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젖몸살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현대물

젖몸살

소장단권판매가2,000
전권정가4,000
판매가4,000
젖몸살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소장하기
  • 0 0원

  • 젖몸살 2권 (완결)
    젖몸살 2권 (완결)
    • 등록일 2024.02.26.
    • 글자수 약 4.8만 자
    • 2,000

  • 젖몸살 1권
    젖몸살 1권
    • 등록일 2024.02.26.
    • 글자수 약 5만 자
    • 2,000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조직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몸정>맘정 #조직/암흑가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집착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후회녀 #우월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 남자주인공: 서강욱 - 조직 보스가 딸에게 선물한 충실한 개. 늘 현채의 주변을 맴돌며 그녀를 지켜 준다.
* 여자주인공: 남현채 - 조직 보스를 아버지로 둔 철없는 여자. 원 나잇으로 생긴 아이 때문에 인생이 바뀐다.
* 이럴 때 보세요: 조직의 딸이 벌인 작은 일탈에서 시작된 짜릿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어?”


젖몸살작품 소개

<젖몸살>

아무도 모르게 아이를 낳았다.
아버지와 오빠들이 알면 아이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것이다.
아이를 살리기 위한 현채의 선택은 아이를 버리는 것이었다.
“날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어?”
출산을 도와준 건 아버지가 현채에게 붙여 놓은 보디가드이자 감시자인 서강욱이었다.

조직 보스의 딸로 태어나 원하는 건 뭐든지 가질 수 있었지만, 단 하나 자유만 얻지 못했던 현채.
아버지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뭐든지 할 수 있었지만 자신은 결국 울타리 안에서 살찐 채 키워져 좋은 값에 팔려가는 가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독한 압박감 속에서 탈출구로 택한 일탈, 술에 취해 모르는 남자와의 하룻밤을 보내고 난 후 현채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충견이자 자신의 감시자였던 강욱의 도움으로 출산을 하고 아이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 보냈지만 그때부터 현채를 괴롭히기 시작한 건 젖몸살이었다.
돌덩이처럼 굳어 버린 가슴과 먹일 곳을 잃어 버린 젖을 해결해 준 이는 강욱이었다.
현채의 젖몸살을 가라앉히기 위해 강욱은 그녀의 젖을 빨아 준다.
그리고 젖몸살이 가라앉을 즈음, 오빠들과 아버지의 사이가 갈라지며 현채의 삶이 통째로 뒤흔들린다.

* * *

“아흑! 사, 살살…… 제발 살살……!”
강욱이 최대한 조심해서 살살 빨고 있다는 건 현채도 안다.
하지만 이미 단단하게 뭉친 가슴은 어떻게 해도 아프다.
젖이 다 빠져나간 후에 차가운 얼음으로 찜질을 할 때까지는 아플 거다.
열기는 끝까지 남아서 자신을 괴롭힐 거다.
강욱이 유두를 빨아올릴 때마다 뜨겁게 뭉친 가슴에서 젖이 흘러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제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젖은 제 죄의 증거다.
수유기는 언제 끝이 날까.
이 젖이 빨라 말라야 자신의 죄도 흔적없이 사라질 거다.
“아, 읏…….”
현채가 숨을 헐떡였다.
강욱의 손이 반대쪽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직 빨지 않은 가슴을 주무르자 유두에서 젖이 흐르기 시작했다.
“저, 젖이 흘러. 젖이 흐른다고…….”
그러나 아무리 젖이 흐른다고 말해도 강욱은 손을 멈추지 않는다.
유두에서 흐른 젖이 강욱의 손을 적시고 제 가슴까지 적시고 옆구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저자 프로필

마뇽

2018.06.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표 저서
애착 유모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10%할인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막상막하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기다리면 무료 2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피카레스크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10%할인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컨트롤 프릭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10%할인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용왕님의 승은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출간작 전체보기

저자 소개

마뇽. 여덟 마리 러시안 블루를 괴롭히며 오미자차를 마시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글 쓰는 여자
출간작- 금단의 유혹, 열락의 밤, 일탈의 밤, 음란동화, 악마유희, 기생, 바람에 지는 꽃, 주인님들, 애욕의 늪, 고양이가 아니야, 두근두근 호위기사, 맛있는 남자, 히든 게임 시즌3 데칼코마니, 뜨거운 사막의 신부, 미드나잇 시크릿, 남창 칼과 꽃 외 다수

목차

[1권]
프롤로그: 흐르는 젖
1. 붙어먹은 밤
2. 가족들
3. 비밀
4. 진통

[2권]
5. 젖몸살
6. 젊은 부부
7. 서강욱의 죄
8. 몸살


리뷰

구매자 별점

4.1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0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