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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딸내미가 잠든 사이에 강제 개발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순진한 딸내미가 잠든 사이에 강제 개발

  • 관심 14
  • 김아앙 저자
어셈블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100200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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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딸내미가 잠든 사이에 강제 개발

작품 소개

#의붓아빠 #수면간
#아빠 말이라면 뭐든 믿는 순진한 딸내미
#애기 보지가 아빠 자지 잘 받을 수 있게 잠든 새 개발시키는 지극정성 딸바보 아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하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었다.
자고 일어나면 새하얀 속옷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것.

‘읏, 또 푹 젖어 버렸네…….’

하얀은 민둥한 보지 아래 허벅지 밑으로 흐르는 투명한 점액질을 보며 울상을 지었다.
코끝에 스치는 새콤한 향에 모른 척할 수도 없었다.

병에라도 걸린 걸까?
자고 일어나면 보지에서 물이 흠뻑 나오는 게 정상은 아닌 게 분명했으나 하얀은 도저히 아빠에게 말할 수 없었다.

게다가 보지 속은 왜 이렇게 쿡쿡 쑤시는 건지.
아빠가 소중한 곳이니까 함부로 만지지 말랬는데…….

“흐응, 흣!”

간지러워, 너무너무.
화끈거리는 젖꼭지를 침대에 비비며 구멍 주변을 손가락으로 더듬자, 또다시 투명한 액이 구멍을 타고 흘러나왔다.
하지만 정작 가장 가려운 곳에는 도저히 닿질 않았다.

내가 왜 이러지, 흐읏.
스무 살씩이나 돼서 오줌을 싸는 걸로도 모자라 몰래 보지나 만지다니.
아빠가 알면 하얀이한테 실망할 게 분명했다.

난 몰라. 아빠한테는 말 못 해…….


* * *


아빠한테 말도 못 하고 혼자서 끙끙 앓던 어느 날 밤이었다.

“응, 공주야. 깼어?”

인기척이 느껴진다 했더니 왜 아빠가 내 다리 사이에 있는 거지?

츄웁, 츕. 질척이는 비일상적인 상황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평온한 목소리.
방금까지 하얀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핥던 아빠가 다정하게 달래주기 시작했다.

“하얀이 기억 안 나? 보지가 가렵다고 울면서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그랬잖아. 잠결에 한 말이라 잘 기억 안 나나?”
“네……? 제가, 제가 그랬어요……?”
“아빠가 우리 공주한테 거짓말이라도 하겠어?”

하얀이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그럴 리는 절대 없었다.
아빠는 하얀이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까.

“우리 공주 그동안 많이 걱정했지? 아빠가 고쳐 줄게.”

아빠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정한 미소를 지었다.

“하얀이가 어른이 돼서 자궁이 간지러운 거뿐이야. 아빠가 자궁 긁어 줄 테니까 우리 공주님, 뚝하자?”

하얀이는 그제야 안심하며 코를 훌쩍였다.
.
.
.
서태준은 순진한 그 모습을 보며 저열한 미소를 지었다.
그간 잠든 하얀이에게 자지를 쿵쿵 쑤셔 박고 싶은 것도 참고, 애기 보지를 열심히 개발해 온 보람이 있었다.

서태준의 딸, 서하얀은 마침내 준비가 됐다.
아빠랑 씹 뜰 준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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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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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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