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2.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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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 사정으로 인 하여 2019년 9월 1일 (일) 0시부터 대여제가 해제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작품 정보
여동생에게 깨워 달라고 부탁하고,
낮잠을 자던 어느 날,
나를 깨우는 건 여동생이 아니라, 훤칠한 백인 장교였다.
“총통, 안 좋은 꿈이라도 꾸셨습니까?”
1941년 8월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베를린 시청에 소련 국기가 내걸리는 것 싫다!
또한, 핵폭탄으로 폐허가 된 베를린도 싫다!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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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대체 역사물 치고 이리저리 맘대로 안굴러가는거 재밌음. 단점)정리가 없이 뒤죽박죽 섞인 맥락 때문에 읽기 어려움 단점) 단순한 사고로 행동하는게 보임 일반적인 시각으로 주인공이 참는다는 말 말고도 할수있는게 많은 직책임에도 이것저것 정치적으로 휘둘리는 느낌을 많이 받음 솔직히 좀 답답함
pjh***2025.01.07덕후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작가의 망상을 이 정도 얼개와 짜임을 가진 글줄로 엮어낼 정도면 충분히 일독할만하다. 인류사 최악의 나라인 나찌 독일과 쪽빠리 나라, 그리고 나찌의 수장인 히틀러가 역시에 남긴 죄악을 생각하면 이렇게 가볍게 다뤄도 되나? 하는 생각도 할 수 있고...히틀러와 그 부하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없진 않지만... 그것은 작가의 영역이라기보다는 이 나라와 사회가 길러낸 개인들의 소양에 맡겨야 할 부분이기에 고민할 필요없다, 소재가 싫으면 안 읽으면 그만이고... 창작물에 대한 자유는 최대한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망상 한 조각에서 재미를 우려내는 이런 핀타지 장르에 그리 빡빡하게 평가할 독자들이라면 굳이 이 장르를 왜 보고 있나? 그냥 사회과학 인문서적이나 논문 보면 된다. 판타지 징르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참신한가? 그럴 듯 하게 배경을 설정했나? 전체적인 글의 구조가 괜찮은가? 캐릭터들은 생동감이 좀 있나? 오타와 비문 없이 글빨이 괜찮아 쭉쭉 잘 읽히나?? 그리고... 마지막엔 내 취향에 맞나???... 이 정도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작품 쭉쭉 잘 읽혔다, 작가분 수고!
eur***2024.06.13이걸 내가 왜 빌렸지......
ghl***2024.02.18뭔가 오덕스런 슈타인호프 옹의 맛! 전권 잘 읽고 가요! Ps. 띵군도 전권 구매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env***2022.07.13본편은 잼있는데 외전이 너무 좀 국뽕이라 1점 깍음 외전을 제하고 출간 하시고 외전을 아예 다른 소설로 만드셨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heh***2020.07.30역시 덕력이 넘쳐흐르네요! 재미있어요!
pur***2020.07.251권만 재미있었네요. 주인공이 2차세계대전에 대해 백과사전 수준으로 자세히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피해를 입고 난후 다른일을 하느랴 미쳐 대비하지 못한걸 후회하는 일이 반복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작전개시일자 병력수 등 자세히 알고 있으면 캘린더 일정표라든지 만들어 오늘은 어떤일이 있는지 계획을, 이번주, 이번달은 어떤일이 있는지 미리 계획을 수립하는것은 상식 아닌가요? 차라리 정확한 날짜를 몰랐다던지 기억이 없었다든지 하는게 자연스럽지. 다 기억하는데 챙기려다가 바뻐서 못챙기고 발생하고 후회하는 일이 반복하니 기억력은 컴퓨터수준에 응용력은 유치원 수준이라 어이없네요
tjg***2020.07.25어떻게 t 34가 독일전차보다 좋은거지..
oth***2019.09.26무난. 읽음 표시용 리뷰
ydy***2019.05.18중반부까지는 나름 흥미진진하게 보다가 후반부에서 갑자기 찍 싸버리는 토끼같네요. 아시X꿈 엔딩은 진짜 언제까지 나오려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유쾌하게 끝나는 것도 아니고 더럽게 찝찝하게 끝남. 이건 단순히 엔딩의 방향성이 문제가 아니라 작가 실력이 소설을 끝맺을 수준이 안 되기 때문에 벌어진 졸작 엔딩임. 그냥 싼티가 드럽게 납니다. 4권까지 읽으며 다 된 밥에 오줌 뿌린 기분. 그리고 6권은 전체가 씹노잼인 신 한국 이야기 외전이니까 살 필요 절대 없습니다.
cat***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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