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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유인

  • 관심 137
  • 유우희 저자
어셈블 출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826139.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유인 2권 (완결)
    유인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08
    • 글자수 약 9.2만 자
    • 3,300원

  • 유인 1권
    유인 1권
    • 등록일 2026.09.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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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오래된연인 #재회물 #첫사랑 #나쁜남자 #상처남 #오만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후회남 #까칠녀 #나쁜여자 #상처녀 #유혹녀 #후회녀
*남자 주인공 1: 정희우 - 첫사랑에게 헌신했으나 버림받은 남자. 10년 후, 다른 남자와 결혼한 첫사랑, 이유인의 경호원이 된다. 그의 목적은 하나였다. 이유인. 그 잔인한 여자를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남자 주인공 2: 한지혁 – 탄탄대로를 걸어 온 검사이지만, 아내로 인해 인생이 꼬여 버린 남자. 이유인과 결혼 이후 삐걱거리는 관계를 방치했다. 제정신이 아닌 아내를 감시하고자 경호원을 붙였다. 그 경호원이랑 제 아내와 붙어먹을 줄도 모르고.
*여자 주인공: 이유인 - 평범해지고 싶으나 불우한 여자. 과거의 신분을 세탁한 후 엘리트 검사 아내가 되었으나 과거의 죄책감이 그녀를 옥죈다. 급기야 첫사랑이 자신의 경호원으로 나타나 그녀를 협박하기에 이른다. 남편에게 그와의 관계를 들키지도, 이 삶을 망가뜨리지도 않을 작정이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애증으로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부녀가 맛이 좋긴 좋아.
유인

작품 정보

평범한 삶을 원했던 이유인은 첫사랑을 배신하고 결혼을 선택한다.
탄탄대로를 걸어온 엘리트 검사, 한지혁.

“난 집에서 가만히 내조해 줄 여자를 원합니다.”

사랑이 아닌 필요에 의한 결혼이었다.
그 대가로 유인은 단단한 울타리를 가졌으므로 밑진 장사는 아니었다.
그러나 왜일까.
결혼 생활은 지극히 평탄했으나, 유인의 삶은 점차 메말라갔다.

한지혁과의 관계가 틀어질 즈음, 그녀의 앞에 첫사랑이자 자신의 죄악이 찾아온다.
경호원이란 탈을 쓴 채로.

“어릴 땐 동네에서 제일 예뻤는데, 지금은 영 아니네?”

한때 그녀를 깨질 유리라도 되는 듯 조심스럽게 다루던 호구, 정희우.

“넌 네 남편한테 나를 들키고 싶지 않을 거야.”

그러나 과거를 지운 유인에게 있어서 그는 무엇보다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래서 제안 하나 할까 해.”
“…….”
“나한테 다리 벌려.”

그는 제 ‘과거’를 빌미 삼아 유인이 어렵게 쌓아 올린 평범한 삶을 흔들어 버리는데…….

***

“네 남편이 알게 되는 거? 좆이 근질거릴 정도로 흥분돼. 이런 말이 듣고 싶었어?”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
하지만 이 지경이 되도록 과거를, 그를 끊을 수 없는 것은 왜일까.

“바람피우는 게 재밌었니.”

엉망으로 망가지는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작가 프로필

유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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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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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제대로 꼬여 있는 관계를 보고 싶다면 딱 이런 작품이 아닐까 싶다. 유인, 희우, 지혁 세 사람의 관계가 처음부터 끝까지 편할 틈이 없다. 첫사랑의 배신, 뒤늦게 돌아온 복수, 무너져가는 결혼 생활, 그리고 서로를 향한 미련과 집착까지. 누구 하나 깔끔하게 정리된 감정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읽을수록 관계가 점점 더 엉망으로 꼬여간다. 특히 10년 만에 경호원이라는 이름으로 유인 앞에 나타난 희우가 인상적이었다. 한때 유인에게 헌신했던 사람이 이제는 그녀의 과거와 죄책감을 이용해 가장 아픈 곳을 건드리는 모습이 굉장히 독했다. 복수심과 미련이 뒤섞이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단순한 증오라고 하기에도, 사랑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점이 좋았다. 유인 역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 했지만, 결국 자신이 외면했던 과거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여기에 남편 지혁까지 얽히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이 꽤 강렬했다. 사랑과 증오, 죄책감과 집착이 뒤엉킨 피폐한 관계를 좋아한다면 상당히 취향에 맞을 것 같다. 서로 상처 주면서도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관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이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서로를 망가뜨리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런 제대로 꼬인 관계의 피폐물은 꽤 맛있게 읽는 편이라 재미있었다.

    mia***
    2026.09.22
  • 기대 많이했는데 결말이 엉성합니다

    ari***
    2026.09.22
  • 기대이상입니다. 재밌어요 ㅎ

    031***
    2026.09.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kk***
    2026.09.21
  • 남편이 불쌍해 보이긴 처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9.19
  • 남편은 무슨 죄에요? 무엇보다 남주.여주 둘다 매력을 못느끼겠어요ㅜ 설정은 매력적인데..아쉽네요

    fin***
    2026.09.17
  • 선구매합니다 잘읽을께요

    pet***
    2026.09.17
  • 그럭저럭 읽을만 합니다^^;;

    c21***
    2026.09.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sh***
    2026.09.15
  • 서로만. 기다리느라 오래 걸렸네요 그래도 전 검사남편이 취항이네요

    dal***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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