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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6.12.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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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568744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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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에 관하여」: 반복된 세 번의 삶. 그리고 특수한 능력. ‘누리’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이 사실들을 마침내 ‘고미’에게 털어놓았다. 그 후 이 저주의 고리를 끊기 위해 ‘고미’와 함께 운명에 도전하는 ‘누리’의 이야기.
「죄의 흔적」: 특별한 능력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지닌 ‘호수’. 그녀가 어릴 적 함께 어울렸던 두 쌍둥이 중 한 명, ‘백해영’과 재회하면서 깊은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
「모래 바다를 거닐다」: 치열한 삶을 살던 ‘바다’가 위험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유명 사진작가인 ‘홍도영’과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그의 집으로 피신한 후 점점 깊은 감정을 갖게 되는 이야기.
「문이 열리는 순간」: 갑자기 사라진 아내 ‘서인’의 알 수 없는 행동으로 고통과 혼란에 휩싸인 ‘태정’. 「모래 바다를 거닐다」의 ‘태정’이 불시에 겪게 된 불안과 회복의 이야기.
「죄의 흔적」: 특별한 능력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지닌 ‘호수’. 그녀가 어릴 적 함께 어울렸던 두 쌍둥이 중 한 명, ‘백해영’과 재회하면서 깊은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
「모래 바다를 거닐다」: 치열한 삶을 살던 ‘바다’가 위험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유명 사진작가인 ‘홍도영’과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그의 집으로 피신한 후 점점 깊은 감정을 갖게 되는 이야기.
「문이 열리는 순간」: 갑자기 사라진 아내 ‘서인’의 알 수 없는 행동으로 고통과 혼란에 휩싸인 ‘태정’. 「모래 바다를 거닐다」의 ‘태정’이 불시에 겪게 된 불안과 회복의 이야기.
M에 관하여
작품 정보
달칵.
누리가 침대 위로 내려선 순간 방문이 열렸다.
동시에 두 사람의 시선이 얽혔다.
“내가 스물이 되면, 그때 3년만 연애하자.”
“연애?”
“날 사랑해 달라는 말이 아니야. 그냥 연애를 하자는 거지.”
세 번째의 삶.
이번마저도 수포로 돌릴 수는 없다.
누리의 담담함 속에는 목숨보다 절박한 진심이 서려 있었다.
“걱정하지 마. 넌 날 사랑하지 않을 테니까.”
그녀가 동요하지 않기 위해 주먹을 움켜쥐자
속모를 낯으로 그가 미소지었다.
“너, 진심이야?”
서서히 반응을 보이는 그.
하여 그녀는 마지막 카드를 내밀기로 했다.
“난 스물셋에 죽게 될 거야.”
누리가 침대 위로 내려선 순간 방문이 열렸다.
동시에 두 사람의 시선이 얽혔다.
“내가 스물이 되면, 그때 3년만 연애하자.”
“연애?”
“날 사랑해 달라는 말이 아니야. 그냥 연애를 하자는 거지.”
세 번째의 삶.
이번마저도 수포로 돌릴 수는 없다.
누리의 담담함 속에는 목숨보다 절박한 진심이 서려 있었다.
“걱정하지 마. 넌 날 사랑하지 않을 테니까.”
그녀가 동요하지 않기 위해 주먹을 움켜쥐자
속모를 낯으로 그가 미소지었다.
“너, 진심이야?”
서서히 반응을 보이는 그.
하여 그녀는 마지막 카드를 내밀기로 했다.
“난 스물셋에 죽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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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2023.07.07재미있게 읽고 있는중입니다
rub***2023.07.07으잉? 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que***2023.07.05소재가 특이하고 좀 유치하긴해도 재밌었어요
h2o***2020.01.13내가 이걸 왜샀지 ㅠㅠ
jr7***2019.12.21이야기를 조금 다듬으시길 다시 읽으니 반복되서 설명하는 부분이 지루하게 느껴짐.
sop***2019.11.25소재가 독특하고 재밌어요^^
leh***2019.08.04굳이 외전은 안 읽어도 상관없을듯 하네요. 특이한 내용이라 색달랐어요.
hyu***2019.03.03내용이나 소재가 신선했어요. 문체도 그렇고 독특하네요
sun***2019.01.15처음은 굉장히다 싶을만큼 재밌었고 후반갈수록 좀 황당했지만 판타지라고 생각하기로 한 나는 나름 재밌었슴 몇개 아쉬운건 한재문이 어찌보면 누리아빤데 그렇게 악인도 아닌거 같은데 나경문? 그 안인하고 같은 벌을 준다는게 다소 의아...페로몬향때문에 어쩔수없었을것도같고 그래서 누리엄마가 남자들은 얼씬도 못하게해달랬는데 한재문 아니여슴 누리가 태어나지도 못했자나 그렇게 생각하면 한재문이 좀 불쌍;
kyu***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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