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8.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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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6만 자
-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2561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연예인, 계약연애/결혼, 능력남, 후회남, 상처남, 사이다녀, 능력녀, 걸크러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이한서 - 30살, 클럽G 대표.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깊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남자.
*여자주인공: 강유주 - 26살, 한때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였으나, 조작된 스캔들로 인해 순식간에 몰락해 버린 여자. 거침없고,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멈출까?”
예상했던 그의 물음에 유주는 매서운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멈추면….”
까치발을 든 유주는 두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감싸 안았다.
“가만 안 둬.”
멈추기 싫었다. 멈추고 싶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욕망에 충실하고 싶었다.
*작품 키워드: 동거, 연예인, 계약연애/결혼, 능력남, 후회남, 상처남, 사이다녀, 능력녀, 걸크러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이한서 - 30살, 클럽G 대표.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깊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남자.
*여자주인공: 강유주 - 26살, 한때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였으나, 조작된 스캔들로 인해 순식간에 몰락해 버린 여자. 거침없고,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멈출까?”
예상했던 그의 물음에 유주는 매서운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멈추면….”
까치발을 든 유주는 두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감싸 안았다.
“가만 안 둬.”
멈추기 싫었다. 멈추고 싶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욕망에 충실하고 싶었다.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
작품 정보
“연기하는 거 좋아하지? 너한테는 별로 어려운 일 아닐 거야. 우리 집에 소개시킬 여자가 하나 필요하거든. 그것도 우리 집 사람들이 뒷목 잡고 쓰러질 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여자가. 이왕이면 진짜로 뒷목 잡고 쓰러지게 되면 더 좋고.”
조작된 스캔들로 인해 시궁창 같은 인생을 살고 있던 강유주.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보답은 철저한 복수와 응징. 플러스알파로 네가 요구하는 건 뭐든 다. 아, 단 진짜로 내 마음을 달라고 하는 건 안 돼. 뭐, 그런 거 많잖아. 연기하다 보니 사랑에 빠졌어요, 이런 거. 그런 거 딱 질색이거든, 나.”
자신을 이렇게 만든 사람에게 철저한 복수와 응징을 해 준다는 그의 말에 그녀의 마음이 움직였다. 복수만 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도 팔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연애.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예상하지 못하게 흘러갔다.
“이한서.”
사랑 따위 믿지 않는 이 나쁜 놈을.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
사랑하게 됐다.
조작된 스캔들로 인해 시궁창 같은 인생을 살고 있던 강유주.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보답은 철저한 복수와 응징. 플러스알파로 네가 요구하는 건 뭐든 다. 아, 단 진짜로 내 마음을 달라고 하는 건 안 돼. 뭐, 그런 거 많잖아. 연기하다 보니 사랑에 빠졌어요, 이런 거. 그런 거 딱 질색이거든, 나.”
자신을 이렇게 만든 사람에게 철저한 복수와 응징을 해 준다는 그의 말에 그녀의 마음이 움직였다. 복수만 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도 팔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연애.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예상하지 못하게 흘러갔다.
“이한서.”
사랑 따위 믿지 않는 이 나쁜 놈을.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
사랑하게 됐다.
작가
긴 시간 글을 쓰고 싶은 글쟁이.
<출간작>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잡히다. 알 수 없는 그 남자. 지독한 인연, 집착. 고양이를 길들이는 방법. 여전히 너를. 눈부시다. 아내의 외출. 정 비서를 잡아라. 순정스타. S파트너. 50일의 욕망. 끝과 시작. 두 번째 첫사랑. 달콤한 고백. 시작과 끝. 사랑하지 않아. 너라는 유혹. 그에게 안기다.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 그에게 안기다. 특별하니까.
<출간작>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잡히다. 알 수 없는 그 남자. 지독한 인연, 집착. 고양이를 길들이는 방법. 여전히 너를. 눈부시다. 아내의 외출. 정 비서를 잡아라. 순정스타. S파트너. 50일의 욕망. 끝과 시작. 두 번째 첫사랑. 달콤한 고백. 시작과 끝. 사랑하지 않아. 너라는 유혹. 그에게 안기다.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 그에게 안기다. 특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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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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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h***2023.12.24뻔한 내용을 읽고 싶어서 본건데.. 감정이 하나도 없는 글이에요. 이 분 다른 작품 봤을 때도 그냥 사건의 나열을 보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번 것도 불안불안하긴 했는데 역시나. 대사도 유치하지만 무슨 감정이 이렇게 안느껴질까요? 그냥 일기같아요. 나는 오늘 뭐뭐했다. 그래서 뭐뭐했다. 기분이 어땠다. 이런 느낌?
sch***2021.03.07가끔 이런 유치한 대화체도 좋군요ㅎㅎ 좀더 묵직한 조미료 팍팍 들어간 신파로 갔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저한텐요 제가 신파를 좋아하는지라ㅋㅋ 그래오 괜찮게 봤어요
gsm***2020.11.18첨엔 넘 이야기가 가볍다 생각했는데 (둘의 대화내용들이..) 읽다보니 점점 재밌어지는~ㅋㅋ 생각보다 좋네요~~^^
cwj***2020.10.18뭔가 밍숭맹숭 하네요
lsn***2020.09.18초딩들대화인줄.감정선도 없고 1차원적인 대화와 사건들 .
joy***2020.01.15이건 진짜 헐이네요 주인공들 대화도 진짜 못봐주겠어요 중딩고딩?
kb2***2019.08.26여주 금사빠..반도 못읽겠음..
pur***2019.08.21속시원하게 훅훅 읽혀요. 잘봤어요
cco***2019.06.08엄마의 복수는??? 결국 둘만의 사랑만 중한겨?
sha***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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