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회개 주간입니다 시리즈 상세페이지

회개 주간입니다 시리즈

  • 관심 4
쇼트랙 출판
총 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원
전권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출간 정보
  • 2026.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16692
UCI
-
소장하기
  • 0 0원

  • 회개 주간입니다 더러운 욕망을 씻어내십시오
    회개 주간입니다 더러운 욕망을 씻어내십시오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3.8만 자
    • 1,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회개 주간입니다 시리즈

작품 소개

회개 주간입니다 더러운 욕망을 씻어내십시오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금단의관계 #미인수 #산란플 #다정공 #신도공 #존댓말공 #3인칭 #다공일수

* 등장인물

- 시릴(수) : 수도원에서 시련을 통과해 오리스라엘 교의 회개 사제가 되었다. 어릴 적 가난과 폭력적인 부모에게서 자신을 구해준 미카엘을 은인이라고 생각한다.

- 미카엘 : 오리스라엘 교의 대사제. 늘 단정하고 고결한 듯 보이는 사람이지만 레하스에 있는 오리스라엘 교단의 신전에서는 자신의 뜻대로 모든 걸 할 수 있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 신도들 : 오리스라엘 교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알지만 그들은 사제들의 아름다움에 빠져 묵인한다.


* 줄거리

시릴은 어릴 적 자신을 구해주었던 미카엘을 따라 시련을 통과해 회개 사제가 된다. 회개 사제는 신도들의 더러움을 정화하는 신의 그릇이었다. 신도들의 욕망을 씻어내는.

시릴은 대사제가 된 미카엘을 만나기 위해 회개 사제의 신분으로 레하스의 신전으로 간다.

***

미심쩍은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앗! 아으! 하아, 흣, 으응…!”

이게 무슨 상황이지.

신도는 헌금 주머니를 꽉 쥐고 회개실 안으로 들어갔다.

회개실 안에는 아직 더운 습기가 남아있었다. 유리창 뒤로 예배당에서 보았던 은빛 머리카락의 남자가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처, 천사인가?”

붉은 커튼 사이로 흰 손이 나왔다. 하얀 손은 평생 빛을 받지 못한 것처럼 창백했다. 인사를 하는지 가느다란 손가락이 흔들리자 신도는 덥석 그 손을 잡았다.

신도는 손을 잡은 자신이 당황스러웠다. 엄지로 부드럽게 손등을 쓸어주는 사제의 손길에 쭈뼛 소름이 돋았다.

좁은 공간과 더운 습기와 낯선 접촉에 혼란스러웠다. 두둑한 헌금이 이런 뜻이었나. 찝찝한 마음에 닫혀있는 뒷문을 흘끔거리니 시릴이 신도의 손목을 붙잡았다.

“몸에 쌓여있던 더러운 욕망을 제게 뱉어내세요.”


회개 주간입니다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세요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금단의관계 #미인수 #미남공 #산란플 #신도공 #집착공 #계략공 #사제공 #3인칭 #다공일수

* 등장인물

- 에덴(수) : 분홍색 머리카락에 초록빛 눈동자가 예쁜 남자이다.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라이의 도박빚 담보가 된다. 팔려가듯 들어본 적 없는 교단에 사제가 된다.

- 모르테인(공) : 페르자의 치안과 유통되는 모든 것들을 관리하고 있는 남자. 오리스라엘 교에서 돈을 받고 에덴을 회개 사제로 만든다. 모든 걸 다 가진 만큼 소유욕도 강한 남자이다.

- 라이 : 에덴과 결혼을 꿈꾸던 평범한 청년이다. 동료의 제안으로 하게 된 도박에 빠지게 되고 모르테인의 제안에 오리스라엘 교에 들어가게 된다.


* 줄거리


에덴은 동거중인 연인 라이와 곧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결혼도 못하고 라이가 짊어진 거액의 도박빚을 떠안게 되었다.

채권자인 모르테인은 라이의 연인인 에덴에게 담보가 되라고 한다. 변제일이 넘어가자 에덴은 끌려가듯 신전에 회개 사제로 넘겨진다. 불법적인 일을 정당화하는 신전이지만 모르테인에게 돈이 되는 곳이기도 했고 자신의 욕구를 풀 수 있기에 에덴 몸을 천천히 길들인다.

기도를 빌미로 모르테인과 신도들이 퍼붓는 쾌락에 에덴은 라이를 향한 믿음이 희미해지는데...

***

에덴은 무게가 쏠려 공중에서 그네처럼 이리저리 흔들렸다. 흔들림에 허벅지를 묶은 밧줄이 오히려 처음보다 더욱 살을 파고들었다.

“네 남편이 되기로 했던 자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여기서 열심히 하면 금방 돈을 갚고 남편을 찾으러 갈 수도 있겠지.”

“라이는 스스로 돌아올 거예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자신은 없었다. 정말 라이는 다시 돌아올까.

처참한 몰골이었다. 둥글었던 배는 돌아와 있었지만 뾰족하게 일어선 가슴과 길게 입을 닫은 구멍은 처음의 모양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후후.”

수련생들이 조심스럽게 에덴을 천장에서 내렸다. 바닥에 그대로 눕혀 묶어 두었던 다리와 손목을 풀어주었다. 얄궂게 웃은 킨이 더러운 체액들과 눈물로 흠뻑 젖은 에덴을 내려다보았다.

“에덴 씨는 더 이상 평범하게 사는 건 무리네요.”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거시리즈라고요....? 감사합니다...회개합시다

    dmz***
    2026.08.10
  • 너무너무너무 기다렸읍니다..

    ori***
    2026.08.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