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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미래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재테크/금융/부동산 ,   경영/경제 경제일반

금의 미래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금의 미래>

아마존 경제정책, 투자/상품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당신은 금을 얼마나 갖고 있습니까?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금에 대한 모든 것!

금 투자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담아낸 금융전문가 제임스 리카즈의 역작 《금의 미래》(원제: The New Case for Gold)가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은 금을 단순한 ‘안전 자산’으로 바라보지도, 주식·선물·비트코인과 같은 선상에 있는 투자처의 하나로 여기지도 않는다. 세계 경제에서 금이 차지하는 역할을 정확히 짚어내고,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의 성격을 밝혀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여기에는 사이버 금융전쟁에서 금이 차지하는 역할, 이란 같은 국가에 대한 경제 제재에서 금이 차지하는 중요성, IMF가 발행하는 특별인출권(SDR)이라는 세계 통화와 경쟁할 금의 미래가 담겨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왜/언제/어떻게/얼만큼의 금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명료한 답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금본위제는 끝났는가? 금은 낡은 유물인가?
그렇다면 중국은 왜 수천 톤의 금을 사들였는가?

금본위제라는 단어는 역사책에나 나오는 낡은 것으로 읽힌다. 브레턴우즈 체제가 끝나고 금은 국제통화시스템에서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 것 같다. 평범한 투자자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금은 그저 서랍 속 금반지나, 금값 차트의 숫자일 뿐이다. 잘해봐야 ‘안전 자산’의 하나다. 금에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금에는 여전히 막대한 힘이 있다. 금본위제가 끝났음에도 미국은 8,000톤이 넘는 금을 보유하고 있다. 금이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왜 이렇게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을까? 단순한 보험일까? IMF는 왜 3,000톤의 금을 갖고 있을까? 중국은 왜 은밀히 수천 톤의 금을 사들이고 있을까?

중국의 사례를 보면 명확하다. 중국은 불과 7년 사이에 3,000톤 이상의 금을 매입했는데, 이는 전 세계의 공식적인 금 가운데 거의 10퍼센트에 해당한다. 금이 급격하게 중국 쪽으로 쏠리고 있다는 뜻이다. 이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중국은 국제통화시스템이 붕괴하고 세계가 판을 새로 짜야 하는 상황이 올 때 포커판의 제일 상석을 차지할 수 있는 금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캐나다, 호주, 영국 같은 금-GDP 비율이 낮은 국가들은 테이블에서 멀리 떨어진 벽 쪽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이런 금 약소국들은 세계적 규모의 통화 재편기에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고, 미국과 유럽, 러시아와 중국이 만들어낼 시스템 속에서 밀려나지 않으려고 자기네끼리 경쟁할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미국-독일-러시아-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통화시스템을 IMF가 관리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금 강대국들은 이미 그런 결과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번 패닉을 대비하라
그때가 되면 얼마를 쳐준들 살 수 없을 것이다!

개인 투자자에게 금은 어떤 의미일까? 2020년의 금값은 코로나 정국과 함께 올랐고, 백신 개발 뉴스가 뜨자 떨어졌다. 그러면 언제 금을 사야 하는가? 위기가 올 때 사서, 호황일 때 팔면 될까?

이 책은 내일의 금값을 예측하지 않는다. 살 때와 팔 때를 말해주지도 않는다. 그저 “포트폴리오의 10%를 금에 투자하고, 느긋이 관망하라”고 조언한다.

금값은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침체가 시작되면 큰손들이 시중에 나온 금을 모조리 휩쓸 것이라는 사실이다. 기관, 중앙은행, 헤지펀드, 그리고 제련업체와 연결된 고객들이 모든 금을 차지할 것이다. 그 틈바구니에서 소액투자자들은 금을 구할 방법이 없다. 각 지역의 중개인들은 재고가 소진되어 주문이 밀리고 조폐국은 아예 더 이상의 주문을 받지 않는다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 매일 온스당 100달러 이상, 매주 1,000달러 이상 오를 것이다. 금은 우리에게서 점점 더 멀어진다. 사고 싶어도 살 길이 없다. 전형적인 패닉바잉의 모습이다. 이때가 되면 지폐를 다발로 싸 들고 가도 금을 살 수 없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핵전쟁을 대비해 통조림을 사두어라’ 같은 디스토피아적 미래 예측과는 다르다. 금은 통조림이 아니다. 쟁여둔 통조림은 잘해야 반찬이지만, 금은 세상이 망하든 망하지 않든 금이다. 언제나 금인 것이 금의 특징이다.

이 책은 이렇게 주장한다. 금이 곧 돈이다. 금에 기반한 화폐제도는 가능할 뿐 아니라 바람직하다. 금 본위제도가 시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개인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금을 구매함으로써 개별 차원의 금 본위제도를 추구해야 한다.

금의 미래를 보면 10년 뒤 내 자산이 보인다

이 책은 《금의 귀환》이라는 제하의 책을 새롭게 번역해 오역을 바로잡고, 경제 용어에 익숙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문장을 다듬었다.
오늘날의 투자자들은 미래를 내다보며 “새로운 게임의 법칙은 무엇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피할 수 없는 소용돌이가 시작될 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있어야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다.

*추천평*
“오늘날 머니게임의 핵심인 금에 대해 명료하고 독보적인 주장을 담아냈다. 금의 가치와 역할을 소개한 가장 중요한 책.”
- 노미 프린스, 전 골드만삭스 전무이사

“세계 주요국들이 금을 미래의 핵심 화폐로 취급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담겨 있다.”
- 〈포브스〉

“통화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유일하게 살아남을 것은 금이다. 꼭 읽어야 할 책!”
- 데이비드 스톡맨, 전 백악관 예산관리국 국장


저자 프로필

제임스 리카즈 James Rickads

  • 국적 미국
  • 경력 Tangent Capital Partners 전무이사
    노스웨스턴 대학 강사
    존스홉킨스 대학 국제대학원 강사
  • 링크 블로그

2015.0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8개국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커런시 워Currency Wars》의 저자. 금융 뉴스레터 Strategic Intelligence의 편집자이자 피지컬골드펀드Physical Gold Fund의 자문위원이다.
미국 국방부와 정보공동체(IC)의 국제경제와 금융위협 분야 자문을 맡았으며, 미국 국방부가 진행한 세계 최초의 금융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의 일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BBC, CNN, CNBC, 블룸버그, 폭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경제 전문 방송에 출연했으며, 존스홉킨스대학 등에서 강의했다.
트위터 @JamesGRickards

목차

들어가는 글
케인스에 따르면, 금은 ‘미개한 유물’이다 | 금은 금융과 상업을 지탱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 | 금의 공급량은 세계 경제의 성장을 지탱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지 않는다 | 금은 대공황을 초래했다 | 금은 수익을 내지 못한다 | 금은 내재가치가 없다

1장 금과 연준

2장 금은 돈이다
돈이란 무엇인가? | 왜 금인가? | 금은 투자가 아니다 | 금은 상품이 아니다 | 금은 종이가 아니다 | 금은 디지털이 아니다 | 통화붕괴의 역사와 금 본위제도의 종말 | 금은 사라지지 않는다 | 금과 국제통화시스템 | 그림자 금 본위제도 | 결론

3장 금은 보험이다
복잡계 이론과 시스템 분석 | 국제적 네트워크 | 복잡성과 정책 | 경제의 금융화 |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 연준의 정책 집행 도구 |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비하는 보험

4장 금은 상수다
금의 가격 | 서류상 금 시장과 현물 금 시장 | 금값의 상승 | 조작 | 금 현물의 덤핑 | 서류상의 조작 | 헤지펀드 조작 | 비할당 선도 대여 | 조작의 결합 | 조작의 배후 | 조작에 대처하기

5장 금은 탄력적이다
사이버 금융전쟁 | 달러의 포기 | 달러 헤게모니 | 신흥시장의 역할 | 혼돈과 붕괴 | 채권자손실부담제도의 가능성 | 몰수와 초과이득세 | 현금과의 전쟁 | 되돌림 | 결론

6장 어떻게 금을 확보할 것인가
금 시장 | 어떻게 금을 확보할 것인가 | 금은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없다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속의 금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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