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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상세페이지

삼대

  • 관심 233
소장
전자책 정가
1,700원
판매가
1,700원
출간 정보
  • 2025.10.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6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41649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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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금단의 관계 #삼대근친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양성구유 #할아버지공 #아버지공 #아들이자손자수 #잘느끼수

* 공1: 정문상 – 시골에서 홀로 손자 은서를 키우며 노년을 보냈다. 어느 날, 은서가 자신의 남다른 성기로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 공2: 정인욱 – 아들 은서를 아버지에게 맡긴 채 서울살이를 하다 오랜만에 고향에 왔다. 아버지와 은서가 은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걸 목격한다.

* 수: 정은서 – 곱상한 얼굴과 색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 몸. 수줍은 척, 겁이 많은 척, 그러나 일찍부터 색에 눈을 떴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남자인 할아버지도 모자라 아버지까지 제 잠자리로 끌어들인다.

* 이럴 때 보세요: 배덕감이 가득한 양성구유 고수위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할아버지, 빨리……. 빨리 은서 XX 새참 드세요…….”
삼대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랑 겸상하고 싶어졌거든요, 저도.”

그 아비에 그 아들, 또 그 아들. 다른 이의 피가 섞여 희석된 이 3대는 생긴 것도 체구도 사소한 하나까지도 전부 달랐지만, 그 성정과 성욕만은 똑같았다.

[미리보기]

“은서야, 아기 가지기 싫으냐?”
“하, 하라버, 지…….”
“은서 닮은 어여쁜 증손주 낳아 준다면서.”
“아, 아흐응, 아, 아……기…….”
“아기 낳자꾸나, 은서야.”
“아흑, 응! 흐으응!”

은서의 고운 얼굴이 잔뜩 일그러졌다. 은서를 꿰뚫는 좆질은 극악무도했다. 은서를 아들로, 손자로 보는 게 아니라 구멍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욕망을 있는 힘껏 쏟아부었다. 사람이 아니라 고깃덩이가 된 듯 아래를 퍽퍽 치대는 소리가 요란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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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ㅃㅃ이라 수위는 엄청나긴 한데...ㅋㅋㅋㅋ 찐근의 묘미는 전혀 느껴지지 않음.. 그냥 색에 환장한 세명이 물고빨고 하는 이야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 일단 수가 너무 기갈이라 오히려 섹텐이 안느껴짐. 그리고 차라리 할배나 아빠 둘중에 한명만 메인공으로 놓고 제3자 한명을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했으면 더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ㅎㅎ;

    wsi***
    2026.05.25
  •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올립니다... 완벽해요

    ssj***
    2026.05.02
  • 아빠랑 단 둘이서 하는 외전 필요해요

    jjo***
    2026.05.01
  • 빻취라 할배공 나와서 샀음 이런거 더 주세요..

    zzz***
    2026.04.14
  • 내가 너무 쓰레기가된건지.. 에게? 스러웟음..

    oio***
    2026.04.09
  • 핑크모드님 작품이니 당연히 꼴리긴 하지만 전후 스토리가 없고 둘 다 부성애라곤 전무하셔서 배덕감이 없어요 찐근의 맛을 잘 모르겠음 전작 부정한 뭐더라 그건 둘이 친해지는 과정 서술이 있어서 오오 그나마 배덕감도 느껴지고 아빠 같고 했는데 이건 그냥 늙은 남자와 더 늙은 남자가 어린애 먹는 정도? 강간이면 좋겠는데 화간이어서 애매하게 덜 꼴립니다 흑흑

    ete***
    2026.04.08
  • 미친(PPP)소설이다!

    jyn***
    2026.04.07
  • 전 아직 덜 쓰레기통인가 봅니다 ... 찐근 좋아하는데도 도저히 못 읽겠다 할아버지는 안 되나 보다... 10페이지 읽고 말았음

    dyd***
    2026.03.03
  • 내용은 별 3개인데 찐근이라 하나 추가함

    to8***
    2026.01.21
  • 올 해가 가기 전 최고의 선택

    kdl***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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