때마다 느끼는 걸까.
돈이 필요한 은지는 그의 제안을 뿌리치지 못한다.
**
“누나가 좀 만져줘 봐.”
“뭐라고?”
“나 혼자 하려니까 이제 재미가 없어. 누나 손으로 좀 만져줘. 돈 더 줄게.”
“너 정말……. 어디까지 갈 셈이야?”
“끝까지 가면 좋고.”
“농담하는 거 아니야.”
“나도 아니야.”
그가 만져보라는 듯이 흉흉한 모습의 성기를 쥐고 가까이 들이밀었다.
“빨아 달라는 것도 아니잖아.”
그는 그녀가 돈을 거절하지 못할 상황이란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더욱 뻔뻔한 요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 분명했다.
“아, 정말…….”
은지가 눈을 질끈 감고 손을 뻗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작은 손에 쥐기에는 너무 버겁게 크고 굵은 그의 기둥을 그러쥐었다.
# 잘생겼지만 미친 엄마 친구 아들# 이런 과외를 하게 될 줄 몰랐어# 누나 아니 선생님 만져주세요# 돈이 웬수다# 왜 너랑 할 때마다 느끼는 걸까.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