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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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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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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64화
    • 등록일 2024.07.1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63화
    • 등록일 2024.07.1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62화
    • 등록일 2024.07.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61화
    • 등록일 2024.07.0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60화
    • 등록일 2024.07.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59화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58화
    • 등록일 2024.07.0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57화
    • 등록일 2024.07.0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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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능력 #왕족/귀족 #복수 #라이벌/앙숙 #갑을관계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동정녀 #피폐물
* 남자주인공 – 유신호
: “나를 태워 죽이려면 울지 말아야지.”
현 사여국의 왕. 갖고 싶은 것은 무슨 짓이든 해야 빼앗기지 않는다는 것을 어릴 때 깨달았다. 빼앗긴 것을 되찾는 것보다 뺏기기 전에 취하는 것이 훨씬 쉬웠으니까. 하지만 아무리 애써도 가질 수 없었던 어머니로 인해 그는 늘 광기에 사로잡힌 채다.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목을 매고 죽은 어머니의 모습을 처음 발견했고, 계모에게마저 배신당했다. 겨우 억누르고 있던 광기를 건드린 건, 열다섯 살 소년의 눈에는 하찮기 짝이 없던 여아, 이령이었다. 그 작은 계집을 벌주고 싶었을 뿐인데, 이제는 그녀의 전부를 지배하고 싶어졌다.
* 여자주인공 – 이령
: “죽어도 날 놓아주지 않겠다는 겁니까?”
현 사여국의 열화. 불을 숭배하는 영로족에서도 유일하게 남은, 불씨의 능력을 가진 여인으로 사여국에 공녀로 끌려왔다. 그녀의 핏방울은 꺼져 가는 불꽃을 살리고, 그녀의 눈물은 타오르는 불길을 사그라들게 한다. 그래서 이령은 어릴 때부터 울어서는 안 됐다. 기껏 고통으로 만든 불꽃을 꺼트릴 수 없으므로. 그런데 그녀를 울게 만드는 사내가 나타났다. 고작 열 살의 나이, 유신호를 만나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 이럴 때 보세요: 애증과 피폐, 그리고 후회의 끝을 보여 주는 매운맛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억울하고 분하고 역겨워도 너는 내 것이다.”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작품 소개

<열화의 이슬 (15세 개정판)>

※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물리적 폭력 등 비윤리적인 묘사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면이 얼음 숲으로 둘러싸인 겨울의 땅, 사여국.
열화의 뜨거운 피는 불꽃을 살리고, 열화의 차가운 눈물은 불길을 잠재운다.
열화는 사람이 아닌, 그저 불을 지키는 도구일 뿐이다.

이령은 울 수 없었다. 아니, 울어서는 안 되었다.
그녀는 부족을 살릴 유일한 ‘열화’이기에.

* * *

“제가 열화라서 남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건 당연한 업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니. 너는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게 아니다. 오로지 나를 위해 희생해야 하지.”
신호는 다시 그녀의 얼굴을 향해 손을 뻗었다.
이령은 이번에도 그의 손을 피하듯 고개를 돌렸다.
“나는 왕이고, 너는 내 열화니까.”
그의 말에 이령의 커다란 눈동자가 흔들렸다.
그 바람에 남은 눈물방울이 주르륵 흘렀다.
그는 이령의 뺨에서 눈물을 훑어 화로에 털었다.
“어리석은 것. 처음부터 너를 죽일 각오가 아니라 나를 죽일 각오를 했어야지.”
파스슥.
활활 타오르던 화롯불이 눈물 몇 방울에 얼음물을 끼얹은 듯 꺼져 버렸다.
“하아…… 울지 마. 그런다고 이 열이 식진 않아.”
열화의 눈물은 불을 끈다는데, 정염은 오히려 더 지피는 것 같았다.

“너는 죽기 전엔 내게서 도망치지 못한다. 그러니 도망치고 싶으면 나를 죽여.”


저자 프로필

류도하

2023.12.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_류도하
고양이들과 함께 되도록 오래 글을 쓰면서 살고 싶습니다.

-출간작-
소목에 잇꽃이 피다.
모란꽃 향기를 품다.
메꽃이 바람에 웃다.
소문의 진상
상사화의 계절
오프닝 해프닝 엔딩
손님
토닥토닥
비화
붉은 달의 비
봄빛이 숲속에 있다고 지저귀네.
안개향
기린화
티타임엔금수저
호연가
황금의 꽃으로
여자인걸 왜 모르지?
신야
첩첩연정
새벽달을 씻어 창가에 걸어두고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가비향

대표 저서
안개비에 꽃 피고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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