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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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러나 158의 작은 키에 5cm 밖에 안 되는 소물(?)로 인해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했다. 부인의 불륜으로 인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그는, 신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환생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신은 그가 가진 키와 아이큐 그리고 그곳의 크기를 모두 더한 숫자 300을 재분배 할 수 있는 권능을 하사하고, 이정우는 185,97,18의 젊은 이도훈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제 대학생인 이도훈의 삶을 살게 된 이정우의 손목엔 ‘플레이어’들만 사용할 수 있는 신의 선물이 주어지는데...
주인공은 이를 활용해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이도훈이 못 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 하게 된다.
작가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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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이 엉망으로 돌아섰넉~~초반부만해도 스토리도 괜찮고 기발한면도 있었는데 갈수록 내용이 없고 진행속도도 엉망이네
jun***2026.06.26에효 내가 왜 이런거에 빠져서…30만원씩이나 쓰고 있냐…..근데 멈출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m***2025.08.27ㅂㅅ같지만 똑똑하고 멍청한 도훈이 ㅋㅋ 이젠 떡씬보다 큰 줄거리의 스토리로 보고있음(도깨비감투 아직 회수못함)
rei***2025.01.07이 소설은 방향을 잃었다. 초반~초중반까지는 꽤 기발한 에피소드나 기믹들이 존재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스토리와 상관없는 헛소리 대잔치가 열리고 있다. 최근 올라온 소설의 내용은 스토리와 의미도 없는 분량 늘리기로 몇 화를 그냥 내다 버렸다. 며칠간 구매 후 읽지도 않고 쭉 쭉 내리고 있다. 아무리 19금 소설이라고는 하나 개연성도 없는 19금 소재가 재미있을리는 만무하다. 작가는 더 이상 소설을 끌고 갈 힘을 잃었고 그저 매일 5천자를 쓰며 작가의 생명을 갉아 먹으며 본인의 삶을 영위하고 있다. 애초에 건드리지 못하는 영역은 쓰지를 말던가 떡밥만 풀어두고 회수조차 못하는 작가의 현 필력은 실소를 금치 못한다.
len***2024.12.05질질 대마왕 중의 대마왕이 이 소설이네요! 누군가 돈주고 보니까 이런 행태로 무시하고 가는거겠네요.
mhy***2024.10.17성난불기둥 필명부터 장난아님
sjk***2024.06.15이걸로 생계유지하는 작가라그런가 이것밖에 질질 스토리 끄는것도 모자라 다른인물 시점을 의도적으로 많이 넣어서 분량까지 뻥튀기 ntr까지 등장시키는 돈아까운 소설
kia***2024.05.02재밌긴한데 주인공이 미션을 실패하기도 해야 하는데 자기가 포기한거 말고는 다성공하니 긴장감이...
con***2024.04.06렁렁렁 계속 오타 있는데 이거 뭐에요?
idb***2024.01.26별로네.저도 하차합니다
cgl***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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