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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팔딱 첫사랑! 상세페이지

팔딱팔딱 첫사랑!

  • 관심 373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3,500원
출간 정보
  • 2025.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2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40642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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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틱코미디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현대물, 사내연애, 재회물, 첫사랑, 순정남, 직진남, 계략남, 동정남, 다정녀, 애교녀, 동정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차태주 - 철없는 다율의 남자 친구 역할을 해 주게 되면서 다율을 사랑하게 된다. 그걸 깨달았을 땐 이미 미국에 간 이후였지만. 시간이 흘러 한국으로 돌아와 다율을 만난 이후, 그는 다시 다율의 남자 친구가 될 기회를 노린다. 그러던 어느 회식 날, 술 취한 다율을 집에 데려다주는데 이상한 말을 듣게 된다. ‘발기부전이라고? 내가?’ 대뜸 제 바지춤을 붙잡으며 고쳐 주겠다고 우는 다율이 당황스럽다. 대체 어쩌다 이런 오해를 하게 된 거지?
그런데 잠깐… 어쩌면 이거 기회인가?

* 여자주인공: 이다율 - 늘 밝고 구김 없는 성격. 타고나길 무던한 편. 철없던 스무 살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회에 찌든 직장인. 첫사랑이자 첫 남자 친구(?)였던 오빠 친구 ‘차태주’로 인해 눈이 너무 높아져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 욕망이 하늘을 찌르지만 해소할 상대가 없는 외로운 상태. 운명적으로 7년 만에 첫사랑을 재회하게 되었지만, 그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오빠가 발기부전이라고…? 도대체 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 이럴 때 보세요: 팔딱팔딱거리는 첫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오빠, 그거…… 내가 고쳐 보면 안 돼?”
팔딱팔딱 첫사랑!

작품 정보

“근데 오빠, 나 얼마 전에 오빠 차에서 그거 봤거든…….”
“……응?”
“팔딱정…… 그, 발기부전 약인 거 알아.”
“어?”
“오빠가 왜 그 병에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약에 의존하면 안 되는 거 알지?”
모른다.
태주는 멍청하게 눈을 깜빡거렸다. 대체 무슨 소리지? 발기부전? 다율이 말한 병이 아래쪽의 어떠한, 그걸 말하는 건가?
하지만…….
아.
하, 씨발…….
속으로 욕지거리가 절로 나왔다. 그날 일이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흉측한 고추로도 모자라 발기부전이라니……. 태주는 제 고추에 망신살이 있는 게 아닐까 진지하게 의심스러워졌다. 당황의 연속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명해야 할지 머리가 굴러가지 않았다.
태주는 어떻게 해서든 차근차근 설명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 전에 다율의 입술이 다시 열렸다.
“어쩌다가…… 왜 망가진 거야……?”
다율은 다시 울음을 터뜨릴 것처럼 울먹거렸다. 태주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게 아니라고 말하려던 순간이었다.
“오빠, 그거…… 내가 고쳐 보면 안 돼?”
“……뭐?”
“어떻게…… 뭘 어떻게 고칠 건데?”
그 말에 다율은 입술을 뻥긋거리다 대답했다.
“내가…… 다시 세워 볼게.”

리뷰

4.4

구매자 별점
8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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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 이벤트로 구매했는데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은듯해요.

    ejc***
    2026.05.12
  • 킬타용으로 적당합니다.

    jih***
    2026.04.20
  • 음음 남주 여주 매력이 ;; 그래도ㅠ솔직하게 표현했던 여주

    ans***
    2026.04.19
  • 역시 이 작가님은 제 취향이심ㅋㅋㅋ 이것저것 보다 보니 같은 작가님인 줄 모르고 막 보다가 음란한 시리즈랑 이딴 게 시리즈 쪽 보게 되면서 한 작가님인 줄 알고 찾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우렁각시 빼고는 읽은 열 개 넘는 소설들이 다 재밌었어요. 읽다가 너무 유치하거나 공감성 수치가 오면 멈추게 되는데 작가님이 그 선을 굉장히 잘 지키는 거 같아요. 이 글도 초반에 여주 상황이 뭔가 되게 부끄러워질 거 같은 그런 전조가 자꾸 보여서 멈칫할 때가 있었는데 작가님 글이라서 참았더니 의외로 그렇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개그가 잘 맞아서 웃기기만 했음ㅋㅋ 이거는 외전 나와줘야할 거 같아요. 기다릴게요ㅋ

    jju***
    2026.04.02
  • 진짜 골때리는 스토리 전문가ㅜㅜ 얼척없어 진짜루(p)

    suj***
    2026.02.04
  • 재미있긴 한데 단권이라 그런지 흐름이 엄청 빨라요. 정신없이 후루룩 지나갔네요.

    hyu***
    2026.01.16
  • 여주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너무 짧아서 사랑의 서사가 너무없어서..

    Sis***
    2026.01.16
  • 흑흑… 그냥 그랬어요…

    sug***
    2026.01.07
  • 다율이가 태주 문제 있는줄 알고 다 해준 씬들! 공개해주세요 작가님ㅠㅠ

    vip***
    2026.01.06
  • 짧지만 재밌어써오ㅎㅎㅎㅎ

    ekt***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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