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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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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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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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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353844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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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질투, 초능력, 빙의/영혼체인지, 전생/환생, 첫사랑, 나이차이, 계약관계,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강공, 사랑꾼공, 능욕공, 헌신공, 상처공,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굴림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달달물, 사건물, 삽질물, 힐링물, 쌍방구원
* 공: 곽태인 – “…무서운가. 내가.”
S급 에스퍼. 무뚝뚝하고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차가운 성격.
10년 만에 생긴 제 가이드가 가이딩을 거부하는 것도 개의치 않아 함.
어느 날, 날을 바짝 세우던 서제하가 기억을 잃은 뒤 다른 모습을 보여주자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런 서제하를 향한 감정과 제 돌발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직진하는 편.
* 수: 서제하 – “무섭지 않아요. 괜찮아요. 좋아요.”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고 절망하던 중 B급 가이드가 됨.
약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으로 가족들의 흔적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괴로워하는 곽태인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결국 곽태인을 사랑하게 되어 다시 한번 절망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말랑콩떡수가 쌍방짝사랑인 걸 모르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달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게 뭐예요. 제가 거짓말하면 어떻게 하려고 뭐든지 믿는대요.”
“거짓말이라도 믿어. 그러니까 걱정할 것 없어. 네가 거짓말을 하면 그걸 사실로 만들어주면 되니까.”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질투, 초능력, 빙의/영혼체인지, 전생/환생, 첫사랑, 나이차이, 계약관계,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강공, 사랑꾼공, 능욕공, 헌신공, 상처공,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굴림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달달물, 사건물, 삽질물, 힐링물, 쌍방구원
* 공: 곽태인 – “…무서운가. 내가.”
S급 에스퍼. 무뚝뚝하고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차가운 성격.
10년 만에 생긴 제 가이드가 가이딩을 거부하는 것도 개의치 않아 함.
어느 날, 날을 바짝 세우던 서제하가 기억을 잃은 뒤 다른 모습을 보여주자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런 서제하를 향한 감정과 제 돌발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직진하는 편.
* 수: 서제하 – “무섭지 않아요. 괜찮아요. 좋아요.”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고 절망하던 중 B급 가이드가 됨.
약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으로 가족들의 흔적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괴로워하는 곽태인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결국 곽태인을 사랑하게 되어 다시 한번 절망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말랑콩떡수가 쌍방짝사랑인 걸 모르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달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게 뭐예요. 제가 거짓말하면 어떻게 하려고 뭐든지 믿는대요.”
“거짓말이라도 믿어. 그러니까 걱정할 것 없어. 네가 거짓말을 하면 그걸 사실로 만들어주면 되니까.”
가이딩을 거부하는 B급 가이드가 되어버렸다.
작품 정보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슬퍼하던 와중에 소설 속에 빙의가 된 제하는 이야기를 완성하면 돌아갈 수 있다는 말에 소설 속 스토리를 완성 시키려고 한다.
그러다가 곽태인의 괴로움을 보고 그에게 연민과 애정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소설을 완성하려고 자리를 피하지만 결국 그에게 다시 돌아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하게 된다.
***
“서제하. 입 벌려.”
제하는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마구 저었다. 하지만 작은 얼굴에 비해 커다란 손이 제하의 턱을 잡고 있어서 움직일 순 없었다. 새빨간 입술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꽉 물었다. 절대 열지 않겠다는 듯 말이다.
“하, 가이딩한다며. 이제 똑바로 하겠다며. 거짓말이었어? 서제하….”
필사적으로 반항하는 모습을 쳐다보던 남자는 당장이라도 제하를 잡아먹을 것처럼 으르렁거렸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제하 또한 어떤 이유에서든지 제대로 가이딩하겠다고 했으니, 물러설 수 없었다. 지금 물러서면 남자에게는 죽음뿐이었다. 에스퍼에게 폭주는 결국 죽음이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결국 제하가 입을 열 때까지 참을 수 없던 남자는 하는 수 없이 제하의 아랫입술을 엄지로 꾹 눌렀다. 그러자 제하의 꽉 다물렸던 입술이 벌어졌다. 제하는 남자의 힘을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제하의 입술 사이로 두터운 혀를 밀어 넣었다. 남자의 체온이 높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혀는 다 이런 건지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말캉한 살덩이가 무척이나 뜨거웠다. 남자의 혀가 닿는 곳마다 데일 정도로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내 첫 키스…!’
지금 제하의 입을 맞추고 있는 남자는 국내에 단 세 명밖에 존재하지 않는 S급 에스퍼였다.
유일하게 전투 능력을 갖춘 S급 에스퍼인 곽태인은 B급 가이드 서제하의 페어 에스퍼다.
그리고 소설 [만월의 그날]의 남자 주인공이었다.
그러다가 곽태인의 괴로움을 보고 그에게 연민과 애정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소설을 완성하려고 자리를 피하지만 결국 그에게 다시 돌아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하게 된다.
***
“서제하. 입 벌려.”
제하는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마구 저었다. 하지만 작은 얼굴에 비해 커다란 손이 제하의 턱을 잡고 있어서 움직일 순 없었다. 새빨간 입술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꽉 물었다. 절대 열지 않겠다는 듯 말이다.
“하, 가이딩한다며. 이제 똑바로 하겠다며. 거짓말이었어? 서제하….”
필사적으로 반항하는 모습을 쳐다보던 남자는 당장이라도 제하를 잡아먹을 것처럼 으르렁거렸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제하 또한 어떤 이유에서든지 제대로 가이딩하겠다고 했으니, 물러설 수 없었다. 지금 물러서면 남자에게는 죽음뿐이었다. 에스퍼에게 폭주는 결국 죽음이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결국 제하가 입을 열 때까지 참을 수 없던 남자는 하는 수 없이 제하의 아랫입술을 엄지로 꾹 눌렀다. 그러자 제하의 꽉 다물렸던 입술이 벌어졌다. 제하는 남자의 힘을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제하의 입술 사이로 두터운 혀를 밀어 넣었다. 남자의 체온이 높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혀는 다 이런 건지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말캉한 살덩이가 무척이나 뜨거웠다. 남자의 혀가 닿는 곳마다 데일 정도로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내 첫 키스…!’
지금 제하의 입을 맞추고 있는 남자는 국내에 단 세 명밖에 존재하지 않는 S급 에스퍼였다.
유일하게 전투 능력을 갖춘 S급 에스퍼인 곽태인은 B급 가이드 서제하의 페어 에스퍼다.
그리고 소설 [만월의 그날]의 남자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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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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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수는 호감인데 아방수는 진짜 못 보겠네요... 2권 후반까지 보다가 내용이 계속 똑같아서 그냥 4권으로 점프했는데 이해하는 데에 문제 없었습니다...
y26***2026.01.07미리보기에 끌려서 리뷰내용 확인하고도 걍 세트로 샀는데 결국 2권초반에서 하차했어요. 무난하고 공도 괜찮은데 수가 저랑은 안맞아서 아쉬워요. 2000년대 아방수라는 리뷰있는데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2025.12.20오랜만에 탈주 안하고 완독했어요!!! 짧아서 그런가.. 1권 후반까지만 읽으면 엄청 잘읽혀요 시간 녹일거 찾고있었는데 딱입니다..👍👍
suy***2025.10.06맘편히봤어용!!!!!
lsy***2025.07.03진짜 재밌어요ㅜㅜ 쌍방 구원이고 공이 애지중지 하는 게 너무 좋아서 바로 결제하고 후루룩 봤네요…. 저는 너무 취향에 맞았습니다,, 잔잔하고 달달하고 꽁냥꽁냥 너무 귀여웠어요🥹
qls***2025.06.28재구매 방지용 내취향 아님
fai***2025.04.14킬링타임이 진짜 킬링이 될 줄이야... 이런 글을 이 분량으로 쓴 작가가 대단하다. 진짜로 글 쓰기 쉽지않은데 대단하네
042***2025.01.07그냥저냥 킬타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sch***2025.01.06생각보다 아방수고 필력이 조금 아쉬움 그런데 계속 읽게 되는 글... 뒷내용도 궁금하고 그냥 귀엽고 달달한 맛으로 계속 읽게 된다. 피폐한 거 읽다가 달달한 거 읽으니까 ㄱㅊ은듯
pec***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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