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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피는 집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안개가 피는 집

  • 관심 3,725
  • 할로윈 저자
수아레 출판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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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0.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4589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안개가 피는 집 6권 (완결)
    안개가 피는 집 6권 (완결)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 안개가 피는 집 5권
    안개가 피는 집 5권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 안개가 피는 집 4권
    안개가 피는 집 4권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 안개가 피는 집 3권
    안개가 피는 집 3권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 안개가 피는 집 2권
    안개가 피는 집 2권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 안개가 피는 집 1권
    안개가 피는 집 1권
    • 등록일 2024.10.04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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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계약,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무심공, 순정공, 절륜공, 강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잔망수, 유혹수, 평범수, 임신수, 상처수, 오해/착각, 구원
* 공: 설태재
대한제국의 대령. 집안에 저주가 내려 가족들이 다 죽었다는 소문이 있다. 남자 오메가인 다안을 함부로 대하지는 않지만, 가까이하지도 않는다. 본래 성격이 매몰차지는 않지만 다안을 거부하는 데는 어떤 이유가 있는 듯하다.
* 수: 다안
태재의 집에 씨받이로 들어간 오메가. 솔직하고 살가운 성격으로, 오메가 보육원에서만 자라 원장의 말을 진리라고 믿고 있다. 알파이면서도 자식을 가실 생각이 없다고 하는 태재가 조금 이해가 안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저주 때문에 본능을 거부하는 알파와 스스로를 쓸모없다고 여기는 오메가가 만나 행복을 찾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게 그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면 참 좋을 텐데.
안개가 피는 집

작품 정보

오메가 보육원에서 자라다 처음으로 ‘씨받이’ 일을 하기 위해 보육원을 나온 다안.
그가 가게 된 곳은 저주받은 악귀라는 소문이 있는 설 대령, 태재의 집이었다.

처음 접하는 바깥세상은 낯설고 무섭지만, 사람들은 친절하고 기품 있었다.
난생처음 배불리 밥도 먹어 보고 좋은 침대에서 잠도 자 보고.
하지만 편안한 몸과 달리 제 ‘할 일’을 하지 못한 다안은 마음이 불편하기만 하다.

“난 너한테서 애 볼 생각 없어.”

분명 원장이 말하기로 알파는 오메가를 거부할 수 없다고 했는데, 태재는 도통 다안을 찾지 않는다.
오히려 밀어내기까지 한다.

“내 집에 오메가를 둘 순 없어. 며칠 돌봐 줄 순 있으니 갈 곳을 찾아봐.”
“쪼, 쫓아내지 말아 주세요. 저 씹질 잘해요. 잘할 수 있어요. 한, 한 번만 먹어 보세요.”

심지어 강제로 내보내려고까지 하는 태재의 태도에 절박해진 다안은, 결국 어떤 결심을 하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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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4,1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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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읽었어요!!!!!!!!!

    ari***
    2026.09.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kn***
    2026.09.05
  • 진짜 아다들의 싸움이네

    dud***
    2026.08.27
  • 1권무로 읽고 구매했어요. 수가 너무 순수해서 문제지만 재미있어요.

    kjh***
    2026.08.26
  • ★★½☆☆ 2.5/5 I really liked the story’s core concept, its atmosphere, and especially watching one of the characters slowly expand the boundaries of his world. At first, there were many elements that drew me in and made me think I was going to love this story much more. But as it progressed, I gradually became more and more disconnected from the central romantic dynamic. For me, the problem wasn’t the age gap or the fact that the relationship wasn’t perfect or completely healthy. My main issue was the constant infantilization of the bottom and the way the big/small, protector/protected dynamic between him and the top was used as one of the main appeals of their romance. The top’s constant use of terms like “little one” or “baby,” combined with the narrative repeatedly emphasizing how small, innocent, delicate, and in need of protection the bottom was, eventually stopped feeling cute to me and started making me uncomfortable instead. The fact that the narrative presented this as something romantic and adorable rather than questioning it made it even harder for me to emotionally connect with their relationship. This story also made me think about what we actually mean when we call a character a “green flag.” For me, simply not deliberately hurting the person you love, protecting them, taking care of their needs, and not completely disregarding their boundaries isn’t enough on its own to make someone a green flag. Some of those things are simply the basic standards we should already expect from a relationship. To me, being a genuinely healthy partner also requires recognizing and respecting the other person’s autonomy, adulthood, and equality. Still, I don’t think this was an entirely bad story. There were ideas I liked, moments I enjoyed, and aspects I wish had been explored more deeply. Maybe that’s exactly why 2.5/5 feels like the right rating for me: a story whose potential I could see, but whose romanticized relationship dynamic I could never quite see as romantic.

    der***
    2026.08.23
  • 공이.. 말투가 점점 36이 아니라 56, 66, 76이 됨 찐 36이라도 저런 할부지 말투 안써요 시대물 감안해도 너무함ㅜㅠ ~렴 ~다오.. 이거 찐 80 우리 할아버지도 안씀 게다사 수는 계속 16 혹은 6의 그것이라 나이차이만 한 50살 나는 것처럼 느껴짐 ㅜㅜ

    kim***
    2026.08.21
  • 그래 이런 존맛 장편보려고 돈버는거야..

    mim***
    2026.08.20
  • 다안아 가발 좀 벗어

    jmj***
    2026.08.20
  • 내가본소설중 가장사랑꾼공에 부둥부둥수

    kit***
    2026.08.18
  • 다안이 보고 있으면 맘이 짠하다가 또 귀여워서 웃음도 나요!

    tw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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