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5.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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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스승과 제자! 가르치며 배우고, 배우며 자극한다.
천재 제자를 가르치는 3류 사부의 고군분투 늦깍이 공부! 이제 사제무적의 전설이 시작된다.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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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작가님 눈물나게 만드시네..
wns***2024.11.29대여로 볼만함.재대여 방지.
iry***2023.12.19재밌게 잘 읽었어요.
fid***2023.08.15캐릭터 들이 다 살아있다고 하시었소
yun***2023.07.23뭐이리 평점이 높은데 작업한것아니야? 개연성도없고 문맥이 참 거시기하네!
par***2022.08.28떼쓰는 여자 출현해서 재미 급반감. 주인공이 두명인 소설은 재미가 없음
ope***2022.02.09대여했었음 .
dl0***2017.10.09초반, 중반까지는 괜찮았지만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후반, 마무리 한권 정도 혹은 그 이상 줄여 마친 것으로 짐작합니다. 이 부분은 연재작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이원 무공 설명도 하나의 집착을 가지고 이룬 경지를 집착이 없는 경지, 고집멸도 라고 칭하질 않나, 자신의 무공이 경지에 도달한 것이 임보산의 도움이 크게 있었는데 그 부분은 빼놓고 이야기 하지를 않나 여러모로 어설픕니다. 여러 설정의 구멍 과 중후반 이후 산으로 가버리는 전게 급한 마무리 등 떄문에 두번은 손이 안가는 작품으로 대여가 적절 합니다. 필력은 좋은 작품이라 별 넷을 주었습니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앞뒤 잘 정리를 해서 썼다면 우리나라 무협에 손꼽을 수 있는 작품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 입니다.
ora***2017.02.17제목이 뭔가 했더니 스승인 이원과 제자 연공의 이야기더군요. 사제관계를 잘 그려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끈끈한 사제 관계를 그린 작품들이 더 있긴 한데 이 작품은 좀 차별화를 잘 둔 것 같습니다. 뭔가 따뜻하다 랄까요.... 다만 아쉬운건 중반부 넘어서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엔딩은 마무리를 잘 지은 편이고, 에필로그라 할만한 부분도 큰 여운 까지는 아니지만 잘 그렸다고 봅니다. 먼치킨 물에 길들여진 분들에게는 좀 지루할지도 모르겠지만 추천합니다.
umu***2017.02.16사부와 제자라는 색다른 주제였었던 것 같고, 1~2권 정도까지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ind***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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