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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상세페이지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 관심 12,904
라온E&M 출판
총 612화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010961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9화 (외전 완결)
    • 등록일 2025.07.08
    • 글자수 약 5.5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8화 (외전)
    • 등록일 2025.07.07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7화 (외전)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6화 (외전)
    • 등록일 2025.07.01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5화 (외전)
    • 등록일 2025.06.30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4화 (외전)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3화 (외전)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602화 (외전)
    • 등록일 2025.06.23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8화(1~25화,348~349화,592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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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수상작]
'2023 리디어워즈'에서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작품 소개

멸망 직전, 정신을 차리니 20년 전 과거로 돌아왔다.
안온한 정년퇴직을 위해서는 반드시 멸망을 막아야 한다.

작가

밀렘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최우수상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최우수상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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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6,6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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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설정이 탄탄한데 그 외에 숨겨진 설정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모두 다 밝혀지진 않아서 아쉽지만 어떻게보면 그 점도 현실적이라고 느껴졌어요. 희재랑 이록이, 홍쌤 사이의 이야기랑 학교이야기도 너무 귀엽고 재밌었어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시점이동이 너무 잦다는점입니다... 스토리가 재밌어서 계속 읽었지만 이부분이 집중을 깨게 만들어서 읽기 힘들었어요. 심한 부분은 연속으로 한화에 2개의 시점이 기본으로 나왔던거 같아요. 1년전, 한달전 이런식으로 이전 시간의 이야기를 해주는건 양호한 편이고 메인 스토리를 쭉 진행하다가 다음화에서는 다른 인물의 시점으로 전환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불친절해요. 그리고 화자가 하는 독백이 많은 편인데 그런 서술에서도 상대랑 대화를 하면서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이 자주 나오는데 속으로 하는 독백이랑 큰 따옴표의 대화 내용이 매끄럽게 이어지지않고 독백을 엄청 하다가 다시 대화로 돌아오고 이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집중이 잘 안되고 산만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그런 독백들이 반복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굳이 지금 시점에 중요하지고 않고 독자가 이미 알고있는 정보, 또는 이전에 이미 했던 독백들이 또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만하다고 느꼈어요. 쓰다보니까 안좋은 이야기만 많이 쓴거같은데 사실 저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은건 그만큼 스토리가 재밌어서였습니다. 애정이 생기다보니 이런점만 좀 더 좋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거 같아요. 끝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는 소설이었어요. 방주에 관한 이야기나 이전 삶과 달라진 현재의 삶, 꼬마 이록이를 보면서 희재가 예전에 어떻게 지냈을지 유추하게되는 부분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희재가 예전 삶의 가족들을 잃었다고 느끼다가 점점 현재의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정말 애틋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록이가 다 커서 헌터로 이름날리는거까지 보고싶었는데 이야기가 너무 금방 끝난거같아서 아쉬워요..ㅠㅠ 추가 외전도 기다리겠습니다.

    123***
    2025.12.24
  • 외전 추가 더 필요합니다ㅠㅠ

    bae***
    2025.12.18
  • 재미있어요 잘보고있습니다

    hap***
    2025.12.10
  • 주인공은 일하는 능력도 뛰어나고 효심도 깊은 데다가, 살짝 츤데레 같은 매력까지 지닌 잘생긴 캐릭터라 설정만으로도 이미 큰 매력이 느껴집니다. 아버지와 누나와의 과거 회상, 그리고 현재 가족과 학생들과 함께하는 장면을 읽을 때마다, 비가 그친 후 아직 구름이 완전히 걷히지 않은 흐린 하늘 속에서 부드러운 한 줄기 빛을 마주한 듯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 좋아하실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고 나서 마음 깊이 여운이 남았고, 다시 한 번 곱씹어 보고 싶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를 담은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yaw***
    2025.12.09
  • 주인공 캐릭터 완전 매력터져요

    tok***
    2025.11.07
  • 300화까지 선결제하고 잘 보다가 155화즈음에서 전개 꼬라박고 있네.. 10화 내외로 수습되긴 했는데 작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서 몰입감 저하됨..

    122***
    2025.11.04
  • Aku suka suka suka sekali ceritanya. Terutama hubungan ayah dan anak, ayah gong, heejae, dan irook

    tuj***
    2025.10.18
  • 작가님 작품 전 작을 만족스럽게 보고 이번도 믿고 봤는데 처음부터 마지막에 외전까지 용두용미 였습니다. 작가님 작품 모두 추천해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tjd***
    2025.10.11
  • 결말이..너무 아쉽

    578***
    2025.10.10
  • 전개가 너무 느림. 문장이 예쁜것도 아니고, 뭔가를 강조하려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사건 간의 텀이 긴지 모르겠음. 190화에서 던짐

    305***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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