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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e북현대물

유인

  • 관심 33
  • 유우희 저자
어셈블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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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826139.M001
소장하기
  • 0 0원

  • 유인 2권 (완결)
    유인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08
    • 글자수 약 9.2만 자
    • 2,970(10%)3,300

  • 유인 1권
    유인 1권
    • 등록일 2026.09.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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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남자 주인공 1: 정희우 - 첫사랑에게 헌신했으나 버림받은 남자. 10년 후, 다른 남자와 결혼한 첫사랑, 이유인의 경호원이 된다. 그의 목적은 하나였다. 이유인. 그 잔인한 여자를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남자 주인공 2: 한지혁 – 탄탄대로를 걸어 온 검사이지만, 아내로 인해 인생이 꼬여 버린 남자. 이유인과 결혼 이후 삐걱거리는 관계를 방치했다. 제정신이 아닌 아내를 감시하고자 경호원을 붙였다. 그 경호원이랑 제 아내와 붙어먹을 줄도 모르고.
*여자 주인공: 이유인 - 평범해지고 싶으나 불우한 여자. 과거의 신분을 세탁한 후 엘리트 검사 아내가 되었으나 과거의 죄책감이 그녀를 옥죈다. 급기야 첫사랑이 자신의 경호원으로 나타나 그녀를 협박하기에 이른다. 남편에게 그와의 관계를 들키지도, 이 삶을 망가뜨리지도 않을 작정이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애증으로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부녀가 맛이 좋긴 좋아.
유인

작품 정보

평범한 삶을 원했던 이유인은 첫사랑을 배신하고 결혼을 선택한다.
탄탄대로를 걸어온 엘리트 검사, 한지혁.

“난 집에서 가만히 내조해 줄 여자를 원합니다.”

사랑이 아닌 필요에 의한 결혼이었다.
그 대가로 유인은 단단한 울타리를 가졌으므로 밑진 장사는 아니었다.
그러나 왜일까.
결혼 생활은 지극히 평탄했으나, 유인의 삶은 점차 메말라갔다.

한지혁과의 관계가 틀어질 즈음, 그녀의 앞에 첫사랑이자 자신의 죄악이 찾아온다.
경호원이란 탈을 쓴 채로.

“어릴 땐 동네에서 제일 예뻤는데, 지금은 영 아니네?”

한때 그녀를 깨질 유리라도 되는 듯 조심스럽게 다루던 호구, 정희우.

“넌 네 남편한테 나를 들키고 싶지 않을 거야.”

그러나 과거를 지운 유인에게 있어서 그는 무엇보다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래서 제안 하나 할까 해.”
“…….”
“나한테 다리 벌려.”

그는 제 ‘과거’를 빌미 삼아 유인이 어렵게 쌓아 올린 평범한 삶을 흔들어 버리는데…….

***

“네 남편이 알게 되는 거? 좆이 근질거릴 정도로 흥분돼. 이런 말이 듣고 싶었어?”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
하지만 이 지경이 되도록 과거를, 그를 끊을 수 없는 것은 왜일까.

“바람피우는 게 재밌었니.”

엉망으로 망가지는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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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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