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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커빌의 개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바스커빌의 개

동서 미스터리 북스(DMB) 022

소장종이책 정가8,800
전자책 정가50%4,400
판매가4,400


작품 소개

<바스커빌의 개>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고전편 100권, 다양한 맛의 스펙트럼!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 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등 미스터리소설 읽기 붐이 달아올라 단숨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놀라운 사태가 일어났다. 이 현상은 미스터리소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일어난 1910년대와 30년대를 돌이켜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을 미스터리소설 한 권으로 단 한 방에 날려보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순수한 독자들에게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하고 물으면 그것은 미스터리소설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광기와 이성, 정신분석학적으로 범죄에 대한 난해한 비밀을 해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얻게 되는 결말의 통쾌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미스터리소설을 통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도 맛보게 되지만,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미스터리게임에 몰입하여 지적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DMB 1000-제1차 출간 100

1956년 창업하여 1978년 한국 최초로 본격『동서추리문고』300여 작품을 기획 간행하였던 동서문화사에서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걸작 1,000권을 선정, 그 제1차 배본 고전편 100권을 발간함으로써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 100권을 한꺼번에 발간 배포하는 것은 우리나라 출판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여기에 동원된 쟁쟁한 작가만도 미국, 영국, 프랑스, 스웨덴, 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100여 명에 달하고, 권말마다 작품 및 작가해설을 곁들이고 있어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 책을 읽는 기쁨 이외에도 미스터리 도락과 탐구에 특별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전을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라 할 수 있는 순수 스릴러와 서스펜스물은 물론 공포, 스파이소설까지 채택함으로써 전세계 미스터리소설을 섭렵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미스터리소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황금벌레』를 제1권으로 시작해서 존 딕슨 카의『처형 6일전』을 마지막으로 100권을 출간했다.

이 초A급 100권 중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고 걸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크로이드 살인사건』『오리엔트 특급살인』을 비롯, 미국미스터리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엘러리 퀸의 불멸의 거작『Y의 비극』『엘러리 퀸의 모험』『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그리고 불후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는『주홍색연구』『셜록 홈즈의 모험』『바스커빌의 개』등 추리소설사에 있어 최고의 반열에 오른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고 있다. 그리고 오가르트의『모자수집광사건』, 밀실살인 미스터리의 거장 존 딕슨 카의 최고 명작『화형법정』, 현학 미스터리 거장 반 다인의『비숍살인사건』, 오르치의『구석의 노인』, 모리스 르블랑의『기암성』 같은 작품이 빛을 발한다.

이밖에 T.S.엘리엇이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라고 격찬한 윌리엄 윌키 콜린즈의『월장석』, 낡은 우산을 쓴 얼뜨기 신부탐정이 나오는 체스터튼의『브라운 신부의 동심』, 리얼리즘 미스터리 소설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크로프츠의『통』, 서스펜스의 명장 윌리엄 아이리시의『환상의 여자』, 하드보일드파 거인 더실 해미트의『말타의 매』, 챈들러의『기나긴 이별』,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승 도로시 세이어스의 불후의 걸작『나인테일러스』, P.D.제임스『검은 탑』, 그리고 메이슨, 필포츠, 아일즈, 울리치 등 쟁쟁한 작가들이 쓴 미스터리의 최고진미 초호화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기쁨을『미스터리 10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고전들은 질로써 승부를 건 빼어난 걸작들입니다. 나는 이 명작들을 읽고 또 읽고,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 읽었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즐겁기조차 했습니다. 나의 평가나 감탄도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 작품이나 미스터리 범죄소설이 갖추어야 할 두 가지 요소, 즉 정서적인 흥분과 지적인 자극을 완벽하게 갖춘 기념비적인 수작들이었습니다. 고전의 아름다움은 형식과 내용의 아름다움이며, 구성과 기교의 아름다움입니다. 일찍이 존 키츠는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이라고 말했고, 하워드 헤이클래프트는 『즐거움을 위한 살인-미스터리의 생명과 시간』에서 ‘에이브러햄 링컨은 에드거 앨런 포의 미스터리를 읽지 않고는 한 해도 그냥 보낼 수 없었다’고 기록했습니다.

고전이란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 빛이 바래지 않으며 고전을 읽는 기쁨은 영원한 것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고귀한 정신의 레크리에이션’ 미스터리 고전을 읽는 기쁨을 선물로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들이여, 범죄에 건배를! 탐정에 축배를! 그리하여 미스터리문학에 영광 있으라!"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아서 코난 도일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1859~1930)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권유로 에든버러 대학(Edinburgh University)의 의학부에 입학하여 1881년 졸업했는데 학창시절 학비가 충분치 못해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어려운 처지에서도 그는 돈만 생기면 닥치는대로 문학 서적을 구입하여 탐독했다. 그는 독서를 하면서, 최초로 추리 소설을 쓴 애드거 앨런 포우(1809-1849)의 작품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대학 졸업후 병원을 개업했지만 손님이 없었다. 생활하기가 어려운 그는 소설을 써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했지만 그의 작품을 받아주는 출판사는 한 군데도 없었다. 이에 그는 여태까지 써왔던 평범한 소설이 아닌, 무언가 특이한 것을 써 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명탐전 셜록 홈즈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처음 명탐정 홈즈가 등장하는 작품인 <진홍색의 연구(A Study in Scarlet)>(1887), <네개의 서명(The Sign of Four)>(1890)등의 여러 단편들이 있으며, <잃어버린 세계> <물질 붕괴 장치> 등의 챌린저 교수 시리즈와 셜록 홈즈 시리즈를 펴냈다. 코난 도일은 과학적인 추리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을 근대 소설의 한 장르로 끌어올렸다.

역자 - 진용우
경희대대학원 영문과를 졸업. 경희대 교수 역임. 옮긴책 허드슨 《녹색의 장원》 등이 있다.

목차

바스커빌의 개
 
셜록 홈즈
바스커빌 집안의 저주
문제점
헨리 바스커빌 경
끊어진 세 가닥의 실
바스커빌 저택
메리핏 하우스의 스테이플튼 오누이
왓슨 박사의 첫 보고
왓슨 박사의 두 번째 보고
왓슨 박사의 일기
바위산의 사나이
황무지에서의 죽음
그물을 치다
바스커빌 집안 사냥개
회상

공포의 골짜기
제1부 벌스톤의 비극
제1장 경고
제2장 셜록 홈즈의 설명
제3장 벌스톤의 비극
제4장 암흑
제5장 등장인물
제6장 한 가닥의 빛
제7장 해결
제2부 천주단
제8장 그 사나이
제9장 지부장
제10장 버밋사 341지부
제11장 공포의 골짜기
제12장 최악의 시기
제13장 위험
제14장 버디 에드워즈의 함정
에필로그
 
인생의 즐거움을 주는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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