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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 469 상세페이지

죄수번호 469

  • 관심 11
RNC 출판
출간 정보
  • 2026.05.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1663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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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 469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무심수 #무심공 #냉혈공 #임신수 #도망수 #3인칭 #쓰레기수 #다공일수 #범죄자수 #실험체수 #피폐 #감금 #3인칭 #쓰레기수


* 등장인물

- 백선우 (수) : 공감력 부족한 냉혈한 연쇄살인마. 체포된 후 469번이라는 죄수가 된다.
- 채도건 (공) : 냉정하고 무심한 성격. 범죄자는 갱생 불가한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죄수 469번의 담당 교도관이 된다.
- 서지한 (공) : 조금 능글맞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보이지만 사실 범죄자 다루는 것을 좋아한다. 채도건과 같이 죄수 469번의 담당 교도관이 된다.

- 폭력적 묘사 및 강압적 관계 주의, 출산 형태의 표현이 있습니다.


*줄거리

폭우 속의 재개발 주택가.
어두운 빈집에서 연쇄 살인마 백선우가 체포되었다.

'딱 한 뼘, 한 뼘 정도만 팔을 더 길게 뻗었어도.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는데.'

아쉬움과는 별개로 그는 성폭행과 연쇄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죄수번호 469.

인권이 보장된 한국 사회에서 죄책감 없이 때 되면 밥 주고 재워주는 교도소 생활을 기대한다.

***

교도소 안에 또 다른 문 하나 넘었을 뿐인데, 연구실 안쪽은 공기가 서늘하게 식어 있었다. 가위질에 선우의 속옷이 잘려 나가고, 밝은 조명 아래 중심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안 좋은 타이밍에 눈을 떴네. 차라리 조금 더 자지.”

누운 선우와 시선을 맞춘 도건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선우는 그 목소리에 소름이 돋았다.

사람도 죽인 자신이 겁을 먹은 건가.

선우는 불길한 마음을 숨기려 일부러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비쩍 말라서는 악다구니만 남았네. 사회의 쓰레기 주제에.”

백선우가 간 곳은 감옥이 아닌 또 다른 감옥.

질척질척 애액 휘젓는 소리가 선우의 공간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죄수번호 469는 변했다.

더 이상 사회로 돌아갈 수 없는 몸으로.

리뷰

3.9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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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s***
    2026.06.04
  • 글 AI로 쓰신거같은데요 설정 앞뒤가 안맞고 한 캐릭터의 말투가 왔다갔다함; 아니라면 퇴고가 잘 안된거같고요

    sal***
    2026.05.27
  • 잠도 안자고 난 뭘 본거지. 소개글에 공 적은건 너무 했네. 키워드에 쓰레기수만 2번 적혀있길래 쓰레기공을 잘 못 적었나했네. 생각한 전개는 아니였어요. 임신수 키워드가 있어서 ㅈㄴ 개뽕빨인줄 알고 열었다가 찝찝한 마음으로 잠들어요ㅜ 인간적으로 키워드가 잘못했다.

    key***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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